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5 시 또 다시 널 잃는 꿈을꾸고...니가 다시 그리워졌어...한 손을 잡고 도망가버리는 너..헤어졌다는 것 을 또 망각하고핸드폰을 열고 울면서 문자쓰다가.정신차리고 눈물을 펑펑플려...그리곤 또 다시 체념하고 눈물로 널지워..
5 : 00 am
새벽 5 시
또 다시 널 잃는 꿈을꾸고...
니가 다시 그리워졌어...
한 손을 잡고 도망가버리는 너..
헤어졌다는 것 을 또 망각하고
핸드폰을 열고 울면서 문자쓰다가.
정신차리고 눈물을 펑펑플려...
그리곤 또 다시 체념하고 눈물로 널지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