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가 정말 힘들고 괴롭겠다 근데 살림은 정말 티가 하나도 안난다는게 정말 억울해요 꼭 안한것만 티가나고 ㅠㅠ 그렇죠? 저도 장녀에 1남1녀 집인데요 어찌보면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집 살림이 얼마나 힘든데 차라리 돈 버는 일이 나아요 집에서는 아무리 해도 티도안나고 안한거만 눈에띄고 가정부는 돈이라도 주지 이건 뭐 일해서 번돈 갖다드리고 집에서 있을땐 맨날 빨래랑 설겆이랑 씨름하고 여자들이 불쌍하죠 특히 시집두 안간 여자들 ㅠㅜ 집안에 여자들 많은집은 그래두 여자들끼리라두 분담하면서 일하는데 딸랑하나있는 그런집은 아주 딸이 무슨 제2의 엄마라두 되듯이 얼마나 쌔빠지게 고생하는지 아님 날을 정해서 격주로 살림을 따로 맡든가 격일로 하든가 해서 했음 좋겠어요 또는 여자가 할수있는 것 음식이나 그런것은 여자가 하고 남자는 빨래는 못할망정 속옷이라두 빨든가 또 세탁물 물기먹어서 정말 무거운데 그런거는 진짜? 남자가 세탁물 빨래 바구니에 담아서 널어야하는거아닌가? 무슨 지금이 이조시대야? 아주 무슨 여자를 시녀 아님 하녀로알아 가정부 인줄 알아 가정부 월급을 주던지 나도 그렇게 살긴했지만 물론 지금도 그렇게 살지만 아주 어렸을때부터 개념을 그렇게 가지고 살았으니까 여자는 당연히 그러려니하고 진짜 울나라 여자들 불쌍하다 ㅠㅠ 특히 아직시집안간 딸들 그것도 딸혼자만 있는 집 부잣집말고 중산층 이나 그이하 ㅠ 장녀들 ㅠㅠ 제발 살림전부하라고 안할테니깐 빨래 세탁물이라도 좀 널어주렴 집에 누나 들이나 엄마 있는집이면 ㅜㅜ 남자들이 들어서 널면 그거별거아닌데 할진 몰라두 맨날 물기먹은 무거운 세탁물 통에 허리굽혀서 담는 엄마 누나들 여동생들은 엄청 힘들다고 설겆이하랴 허리굽히고 빨래널랴 들어서 옮겨서 널으랴 걷으랴 얼마나 힘든데 생각해보니깐 옛날에는 가끔힘들면 귀찮다고만생각했지 집안일의 범위가 너무나 넓고 많아 또세탁물있으면 접어서 개야지 다림질하지 그러니깐 허리통과 관절염이 여자들이 더 많이 생기구 그러지 물론 집안일 손하나까딱 안하게 해달라는건 아닌데 여자니깐 그럴순없는데 조금이나마 도와주었으면 좋겠어 정말 정말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 병이라도 나기전에 사소한거 하나라두 도와줬음 좋겠어 아주당연하게 생각하는것들이 얼마나 힘들게 고생하고그러는것인지를 세탁물이나 방청소나 쓰레기통비우는거 라두 그래두 내동생은 가끔은 설겆이는 하더라구 ㅎㅎ;; 아주가끔 그래두 세탁기 빨래는 죽어도 안널데 방청소랑 옛날에 한번말한적이있는데 다시한번 말해바야겠어 방에도 들어오고 컴터도 같이쓰는이상에 방청소는 번갈아서 하자구 어려쓸때부터 그런것은 생각안하구 먹을것만 가지고 다투었다니 ㅎㅎ 진짜 어릴때부터 이상한 사고방식을 심어주는것만 같아 어른들이 나두 나중에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남녀구분안하고 꼭 자기할일 자기가하게 시킬거야 아니면 격일로 돌아가면서 살림하든가 남녀를 떠나서 정말 여자도 일하면서 살림하는사람 많은데 좀 도와주세요 남자분들 그러다가 쓰러집니다. 말은 안해도 얼마나 힘들겠어 세상에 제일 힘든일이 집안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가 무슨죄인 입니까? 하루종일 집안일만하고 씨름하게 ㅠ 시집안간 사람들은 시집가서도 나중에 시어머니 밑에서 고생할지모르는데 가기전이라두 좀 고생덜시키세요 그렇다고 전적으로 살림만하라고하는건 아니지만 조금은 도와주었으면 합니다. 아니 마음만이라도 집에서 고생하는것이라두좀 알아주세요
시집가기 전이라도 고생덜하게 도와주세요
글쓴이가 정말 힘들고 괴롭겠다
근데 살림은 정말 티가 하나도 안난다는게 정말 억울해요
꼭 안한것만 티가나고 ㅠㅠ 그렇죠?
