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성년의날을 맞이하게된 21살 남정네입니다 제가 요며칠전 황당하고 분노스럽던 일이 생겨서 한번 끄적거려봐요. 판이라는거 첨쓰는거니 이해해주시길바랄게요 때는....... 바로 얼마지나지도 않은 2010년 5월 20일 ㅋㅋ 롯데월드 성년의날할인이 끝나는날이라 아쉬워서 친구둘과 함께 롯데월드로 고고씽!! 더위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면서 나름 놀이기구 많이탓음 ..ㅋ 신나게 놀고 난후 5시쯤 안양으로 출발 !!! 7시에안양도착한후 친구한명이 집에간다고 해서 빠이빠이했음 남은친구한명이랑 술을 먹고싶어서 명학역쪽에있는 술집으로 술을먹으러감 술을먹다보니 11시가 넘어서 택시탈빠엔 자고가는게 나을것같아서 여관을 잡음 명학역인근에 목련장이란 여관임 25000원을내고 잘 방에 도착한후 렌즈를 종이컵에 물을 받아서 꺼내놓고 바로 잠듬(렌즈통을 집에서 안가져와서 임시방편으로 그런것) 친구가 석가탄신일날에도 출근을해야한대서 알람 맞춰놓고 새벽 4시경에 깨워주고 바로 난 잠듬.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 잠을 자고있는데 내가 묵고있던 방문이 열리더니 왜 문도안잠그고 자냐는 아줌마 목소리가 내옆에서 들려옴 난 깜짝놀라서 일어나서 목소리에 원흉을 쳐다봄 옆에 어젯밤에 나에게 방번호를 알려주신 아줌마가 서있음 잘보이진 않아서 내 가방을 뒤지는건지 멀하는건지는 나도모르겠음 이때시간 6시 20분경이였음 근데.. 나팬티만입고 자고있었는데.. 아줌마 아무렇지도않게 획 보더니 어제 자기전에 렌즈를 뺴논 종이컵을 잡고 화장실로감 비몽사몽이였던 나는 종이컵을 다시 가지고 온 아줌마에게 소리침!!!"아줌마! 거기에 렌즈 들어있는거에요 버리시면안돼요 설마 버리신거아니죠?" 아줌마 깜짝놀람 근데 화장실에 이미 다 버리고 난후였음.... 그대로 화장실 가시더니 화장실에서 쭈그려서 나의 콘택트렌즈를 찾고있음 속으로 그걸 그렇게 찾는다고 찾아지는게 아닌데 하며 생각했음 찾고있는 아줌마가 답답해서 아줌마에게 얘기함 렌즈가 투명이라 잘안보여서 찾기힘들꺼라고 얘기해줌 한참을 찾더니 갑자기 날보고 화를냄"너가 분명히 렌즈를 여기다놓은게 아니다 이렇게 찾는데도 없는거보니 방에다놓고 못찾으니까 누명씌우는거냐" 이말은 듣고 난 어이없어서 아줌마한테 "종이컵에 분명히 넣어놨는데 무슨소릴하시냐"고 다시 되물음 이젠 더화를냄 문을 잠그고 잣으면 이런일이 없을껀데 왜 문안잠그고 자냐고 소리까지 침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문안잠그면 방문열고 침범해서 이렇게 해도 대는거에요?"라며 화나서 이렇게 따짐 급당황하신 아줌마 밖으로 나가시더니 5분정도후에 또 들어옴 ㅡㅡ 이제 집에 가야대지않겟냐더니 2만원을 주겠다고함 그래도 주는게 어디냐하며 2만원을 받음(근데 렌즈 한쪽에 3만원임..) 2만원을 받았더니 아줌마 태도돌변 새벽 7시10분경인데 방을 빼라고함 ㅋㅋㅋㅋ 졸려죽겠는데 방을 왜 이시간에 뺴냐고 12시에 빼는거아니냐고 따지니 손님이 와서 그렇다며 미안하다고 혼자니까 카운터에서 자라고 부탁함 따지기 귀찮고 졸려서 카운터에서 들어가서 그냥잣음....(아줌마는 카운터에서나가서 어딘가에서 어느여자분과 얘기하는 소리가 가끔들렸음) 자다보니 8시쯤인가 손님이 오더니 방있냐고 날 깨움 저도 손님인데 방없다고 딴손님재운다고 깨워서 여기에 자고있다니까 웃으면서 나감(아줌마는 대체 어디있는거야) 계속자다가 9시30분쯤에 아줌마가 꺠움 ㅡㅡ 일어났더니 집에언제갈꺼냐고 물어봄 잠도 다잣겟다 그냥 씻고 가겠다고 씻을덴있냐고하니 3층에 방이있으니 거기서 씻으라함(방있는데 왜 나보고 방뺴라고한거야 ㅅㅂ?) 3층가서 씻고나오면서 왠지 판에올리면 좋을텐데~하고 생각을 많이 했음 재미있으신가요..?ㅋ 저혼자만 웃긴건가요 ?ㅜ 이글을 썻으니 그 여관아줌마에게 한마디해보겠습니다. 아주머니 문안잠궜다고 함부로 손님이 자는데 문열고 들어오지마시고요 12시 퇴실인데 나이어리다고 만만해서 그러신건지 담부턴 그러지마세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알바하느라 힘들어 죽는줄알앗어요 그나저나 마무리를 한건지 안한건지.... 1
꼭두새벽에 여관에서 자다가 생긴일
안녕하세요
이번에 성년의날을 맞이하게된 21살 남정네입니다
제가 요며칠전 황당하고 분노스럽던 일이 생겨서 한번 끄적거려봐요.
