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2007 시즌 신문에서 K리그 선수 랭킹을 보면 항상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었던 K리그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데드볼 스페셜리스트소위 사기캐릭, 김두현 2006년 김학범 감독 아래의 소수 정예 성남은실로 막강했다 모따 - 두두 - 최성국 김상식 - 김두현 - 손대호 장학영 - 조병국 - 김영철 - 박진섭 김용대 거의 전원이 국가대표급에 신으로 불리는 사나이 모따까지이 막강한 스쿼드의 중심이 김두현이었다. K리그를 평정한 후 영국2부리그 WBA에 진출,프리미어리그 승격 후 초반 엄청난 기대를 모았지만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팀의 위치 때문에자신의 몸과 맞지 않는 수미로 기용되고결국 팀은 강등되어 K리그로 유턴했고,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 엔트리에서 빠지고 말았다객관적 전력에서 딸리는 한국으로서는세트피스 상황에서의 한방을 보유한 김두현이라는 카드가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데, 국내에 그만한 프리키커, 중거리 슈터가 있을까?아 아쉽다.....수원에서 재도약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싶다 사진은 2006 K리그 전체 MVP를 차지한 김두현의 모습
아쉽게 월드컵 엔트리에서 탈락한 김두현..
2006 ,2007 시즌 신문에서 K리그 선수 랭킹을 보면
항상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었던
K리그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데드볼 스페셜리스트
소위 사기캐릭, 김두현
2006년 김학범 감독 아래의 소수 정예 성남은
실로 막강했다
모따 - 두두 - 최성국
김상식 - 김두현 - 손대호
장학영 - 조병국 - 김영철 - 박진섭
김용대
거의 전원이 국가대표급에 신으로 불리는 사나이 모따까지
이 막강한 스쿼드의 중심이 김두현이었다.
K리그를 평정한 후 영국2부리그 WBA에 진출,
프리미어리그 승격 후 초반 엄청난 기대를 모았지만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팀의 위치 때문에
자신의 몸과 맞지 않는 수미로 기용되고
결국 팀은 강등되어 K리그로 유턴했고,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 엔트리에서 빠지고 말았다
객관적 전력에서 딸리는 한국으로서는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한방을 보유한 김두현이라는 카드가
충분히 매력적이라고 생각되는데,
국내에 그만한 프리키커, 중거리 슈터가 있을까?
아 아쉽다.....
수원에서 재도약하는 그의 모습을 보고싶다
사진은 2006 K리그 전체 MVP를 차지한 김두현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