저도 장녀에 1남1녀 집인데요
어찌보면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집 살림이 얼마나 힘든데
차라리 돈 버는 일이 나아요 집에서는 아무리 해도 티도안나고
안한거만 눈에띄고 가정부는 돈이라도 주지 이건 뭐
일해서 번돈 갖다드리고 집에서 있을땐 맨날 빨래랑 설겆이랑 씨름하고
여자들이 불쌍하죠 특히
시집두 안간 여자들 ㅠㅜ 집안에 여자들 많은집은 그래두 여자들끼리라두
분담하면서 일하는데 딸랑하나있는 그런집은 아주 딸이 무슨 제2의 엄마라두 되듯이
얼마나 쌔빠지게 고생하는지
아님 날을 정해서 격주로 살림을 따로 맡든가 격일로 하든가 해서 했음 좋겠어요
또는 여자가 할수있는 것 음식이나 그런것은 여자가 하고
남자는 빨래는 못할망정 속옷이라두 빨든가 또 세탁물 물기먹어서 정말 무거운데
그런거는 진짜? 남자가 세탁물 빨래 바구니에 담아서 널어야하는거아닌가?
무슨 지금이 이조시대야?
아주 무슨 여자를 시녀 아님 하녀로알아 가정부 인줄 알아 가정부 월급을 주던지
나도 그렇게 살긴했지만 물론 지금도 그렇게 살지만
아주 어렸을때부터 개념을 그렇게 가지고 살았으니까
여자는 당연히 그러려니하고
진짜 울나라 여자들 불쌍하다 ㅠㅠ
특히 아직시집안간 딸들 그것도 딸혼자만 있는 집 부잣집말고 중산층 이나 그이하 ㅠ
장녀들 ㅠㅠ
제발 살림전부하라고 안할테니깐
빨래 세탁물이라도 좀 널어주렴 집에 누나 들이나 엄마 있는집이면 ㅜㅜ
남자들이 들어서 널면 그거별거아닌데 할진 몰라두 맨날
물기먹은 무거운 세탁물 통에 허리굽혀서 담는 엄마 누나들 여동생들은 엄청 힘들다고
설겆이하랴 허리굽히고 빨래널랴 들어서 옮겨서 널으랴 걷으랴 얼마나 힘든데
생각해보니깐 옛날에는 가끔힘들면 귀찮다고만생각했지
집안일의 범위가 너무나 넓고 많아
또세탁물있으면 접어서 개야지 다림질하지
그러니깐 허리통과 관절염이 여자들이 더 많이 생기구 그러지
물론 집안일 손하나까딱 안하게 해달라는건 아닌데 여자니깐 그럴순없는데
조금이나마 도와주었으면 좋겠어 정말
정말 그러다가 너무 힘들어 병이라도 나기전에
사소한거 하나라두 도와줬음 좋겠어 아주당연하게 생각하는것들이 얼마나
힘들게 고생하고그러는것인지를
세탁물이나 방청소나 쓰레기통비우는거 라두
그래두 내동생은 가끔은 설겆이는 하더라구 ㅎㅎ;; 아주가끔
그래두 세탁기 빨래는 죽어도 안널데
방청소랑 옛날에 한번말한적이있는데 다시한번 말해바야겠어
방에도 들어오고 컴터도 같이쓰는이상에 방청소는 번갈아서 하자구
어려쓸때부터 그런것은 생각안하구 먹을것만 가지고 다투었다니 ㅎㅎ
진짜 어릴때부터 이상한 사고방식을 심어주는것만 같아 어른들이
나두 나중에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남녀구분안하고 꼭
자기할일 자기가하게 시킬거야
아니면 격일로 돌아가면서 살림하든가 남녀를 떠나서
정말 여자도 일하면서 살림하는사람 많은데 좀 도와주세요 남자분들
그러다가 쓰러집니다. 말은 안해도 얼마나 힘들겠어
세상에 제일 힘든일이 집안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자가 무슨죄인 입니까? 하루종일 집안일만하고 씨름하게 ㅠ
시집안간 사람들은 시집가서도 나중에 시어머니 밑에서 고생할지모르는데
가기전이라두 좀 고생덜시키세요
그렇다고 전적으로 살림만하라고하는건 아니지만 조금은 도와주었으면 합니다.
아니 마음만이라도 집에서 고생하는것이라두좀 알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