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나서 어떤 북한사람같은 사람이 "내 동무가 맘에들어요"하면서 북한말을 지껄이길래 그냥 어깨를 툭툭치고 나왔어요. 그런데 그 북한사람이 막 저를 끌고갈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떤 키가 엄청나게큰 남자가 저를 데리고가면서 "제 일행인데요"하고 멋있게 절 끌고갔어요 저는 계속 쳐다보았죠 얼굴도 못생긴것두아니구 .. 그러고나서 제 번호를 물어보길래 가르쳐주고하면서 연락하게되면서 사귀게되었죠 .
근데 사귄지 하루밖에안되었는데 제친구가 제 남자친구의 싸이를 갔대요
싸이에서 딱 3일밖에 안지난 히스토리를 보게되었는데 그 히스토리에 어떤여자랑 하트뿅뿅하면서 웃고있는얼굴이더라고요. 제 남자친구가 싸이안한다길래 저는 그냥 미쳐 생각도 못했어요. 근데 어떤여자랑 웃고있어요. 너무화가났어요. 사귄지 몇일안대서 싸웠어요. 제 남자친구는 "과거일인데 뭐하러 지우냐, 내얼굴이 들어간 사진이라 지우기 싫다, 등등"그렇게 얘기를하는거에요. 저는 그냥 이해할라고 넘어갔어요.
제 남자친구는 돈도 못버는것도아니고 평생직장이라는 이름을 가지고있는데요..
맨날 돈이없다고 제가 가지고있는 카드를 가져가면서 제가 돈을 다 쓰게되었어요.
사귄지 100일밖에 안지났는데요 양복사달라고 막 쪼르는거에요. 그래도 갖고싶다길래 큰맘먹고 양복을 사주었어요. 100일날 스키장갔는데 제가 돈이없어서 그거 한번 내준것밖에 없거든요. 그 외에 짜잘한 밥먹는거 술먹는거 간식등등은 제가 다 샀어요.
사실 처음에 돈없다고 다음주에 만나자고 그런식으로 얘기하길래 제가 괜찮다며 돈없어도 볼수는 있다고하면서 제가 돈을 다 내줬거든요. 그이후로부터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제 친구들은 버릇을 잘못들였다며 뭐라고했어요.. 그러고나서 저흰 싸울때마다 남자친구가 저한테 서로 얘기하면서 풀자고 막 그렇게 저를 달래주었죠.
그래서 그래야겠다고 생각햇는데요. 이제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제 베프가 4년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너무 속상해 하길래 남자친구한테 남자 없냐고 제친구 소개시켜준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네명이서 만나기로약속을 다해놨어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를 그 전에 볼라고 약속했는데 또 남자친구가 돈없다고 네명이서 약속한날 그냥 보자고해서요 알겟다고하고 저는 직장인들과 술을 한잔하게되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그말만하고 하루종일 연락이없길래 계속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서울이래요.돈없다고햇더니 친구들이 괜찮다며 나오라고해서 서울로가게되었답니다.저는 완전 어이가없었죠. 그래서 싸웠습니다. 속상해서 베프한테 전화했습니다. 베프가 저보러온다고했습니다. 저는 베프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베프한테 부재중전화가 한통 떠있길래 전화했더니 소개받은남자를 만난다고하는거였습니다. 저를 만나기로해놓고 그사람을 만난다니... 저는 화가나서 친구한테도 화를 냈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이 되어 소개팅날짜가 되었습니다. 어짜피 둘이 따로만났는데 소개팅은 아니겟죠. 저는 친구한테도 화나고 남자친구한테도 화났지만요 만나서 풀생각으로 만났습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가자고 얘기하면서 애들이 놀자고 전화오길래 전화받으면서 성큼성큼갔는데 뒤에 따라오는사람이 아무도없는거에요 그래서 뒤돌아봤더니 제친구는 그냥 집에 먼저 간다고 가버리고요 남자친구는 저를 한심한듯 쳐다보고있었어요.
