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구요.어릴때부터 워낙 내성적인 성격이었는데,지금은 마니 바뀌었어요.말안하고 하루도 버틸정도로 내성적이었죠..지금은 25살,초~중까지 6학년때 빼고, 친구없어서 혼자다니고 남은 친구가 없어요.6학년때 친구들은 1년에 한번 볼까말까..고등학교때 남은친구 2명과 주로 지금도 만나구하는데..진정한 친구일까라는 생각이 가끔들구요.걔네들도 요즘 바빠서..이번 3일황금휴일도..놀러도 못갔습니다.대학교때도..남은 친구는 하나인데..막 친한건 아니구요..걔는 철썩붙어다니는 남자친구가 있고..몇달에 한번 보는지라..심심할때 불러서 놀구할 편한 친구도 아니고.. 지금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회사생활은 잘하고 있어요.맘맞는 언니,친구와 붙어다니구..남자친구도 몇달 사귀었었습니다.근데 그 언니는 유부녀시고..밖에 나돌아다니는걸 귀찮아하시는지라..머 친구처럼 밖에서 자주 볼수도 없구요.. 이런 얘길 털어놓으면 친구가 한명도 없는것도 아니고..그건 이상한게 아니다..그냥 개인적인 스타일이다 하시지만..머..친구 많으면 좋긴하죠..재미있기도 할테구..지금은 친구를 많이 만들 기회도 별로 없구요.정말 맘맞고..언제나 불러내서 수다떨고..제 모든걸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그런 친구 1명만 있으면 외롭지 않을것 같습니다. 조용히 울리지 않는 휴대폰을 보면...정말 제가 이런 존재구나 싶고..(먼지 아실겁니다) 남자친구 사귈때도..그 사람은 친구가 굉장히 많아서..연락도 끊임없이 오고하는데전 연락이 하나도 안오니까 나중에 남자친구가 묻더라구요.자긴 친구랑 연락하는거 한번도 못봤다구..그때 참 챙피하더라구요.맨날 머하냐 그래도..대부분 집에 있고,회사끝나고 약속없이 집에 바로가는 날이 대부분이구..술도 잘안마시구요.그래서 누군갈 만날때..좀 난감합니다.머해?라고 물어도 그렇고.. 그러다보니..세상사는 경험도 적어서..주위분들이 세상물정모른다고 보실지도 모르겠습니다.지금도 마니 알아가는 중이구요..이미지는 아이같고..천진난만..좋게말하면 그렇습니다^^; 저도 약속있었으면 좋겠고..놀러가고 싶답니다.근데..그게 안생기니까..칭구한테 요즘 어디가자고 제안하면..또 다들 바쁘다그러고..저도 바쁘게 무언가를 해야만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있고..; 저같은 분이 계시나요?있으실것같은데..혹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친구가 없어 외로워요
여자구요.
어릴때부터 워낙 내성적인 성격이었는데,지금은 마니 바뀌었어요.
말안하고 하루도 버틸정도로 내성적이었죠..
지금은 25살,
초~중까지 6학년때 빼고, 친구없어서 혼자다니고 남은 친구가 없어요.
6학년때 친구들은 1년에 한번 볼까말까..
고등학교때 남은친구 2명과 주로 지금도 만나구하는데..
진정한 친구일까라는 생각이 가끔들구요.
걔네들도 요즘 바빠서..
이번 3일황금휴일도..놀러도 못갔습니다.
대학교때도..남은 친구는 하나인데..막 친한건 아니구요..
걔는 철썩붙어다니는 남자친구가 있고..몇달에 한번 보는지라..
심심할때 불러서 놀구할 편한 친구도 아니고..
지금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회사생활은 잘하고 있어요.
맘맞는 언니,친구와 붙어다니구..남자친구도 몇달 사귀었었습니다.
근데 그 언니는 유부녀시고..밖에 나돌아다니는걸 귀찮아하시는지라..
머 친구처럼 밖에서 자주 볼수도 없구요..
이런 얘길 털어놓으면 친구가 한명도 없는것도 아니고..
그건 이상한게 아니다..그냥 개인적인 스타일이다 하시지만..
머..친구 많으면 좋긴하죠..재미있기도 할테구..
지금은 친구를 많이 만들 기회도 별로 없구요.
정말 맘맞고..언제나 불러내서 수다떨고..제 모든걸 털어놓을수 있는 친구.
그런 친구 1명만 있으면 외롭지 않을것 같습니다.
조용히 울리지 않는 휴대폰을 보면...
정말 제가 이런 존재구나 싶고..
(먼지 아실겁니다)
남자친구 사귈때도..그 사람은 친구가 굉장히 많아서..연락도 끊임없이 오고하는데
전 연락이 하나도 안오니까 나중에 남자친구가 묻더라구요.
자긴 친구랑 연락하는거 한번도 못봤다구..
그때 참 챙피하더라구요.
맨날 머하냐 그래도..대부분 집에 있고,
회사끝나고 약속없이 집에 바로가는 날이 대부분이구..
술도 잘안마시구요.
그래서 누군갈 만날때..좀 난감합니다.
머해?라고 물어도 그렇고..
그러다보니..세상사는 경험도 적어서..
주위분들이 세상물정모른다고 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마니 알아가는 중이구요..
이미지는 아이같고..천진난만..좋게말하면 그렇습니다^^;
저도 약속있었으면 좋겠고..놀러가고 싶답니다.
근데..그게 안생기니까..
칭구한테 요즘 어디가자고 제안하면..또 다들 바쁘다그러고..
저도 바쁘게 무언가를 해야만하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있고..;
저같은 분이 계시나요?있으실것같은데..
혹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