길쭉길쭉~늘씬한~ 기린~!!부러운 몸매~ㅎㅎ 기린을 실제로 본것이 얼마만이던가~동물원에 온것도 참 오랜만이었다. 가장 처음으로 눈에 띄었던 동물이 바로 기린!!기린의 늘씬한 몸매와 매끄러워보이는 털~실제로 보니 감탄을 자아낼만큼 아름다웠다! 아프리카 초원에서 이들을 마주쳤다면 어땠을까?자연의 위대한 아름다움 앞에서감동의 눈물을 흘렸을지도...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 나오는 '사막여우' 얼마전에 어린왕자를 봤다.어린시절에 봤던것과는 느낌이 달랐다.어린왕자는 이미 커버린 나에게 얘기하는듯 했다. 그 책에서 나온 '사막여우'그 사막여우를 보게됐다. 나는 물었다."얘~? 여우야~ 어린왕자는 어디갔니??" 얘~? 너는 이름이 뭐니? 작은 몸집으로 꼼지락 거리는 모습이 귀여웠다. TV에서 어느 오지 마을에 사는 사람들이~이렇게 생긴 동물을(이 동물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사육해서 잡아먹는것을 본적이 있는데~(그들에게는 대단히 중요한 영양식 이었다.) 이 귀여운 동물을 바라보면서 나는 생각했다.'어떤 맛일까? 그다지 먹고싶진 않군.' 개코원숭이~ 엉덩이가 유난히 빨갛던 원숭이...문득 노래가 생각나는구나~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길으면 기차~ 기차는 빨라~ 빨르면 비행기~비행기는 높아~ 높으면 백두산~♬ 오랑우탄 커플~!! 둘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던중~암놈이 민망한 행동을~!! ㄱㄱ ㅑ ~~~~~~~ㅋㅋㅋ 물소야~~ 물은 어디있는거니?? 호랑이~!! 자태가 아주 멋졌다. "내가 동물의 왕이다~!!" 라고 거드름을 피우듯 엎드려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불곰~ 300Kg 은 족히나갈 어마어마한 몸집을 가진놈... 가만히 있을때는 얼마나 큰지 잘 느껴지지 않지만,육중한 걸음걸이로 움직이는 모습을보면 정말 입이 떡 벌어진다. 정말 오랜만에 놀러온 동물원~ㅎㅎ언제 마지막으로 왔었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다.설레이는 마음으로 찾아간 동물원은결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여러 동물들이 다들 각자의 모습을 뽐내고각자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자연의 위대함을 세삼 느끼게 된다.조물주의 위대함 이랄까? 날씨좋은 날가족, 연인과 함께라면참 좋을것 같다^^
2010.05.01 [서울 대공원 동물원]
길쭉길쭉~늘씬한~ 기린~!!
부러운 몸매~ㅎㅎ
기린을 실제로 본것이 얼마만이던가~
동물원에 온것도 참 오랜만이었다.
가장 처음으로 눈에 띄었던 동물이 바로 기린!!
기린의 늘씬한 몸매와 매끄러워보이는 털~
실제로 보니 감탄을 자아낼만큼 아름다웠다!
아프리카 초원에서 이들을 마주쳤다면 어땠을까?
자연의 위대한 아름다움 앞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을지도...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 나오는 '사막여우'
얼마전에 어린왕자를 봤다.
어린시절에 봤던것과는 느낌이 달랐다.
어린왕자는 이미 커버린 나에게 얘기하는듯 했다.
그 책에서 나온 '사막여우'
그 사막여우를 보게됐다.
나는 물었다.
"얘~? 여우야~ 어린왕자는 어디갔니??"
얘~? 너는 이름이 뭐니?
작은 몸집으로 꼼지락 거리는 모습이 귀여웠다.
TV에서 어느 오지 마을에 사는 사람들이~
이렇게 생긴 동물을(이 동물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사육해서 잡아먹는것을 본적이 있는데~
(그들에게는 대단히 중요한 영양식 이었다.)
이 귀여운 동물을 바라보면서 나는 생각했다.
'어떤 맛일까? 그다지 먹고싶진 않군.'
개코원숭이~
엉덩이가 유난히 빨갛던 원숭이...
문득 노래가 생각나는구나~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있으면 바나나~
바나나는 길어~ 길으면 기차~ 기차는 빨라~ 빨르면 비행기~
비행기는 높아~ 높으면 백두산~♬
오랑우탄 커플~!!
둘이 노는 모습을 지켜보던중~
암놈이 민망한 행동을~!!
ㄱㄱ ㅑ ~~~~~~~ㅋㅋㅋ
물소야~~
물은 어디있는거니??
호랑이~!!
자태가 아주 멋졌다. "내가 동물의 왕이다~!!"
라고 거드름을 피우듯 엎드려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불곰~
300Kg 은 족히나갈 어마어마한 몸집을 가진놈...
가만히 있을때는 얼마나 큰지 잘 느껴지지 않지만,
육중한 걸음걸이로 움직이는 모습을보면 정말 입이 떡 벌어진다.
정말 오랜만에 놀러온 동물원~ㅎㅎ
언제 마지막으로 왔었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찾아간 동물원은
결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여러 동물들이 다들 각자의 모습을 뽐내고
각자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자연의 위대함을 세삼 느끼게 된다.
조물주의 위대함 이랄까?
날씨좋은 날
가족, 연인과 함께라면
참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