그러면서 "니들 싸우는데 우리가 왜껴야되 이게 뭐야 "라면서 화를내는거에요.그러더니
"집에간다"고 그냥 그사람과 가버리는것이였습니다. 저혼자 길거리에 혼자 서있으면서 너무 화나고 열받아서 친구한테 지랄했습니다. 친구는 계속 미안하대요. 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 친구가 맥주사오길래 저 한캔 친구한캔 먹었습니다.술도 못먹는게 맥주한캔 다먹고 얼굴이랑 몸이랑 다빨개지더니 막 울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무미안해서 저도 너무 화내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다 풀었습니다.
그래서 둘이서 집에가기전에 밥먹고가자고해서 (제가 밥을 한끼도 안먹어서)밥을사준다고 고기집에 가게되었죠. 그런데 제친구가 소개받은 남자한테 전화해서
제친구는 남자를 좀 좋아하는친구이긴해요 남자가 옆에있으면 친구는 안보이고요 남자가 옆에없으면 친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친구입니다.
제가 그날따라 화났는데 그 사람이랑 남자친구랑 고기집에 오더군요.
오자마자 제친구는 " 얘는 정말 잘못없어요~ 제가 다 잘못한거에요~ 미안해요~ 미안해요~제가 정말 잘못했어요.. 죄송해요~ 저때문에...."
제남자친구 저한테 말도안시키고 얼굴 마주치지도않아요. 화난걸 대놓고 보여주고있어요
전 잘못한거없어요 저도 말 안시켰어요. 제친구랑 소개받은남자랑 셋이서 얘기했어요
제남자친구가 제 핸드폰 만지작거리더니 가자고 얘길하는거에요
저보고 집에들어가라고하면 집에들어가면 정말 할거없는데 더 놀고싶어서 제친구한테 쫌만 한잔만 더하자고 막쫄라댔어요 그랫더니 남자친구가 저를 확 낚아채고 데려가는거에요
그러더니 저보고 "너 정말 눈치없다 둘이 있게 냅둬 나 너한테 정말 실망했어 . 내가 아까 너한테 간다고했더니 진짜 가라고하고 나 오늘은 너랑 같이 있기싫다."
라고 하면서 휙돌아가면서 가버린거있죠. 제가 반팔에 청바지 하나만입었는데
그 새벽에 4시간을 기다리다가 밖에서 잠이들었는데요 아는오빠들이 저를 보고 집에 데려다주었어요. 그 다음날에도 제가 막 전화를해도 전화기를 꺼놓고요 거절하고 아예안받고....그래서 제가 계속해봤죠 그랫더니 전화를 받더니 저보고 " 생각해보자 우리사이.."라는말만 해놓고 끊어버리는거에요.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고 답답해서
걔네집앞에서 막 기다리고있었어요. 아침부터 6시간동안...그런데도 전화기꺼놓고 안나오더래요..........그 직장은 군대라서요 문뚜들기지도못해요..;;
그러고나서부터 4일째 연락이없습니다.............여러분.. 저 놀림당한건가요..
만난지 200일밖에 안됬어요.. 이제서야 이 인간이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겠는데
왜 마음을 다 주기시작하게되면 저를 떠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답답해미치겠어요 제친구가 너무 미워요 어제 새벽에 만나서 얘기하면서 풀었는데도요 왜이렇게 답답한지 모르겟어요 너무억울해서요 제가 무슨잘못을 한건가요?
남자친구가 나에게 연락을 안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제가 너무답답해서 이런거 잘 안올리는 성격인데
한번 올려나봅니다. 조금이라도 답답한 마음이 괜찮아질까 해서요.
내가 이십삼년동안 많은 남자들을 만나봤는데요.
항상 남자한명 만나게되면 마음을 다 주는성격이라서 헤어지게되면
저만 손해보는거같고 그런생각이들거든요.
마음주지않는다고 굳게 다짐해도 나중에서야 엄청좋아지게되는게 바로 여자겠지요.
저는 1년동안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져서 술을 미친듯이먹으면서
친구랑 나이트를 가게됬어요. 너무 속상해서 부킹이 들어오는데마다 다 끌려가서
저는 기본만시키구요 부킹간 곳에서 술따라주는것이라면 다 들이부었어요.
