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 00 am

이새롬20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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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00 am

새벽 5 시

또 다시 널 잃는 꿈을꾸고...

니가 다시 그리워졌어...

한 손을 잡고 도망가버리는 너..

헤어졌다는 것 을 또 망각하고

핸드폰을 열고 울면서 문자쓰다가.

정신차리고 눈물을 펑펑플려...

그리곤 또 다시 체념하고 눈물로 널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