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치킨 이라는 대전 동구 자양동에 있는 줮룾거룬ㅇ 한 치킨집이 있음. 그아저씨 치킨 배달하면서 '딩동딩동 맛있는치킨입니다'이러면서 인사하고 다니는데 처음엔 '아 저아저씨가 일을 열심히 하려나보다 열정적이시다.'이렇게 느꼇었음. 지나갈때마다 아리랑 부르고 딩동딩동 거리니까 몇년째 들으니 점점 비호감........... 마침 내친구 옆집 형님들이 사는그곳으로 밤11시에 치킨을 배달햇는데. 그날도 그 아저씬 해맑게 웃으며 ' 딩동딩동^^ 맛있는치킨이 왔습니다~ 딩동딩동'이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형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야이 씨X아 치킨배달 오는 새X가 왜이렇게 시끄러워 주X이 안다물어? 시끄럽게 하고 다니기만 해봐 아주그냥 ㅡㅡ ' 솔직히 기분이좀 좋긴했었는데 욕먹는 아저씨가 불쌍함. 한대 꽂힐거같은 분위긴데 바로 옆집에서 웃진 못했음. 그다음날에 그아저씬 딩동딩동 거리지 안았슴. 가끔씩 쉬는날에 한마리 시켜먹는데 쿠폰을 안주네? (원래 한마리 시키면 쿠폰 반장을 줘야함.) 그래서 내가 따졌음." 아저씨 쿠폰 안가져 오셨어요?" "아맞다.. 쿠폰을 또안가져 왓네요.. 죄송합니다 지금 배달이 많이 밀려있어서 다음에 시키실때 말씀해주시면 가지고 못드렸던거 까지 가지고 올께요" "약속좀 지키세요ㅡㅡ" 그리고 아저씨가 조폭(?)분들에게 한소리 들은 옆 내친구집에서 치킨을 시켜먹는데 감을잃고 기분이 좋으셧나 그날도 어김없이 딩동딩동이라는 단어를 외쳤음.(즂됨.) 난순간큰일이 벌어질것이라는 걸 예감을 했음. 우리는 치킨값을 계산하는데 그분과 아저씨와의 충돌이 일어남. 나는 계산하고 바로 친구집으로 들어옴. 아저씬 감을 되찾음 , 죄송하단 말을 번복함. 근데 치킨 시킨 봉투안을 들여다보니 쿠폰이 없음. 난 갈등이 고조됨... 나가서 개념없이 아저씨한테 쿠폰달라고하면 좀 아닌거 같음. 안가저온 쿠폰만.. 그것만해도 몇개임. 쿠폰5장은 됫음.(계산해보면 닭10마리) 그래서 친구들과 2년전부터 /생일때 시킨 치킨 /축제때 시킨 치킨/ 쿠폰을 모아서 먹기로 했ㄸ,ㅁ 쿠폰에 '쿠폰10매를 모아오시면 간장치킨大를 드립니다' 이렇게 써있음 그런데 쿠폰이34~6개임. 그래서 내가 전화로"아저씨 , 저 ㅁㅁ-ㅁㅁ번진데요 저번에 제가 쿠폰 달라고 했잖아요 저번에 쿠폰 안가저 오신거 주세요" 그랬더니 "언제요? 저희는 바로 바로 쿠폰 가져다 드리는데.." 난 그순간 야마10000000% 상승함 ㅡㅡ 어금니를 물고 고개를 숙임..........................ㄹㄴㅁ아리ㅏㅓㄴㅁ이라 한숨밖게 안나옴. 34~6개 있는데 1마리더 못먹는다는게니아린ㅇ 무책임하고 왤케 우기는거임 ㅡㅡ (나 친구들사이에서 우기는건 알아줍니다.) 그래서 나도우겻음. "아니 저번에 가지고 온다면서요 ㅡㅡ 그래서 저번에 저한테 죄송하다고 가저오신다그랬잖아요ㅡㅡ 아ㅡㅡ" "언제 그랬죠 ?? 