그러고나서 어떤 북한사람같은 사람이 "내 동무가 맘에들어요"하면서 북한말을 지껄이길래 그냥 어깨를 툭툭치고 나왔어요. 그런데 그 북한사람이 막 저를 끌고갈려고 하더라고요
근데 어떤 키가 엄청나게큰 남자가 저를 데리고가면서 "제 일행인데요"하고 멋있게 절 끌고갔어요 저는 계속 쳐다보았죠 얼굴도 못생긴것두아니구 .. 그러고나서 제 번호를 물어보길래 가르쳐주고하면서 연락하게되면서 사귀게되었죠 .
근데 사귄지 하루밖에안되었는데 제친구가 제 남자친구의 싸이를 갔대요
싸이에서 딱 3일밖에 안지난 히스토리를 보게되었는데 그 히스토리에 어떤여자랑 하트뿅뿅하면서 웃고있는얼굴이더라고요. 제 남자친구가 싸이안한다길래 저는 그냥 미쳐 생각도 못했어요. 근데 어떤여자랑 웃고있어요. 너무화가났어요. 사귄지 몇일안대서 싸웠어요. 제 남자친구는 "과거일인데 뭐하러 지우냐, 내얼굴이 들어간 사진이라 지우기 싫다, 등등"그렇게 얘기를하는거에요. 저는 그냥 이해할라고 넘어갔어요.
제 남자친구는 돈도 못버는것도아니고 평생직장이라는 이름을 가지고있는데요..
맨날 돈이없다고 제가 가지고있는 카드를 가져가면서 제가 돈을 다 쓰게되었어요.
사귄지 100일밖에 안지났는데요 양복사달라고 막 쪼르는거에요. 그래도 갖고싶다길래 큰맘먹고 양복을 사주었어요. 100일날 스키장갔는데 제가 돈이없어서 그거 한번 내준것밖에 없거든요. 그 외에 짜잘한 밥먹는거 술먹는거 간식등등은 제가 다 샀어요.
사실 처음에 돈없다고 다음주에 만나자고 그런식으로 얘기하길래 제가 괜찮다며 돈없어도 볼수는 있다고하면서 제가 돈을 다 내줬거든요. 그이후로부터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제 친구들은 버릇을 잘못들였다며 뭐라고했어요.. 그러고나서 저흰 싸울때마다 남자친구가 저한테 서로 얘기하면서 풀자고 막 그렇게 저를 달래주었죠.
그래서 그래야겠다고 생각햇는데요. 이제 결론으로 들어가자면..
제 베프가 4년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너무 속상해 하길래 남자친구한테 남자 없냐고 제친구 소개시켜준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네명이서 만나기로약속을 다해놨어요. 근데 저는 남자친구를 그 전에 볼라고 약속했는데 또 남자친구가 돈없다고 네명이서 약속한날 그냥 보자고해서요 알겟다고하고 저는 직장인들과 술을 한잔하게되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그말만하고 하루종일 연락이없길래 계속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서울이래요.돈없다고햇더니 친구들이 괜찮다며 나오라고해서 서울로가게되었답니다.저는 완전 어이가없었죠. 그래서 싸웠습니다. 속상해서 베프한테 전화했습니다. 베프가 저보러온다고했습니다. 저는 베프를 기다렸습니다. 근데 베프한테 부재중전화가 한통 떠있길래 전화했더니 소개받은남자를 만난다고하는거였습니다. 저를 만나기로해놓고 그사람을 만난다니... 저는 화가나서 친구한테도 화를 냈습니다.
그러고나서 다음날이 되어 소개팅날짜가 되었습니다. 어짜피 둘이 따로만났는데 소개팅은 아니겟죠. 저는 친구한테도 화나고 남자친구한테도 화났지만요 만나서 풀생각으로 만났습니다. 제가 남자친구한테 가자고 얘기하면서 애들이 놀자고 전화오길래 전화받으면서 성큼성큼갔는데 뒤에 따라오는사람이 아무도없는거에요 그래서 뒤돌아봤더니 제친구는 그냥 집에 먼저 간다고 가버리고요 남자친구는 저를 한심한듯 쳐다보고있었어요.
