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비가 부슬부슬 내리니 맘이 더더욱 서글퍼지내요 ㅠㅠ저 고민있어서 글을 올립니다..제나이 올해28~ 남친과 사귄지는 2년반이 넘었구여~동거한지는2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2달정도 사귀고 서로 너무죠아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남친쪽의 부모님은 죠아하셨지만 우리부모님은 아직도 반대를 하십니다..그래도 전 사랑을 택했고..부모님이 이젠 절 않보실려고 하네요 ㅠㅠ휴--3 근데 남자친구는 저의 그런 고민을 들어주기는하지만 그걸로 끝이예여..어떻게든 잘해볼려고 안부 전화를 해준다거나 찾아뵙지도 않고..아무 노력도 없이천하태평인거 같애요..난 너무 힘든데.. 그래서 혼자 술을 마니 먹고 지내고 있어요 여자인 저 혼자 ㅠㅠ 추태스럽겠죠? 내가 물어봤죠.. 나랑 사니깐 이젠 우리부모님 신경도 않쓰이냐고.. 걱정이 되질않냐고.. 그랬더니 걱정된다고 ..근데 내가 술먹고힘들어하는게 더 걱정된다고 그러네요.. 너만 생각하고 너만 내곁에 있으면 된다는씩으로 말하는데..정말 맘을 몰라주니 답답하네요 ㅠㅠ이남자..어떡하죠?ㅠㅠ 어찌 해야될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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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비가 부슬부슬 내리니 맘이 더더욱 서글퍼지내요 ㅠㅠ
저 고민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나이 올해28~ 남친과 사귄지는 2년반이 넘었구여~동거한지는
2년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2달정도 사귀고 서로 너무죠아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
남친쪽의 부모님은 죠아하셨지만 우리부모님은 아직도 반대를 하십니다..
그래도 전 사랑을 택했고..부모님이 이젠 절 않보실려고 하네요 ㅠㅠ
휴--3 근데 남자친구는 저의 그런 고민을 들어주기는하지만 그걸로 끝이예여..
어떻게든 잘해볼려고 안부 전화를 해준다거나 찾아뵙지도 않고..아무 노력도 없이
천하태평인거 같애요..난 너무 힘든데.. 그래서 혼자 술을 마니 먹고 지내고 있어요
여자인 저 혼자 ㅠㅠ 추태스럽겠죠? 내가 물어봤죠.. 나랑 사니깐 이젠 우리부모님
신경도 않쓰이냐고.. 걱정이 되질않냐고.. 그랬더니 걱정된다고 ..근데 내가 술먹고
힘들어하는게 더 걱정된다고 그러네요.. 너만 생각하고 너만 내곁에 있으면 된다는
씩으로 말하는데..정말 맘을 몰라주니 답답하네요 ㅠㅠ
이남자..어떡하죠?ㅠㅠ 어찌 해야될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