판이라는거 첨쓰는거니 이해해주시길바랄게요
때는....... 바로 얼마지나지도 않은 2010년 5월 20일 ㅋㅋ
롯데월드 성년의날할인이 끝나는날이라 아쉬워서 친구둘과 함께 롯데월드로 고고씽!!
더위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면서 나름 놀이기구 많이탓음 ..ㅋ
신나게 놀고 난후 5시쯤 안양으로 출발 !!!
7시에안양도착한후 친구한명이 집에간다고 해서 빠이빠이했음
남은친구한명이랑 술을 먹고싶어서 명학역쪽에있는 술집으로 술을먹으러감
술을먹다보니 11시가 넘어서 택시탈빠엔 자고가는게 나을것같아서
여관을 잡음 명학역인근에 목련장이란 여관임
25000원을내고 잘 방에 도착한후 렌즈를 종이컵에 물을 받아서 꺼내놓고 바로 잠듬
(렌즈통을 집에서 안가져와서 임시방편으로 그런것)
친구가 석가탄신일날에도 출근을해야한대서 알람 맞춰놓고
새벽 4시경에 깨워주고 바로 난 잠듬.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
잠을 자고있는데 내가 묵고있던 방문이 열리더니 왜 문도안잠그고 자냐는 아줌마 목소리가 내옆에서 들려옴
난 깜짝놀라서 일어나서 목소리에 원흉을 쳐다봄
옆에 어젯밤에 나에게 방번호를 알려주신 아줌마가 서있음
잘보이진 않아서 내 가방을 뒤지는건지 멀하는건지는 나도모르겠음
이때시간 6시 20분경이였음
근데.. 나팬티만입고 자고있었는데.. 아줌마 아무렇지도않게 획 보더니 어제 자기전에 렌즈를 뺴논 종이컵을 잡고 화장실로감
비몽사몽이였던 나는 종이컵을 다시 가지고 온 아줌마에게 소리침!!!
"아줌마! 거기에 렌즈 들어있는거에요 버리시면안돼요 설마 버리신거아니죠?"
아줌마 깜짝놀람 근데 화장실에 이미 다 버리고 난후였음....
그대로 화장실 가시더니 화장실에서 쭈그려서 나의 콘택트렌즈를 찾고있음
속으로 그걸 그렇게 찾는다고 찾아지는게 아닌데 하며 생각했음
찾고있는 아줌마가 답답해서 아줌마에게 얘기함
렌즈가 투명이라 잘안보여서 찾기힘들꺼라고 얘기해줌
한참을 찾더니 갑자기 날보고 화를냄
"너가 분명히 렌즈를 여기다놓은게 아니다 이렇게 찾는데도 없는거보니 방에다놓고 못찾으니까 누명씌우는거냐"
이말은 듣고 난 어이없어서 아줌마한테 "종이컵에 분명히 넣어놨는데 무슨소릴하시냐"고 다시 되물음
이젠 더화를냄 문을 잠그고 잣으면 이런일이 없을껀데 왜 문안잠그고 자냐고 소리까지 침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문안잠그면 방문열고 침범해서 이렇게 해도 대는거에요?"라며 화나서 이렇게 따짐
급당황하신 아줌마 밖으로 나가시더니 5분정도후에 또 들어옴 ㅡㅡ
이제 집에 가야대지않겟냐더니 2만원을 주겠다고함 그래도 주는게 어디냐하며 2만원을 받음(근데 렌즈 한쪽에 3만원임..)
2만원을 받았더니 아줌마 태도돌변
새벽 7시10분경인데 방을 빼라고함 ㅋㅋㅋㅋ
졸려죽겠는데 방을 왜 이시간에 뺴냐고 12시에 빼는거아니냐고 따지니 손님이 와서 그렇다며 미안하다고 혼자니까 카운터에서 자라고 부탁함
따지기 귀찮고 졸려서 카운터에서 들어가서 그냥잣음....(아줌마는 카운터에서나가서 어딘가에서 어느여자분과 얘기하는 소리가 가끔들렸음)
자다보니 8시쯤인가 손님이 오더니 방있냐고 날 깨움
저도 손님인데 방없다고 딴손님재운다고 깨워서 여기에 자고있다니까 웃으면서 나감(아줌마는 대체 어디있는거야)
계속자다가 9시30분쯤에 아줌마가 꺠움 ㅡㅡ
일어났더니 집에언제갈꺼냐고 물어봄
잠도 다잣겟다 그냥 씻고 가겠다고 씻을덴있냐고하니 3층에 방이있으니 거기서 씻으라함
(방있는데 왜 나보고 방뺴라고한거야 ㅅㅂ?)
3층가서 씻고나오면서 왠지 판에올리면 좋을텐데~하고 생각을 많이 했음
재미있으신가요..?ㅋ 저혼자만 웃긴건가요 ?ㅜ
이글을 썻으니 그 여관아줌마에게 한마디해보겠습니다.
아주머니 문안잠궜다고 함부로 손님이 자는데 문열고 들어오지마시고요
12시 퇴실인데 나이어리다고 만만해서 그러신건지 담부턴 그러지마세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알바하느라 힘들어 죽는줄알앗어요
그나저나 마무리를 한건지 안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