그러면서 "니들 싸우는데 우리가 왜껴야되 이게 뭐야 "라면서 화를내는거에요.그러더니
"집에간다"고 그냥 그사람과 가버리는것이였습니다. 저혼자 길거리에 혼자 서있으면서 너무 화나고 열받아서 친구한테 지랄했습니다. 친구는 계속 미안하대요. 미안해미안해미안해미안해.. 친구가 맥주사오길래 저 한캔 친구한캔 먹었습니다.술도 못먹는게 맥주한캔 다먹고 얼굴이랑 몸이랑 다빨개지더니 막 울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무미안해서 저도 너무 화내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다 풀었습니다.
그래서 둘이서 집에가기전에 밥먹고가자고해서 (제가 밥을 한끼도 안먹어서)밥을사준다고 고기집에 가게되었죠. 그런데 제친구가 소개받은 남자한테 전화해서
(굵었던 목소리가 얇은목소리로)"여부세여어~ 저여~ 슐 머거쩌여 .> < 네엠? 아뇨아뇨~저희 안싸워쪄여~ 네 슐쫌 머거쩌여 ,, 저혼자 다~~먹어써여 저혼자 한병 다마셨어요> <여기루 오실래여? 여기 고기집이름이..." 라면서...와 개빡돈다정말.....
제친구는 남자를 좀 좋아하는친구이긴해요 남자가 옆에있으면 친구는 안보이고요 남자가 옆에없으면 친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친구입니다.
제가 그날따라 화났는데 그 사람이랑 남자친구랑 고기집에 오더군요.
오자마자 제친구는 " 얘는 정말 잘못없어요~ 제가 다 잘못한거에요~ 미안해요~ 미안해요~제가 정말 잘못했어요.. 죄송해요~ 저때문에...."
제남자친구 저한테 말도안시키고 얼굴 마주치지도않아요. 화난걸 대놓고 보여주고있어요
전 잘못한거없어요 저도 말 안시켰어요. 제친구랑 소개받은남자랑 셋이서 얘기했어요
제남자친구가 제 핸드폰 만지작거리더니 가자고 얘길하는거에요
저보고 집에들어가라고하면 집에들어가면 정말 할거없는데 더 놀고싶어서 제친구한테 쫌만 한잔만 더하자고 막쫄라댔어요 그랫더니 남자친구가 저를 확 낚아채고 데려가는거에요
그러더니 저보고 "너 정말 눈치없다 둘이 있게 냅둬 나 너한테 정말 실망했어 . 내가 아까 너한테 간다고했더니 진짜 가라고하고 나 오늘은 너랑 같이 있기싫다."
라고 하면서 휙돌아가면서 가버린거있죠. 제가 반팔에 청바지 하나만입었는데
그 새벽에 4시간을 기다리다가 밖에서 잠이들었는데요 아는오빠들이 저를 보고 집에 데려다주었어요. 그 다음날에도 제가 막 전화를해도 전화기를 꺼놓고요 거절하고 아예안받고....그래서 제가 계속해봤죠 그랫더니 전화를 받더니 저보고 " 생각해보자 우리사이.."라는말만 해놓고 끊어버리는거에요.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고 답답해서
걔네집앞에서 막 기다리고있었어요. 아침부터 6시간동안...그런데도 전화기꺼놓고 안나오더래요..........그 직장은 군대라서요 문뚜들기지도못해요..;;
그러고나서부터 4일째 연락이없습니다.............여러분.. 저 놀림당한건가요..
만난지 200일밖에 안됬어요.. 이제서야 이 인간이 좋아서 어쩔줄을 모르겠는데
왜 마음을 다 주기시작하게되면 저를 떠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답답해미치겠어요 제친구가 너무 미워요 어제 새벽에 만나서 얘기하면서 풀었는데도요 왜이렇게 답답한지 모르겟어요 너무억울해서요 제가 무슨잘못을 한건가요?
난 잘못한거 없는데 저혼자 이렇게 억울해하면서 우리사이 생각하는 시간들을
가져야 하는걸까요....? 잘못한걸 알고있더라면 덜 답답했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