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은 곧잘 하지만 누군가에 의해 쉽게 흔들리고 헷갈려하는 사람은 줏대가 없거나 확실하지 않는 생각을 가지고 언변을 늘려뜨려놓은 사람이다. O형은 따라쟁이다. 유행에 민감하고 사람을 볼 줄 알며, 평가하기를 좋아하지만 정작 자신은 풀셋코디나 단일색의 옷을 즐겨입는다. 실패의 회를 거듭할수록 정신차리는 케이스이다. O형남자는 강함, 약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사람이다. AB형의 A형과 B형의 면이 왓다갓다한다면 O형은 서로 공존에 있다. 즉, 혼자 상상하고 생각된 것을 스스로 중얼중얼 혼잣말을 할때가 있다. 과거생각을 자기마음대로 주무르는 것이다. 그러면서 항상 자신은 주인공으로서 멋지거나 왠지 카리스마 있는 사람으로 자신을 만들어 버린다. 그래서일까 O형들은 항상 자기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바꿀 수 잇는 재주를 지녔다. 다른이가 볼때 O형은 화나 화통 심퉁 때론 삐져있는 모습을 비춰봤을땐 미웁게 보이지 않는다. 이유는 자기혼자 생각하고 화내고 투정부리고 열받기 때문에 아무리 그 옆에 있는 사람이라도 자신과 관계없이 제3자의 입장에서 비춰지기 때문에 O형의 감정따윈 느껴 전달되지 못하는 것이다. O형은 누군가가 자신의 마음을 간절히 알아주기 보단 내 행동과 생각에 맞춰주길 원할 뿐이다. 그런 생각때문에 자연히 상대방의 비유를 자신도 모르게 마추면서 생각과는 다른 결과만 만들어 낸다. O형은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허나 양이 많이 존재하진 않다. 그렇기 때문에 양분에서 조금씩 쓰기보단 단한번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다. 시작과 초반과 중간은 좋으나 끝이 미미하고 미심적고 의구심이 남으며 뭔가 뒷끝이 개운하지 않는 것은 바로 이점 때문이다. 예로 O형 남자가 여자에게 잘해주는 한도는 매우 짧고 그 이후 O형의 에너지는 소모가 되었기 때문에 여자에게 대하는 행동은 뜻받게 정반대되는 행동을 보인다. 전혀 알 수 없는 O형의 행동은 상대방의 마음을 괜시리 미안하게 만들거나 생각하게 만든다. 왜일까? O형의 본심은 착하기 때문에 모든 이에게 잘해주기 때문에?? 아니면 O형은 오직 현실적이기 때문에 눈앞에 놓인 여자와 어색하지 않으려고 잠깐 벌려놓은 헤프닝?? 그렇지 않으면 O형은 일단 여자라는 심리와 어떻게든 자신에게 좋은 쪽으로 생각할려다가 나중엔 포기하고 단념해버리는 행동때문에?? 결국 셋 질의문답은 모두 맞다. 착해서 잘해주다가 막상 마주치면 자신의 에너지를 한껏 쏟아붙고 그 여자를 파악하다가 결국 아니다 싶으면 냉정하게 뒤돌아서는 것이 O형남자다. O형남자는 말그대로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냥 무턱대고 하고 싶은대로 머릿속에 과거든 현재는 그려놨던 이미지를 순간 꺼내어 그대로 써먹는 재능은 천재적이지만 활용범위는 대개 치사하다. O형남자를 조심하라! 언제든 2배의 복수와 1/2 손해감수를 위해 어떤 짓이든 할 악마다.
O형남자를 조심하라!
다짐은 곧잘 하지만 누군가에 의해 쉽게 흔들리고
헷갈려하는 사람은 줏대가 없거나 확실하지 않는 생각을 가지고
언변을 늘려뜨려놓은 사람이다.
O형은 따라쟁이다.
유행에 민감하고 사람을 볼 줄 알며, 평가하기를 좋아하지만
정작 자신은 풀셋코디나 단일색의 옷을 즐겨입는다.
실패의 회를 거듭할수록 정신차리는 케이스이다.
O형남자는 강함, 약함이 동시에 공존하는 사람이다.
AB형의 A형과 B형의 면이 왓다갓다한다면 O형은 서로 공존에 있다.
즉, 혼자 상상하고 생각된 것을 스스로 중얼중얼 혼잣말을 할때가 있다.
과거생각을 자기마음대로 주무르는 것이다.
그러면서 항상 자신은 주인공으로서 멋지거나
왠지 카리스마 있는 사람으로 자신을 만들어 버린다.
그래서일까 O형들은 항상 자기자신도 모르게
자신을 바꿀 수 잇는 재주를 지녔다.
다른이가 볼때 O형은 화나 화통 심퉁 때론 삐져있는 모습을
비춰봤을땐 미웁게 보이지 않는다.
이유는 자기혼자 생각하고 화내고 투정부리고 열받기 때문에
아무리 그 옆에 있는 사람이라도
자신과 관계없이 제3자의 입장에서 비춰지기 때문에
O형의 감정따윈 느껴 전달되지 못하는 것이다.
O형은 누군가가 자신의 마음을 간절히 알아주기 보단
내 행동과 생각에 맞춰주길 원할 뿐이다.
그런 생각때문에 자연히 상대방의 비유를
자신도 모르게 마추면서 생각과는 다른 결과만 만들어 낸다.
O형은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다.
허나 양이 많이 존재하진 않다.
그렇기 때문에 양분에서 조금씩 쓰기보단
단한번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다.
시작과 초반과 중간은 좋으나 끝이 미미하고 미심적고 의구심이 남으며
뭔가 뒷끝이 개운하지 않는 것은 바로 이점 때문이다.
예로 O형 남자가 여자에게 잘해주는 한도는 매우 짧고
그 이후 O형의 에너지는 소모가 되었기 때문에
여자에게 대하는 행동은 뜻받게 정반대되는 행동을 보인다.
전혀 알 수 없는 O형의 행동은
상대방의 마음을 괜시리 미안하게 만들거나 생각하게 만든다.
왜일까?
O형의 본심은 착하기 때문에 모든 이에게 잘해주기 때문에??
아니면 O형은 오직 현실적이기 때문에
눈앞에 놓인 여자와 어색하지 않으려고 잠깐 벌려놓은 헤프닝??
그렇지 않으면 O형은 일단 여자라는 심리와 어떻게든
자신에게 좋은 쪽으로 생각할려다가 나중엔 포기하고 단념해버리는 행동때문에??
결국 셋 질의문답은 모두 맞다.
착해서 잘해주다가 막상 마주치면 자신의 에너지를 한껏 쏟아붙고
그 여자를 파악하다가 결국 아니다 싶으면
냉정하게 뒤돌아서는 것이 O형남자다.
O형남자는 말그대로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냥 무턱대고 하고 싶은대로 머릿속에 과거든 현재는 그려놨던
이미지를 순간 꺼내어 그대로 써먹는 재능은
천재적이지만 활용범위는 대개 치사하다.
O형남자를 조심하라!
언제든 2배의 복수와 1/2 손해감수를 위해 어떤 짓이든 할 악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