기억이 잘안나는데.,,"(아저씨도 보통내기아니므 ㅡ) "기억나게 해드릴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끈음. 그리고 무한 전화함 .. 아저씨도 드디어 빡친거 같음. 하지만 그 아저씬 역시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 아저씬 차분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니. "저 기억난거 같은데 ㅁㅁ-ㅁㅁ번지 맞으시죠 ?지금 그쪽으로 쿠폰 가져다 드릴께요 좀기다려 주실래요 ?" 나는... 드디어 성공했다 고생각했지만. 그것이 아니였음 결국 이러고 1시간이 지남. 나는 또 전화함. 받음. "아저씨ㅡㅡ 찾아갈꺼니까 쿠폰 준비 해놔요ㅡㅡ" 그리고 찾아갔음 쿠폰이 왜 1장밖에 없음 ? 그래서 난 장부를 또 1시간동안 찾으면서 결국 쿠폰 6장을 받음. 그때는 너무 늦어서 못시켜먹고 미루고 미루다 보니까 2주일이 지남. 친구들과 드디어 쿠폰으로 4마리 시켜먹을수 있겠다는 기분으로 들떠서 전화를 했음. "저기요 ,ㅁㅁ-ㅁㅁ번지인데요 쿠폰으로 간장치킨 大자 4마리 보내주세요" 그런데 이게 왠말인가............................. 아저씨가 하는 말이.. "쿠폰은요 2마리 시켰을때 한마리는 꽁짜예요." "쿠폰은요 2마리 시켰을때 한마리는 꽁짜예요." "쿠폰은요 2마리 시켰을때 한마리는 꽁짜예요." 내머릿속에 뭔가 스쳐지나감.. "여기에 간장치킨大자 준다고써있는데요?" "바꼈을껀데 ? 저번주 부터 바꼈어요.."(ㅡㅡ 감이 맞았음..) "여기엔 그렇게 쓰여 있는데 마음대로 바꾸시면 어떻게해요 ㅡㅡ 여기엔 그렇게 쓰여 있으니까 빨리 가져다 주세요 " "안되요... 저희도 먹고 살려고 하는건데 좀 이해해 주세요..."(누구 약올림?) 결국은........ 친구들하고 돈모아서 쿠폰반4마리는 돈으로 지불했음.. 나는 ㅡㅡ 이건좀 아니라고 생각 함. 이제 거기서 안시켜 먹을꺼임
치킨집과 나와의 대결
맛있는 치킨 이라는 대전 동구 자양동에 있는 줮룾거룬ㅇ 한 치킨집이 있음.
그아저씨 치킨 배달하면서 '딩동딩동 맛있는치킨입니다'이러면서 인사하고 다니는데
처음엔 '아 저아저씨가 일을 열심히 하려나보다 열정적이시다.'이렇게 느꼇었음.
지나갈때마다 아리랑 부르고 딩동딩동 거리니까 몇년째 들으니 점점 비호감...........
마침 내친구 옆집 형님들이 사는그곳으로 밤11시에 치킨을 배달햇는데.
그날도 그 아저씬 해맑게 웃으며 ' 딩동딩동^^ 맛있는치킨이 왔습니다~ 딩동딩동'이랫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형님들이 하시는 말씀이
'야이 씨X아 치킨배달 오는 새X가 왜이렇게 시끄러워 주X이 안다물어? 시끄럽게 하고 다니기만 해봐 아주그냥 ㅡㅡ '
솔직히 기분이좀 좋긴했었는데 욕먹는 아저씨가 불쌍함.
한대 꽂힐거같은 분위긴데 바로 옆집에서 웃진 못했음.
그다음날에 그아저씬 딩동딩동 거리지 안았슴.
가끔씩 쉬는날에 한마리 시켜먹는데 쿠폰을 안주네?
(원래 한마리 시키면 쿠폰 반장을 줘야함.)
그래서 내가 따졌음.
" 아저씨 쿠폰 안가져 오셨어요?"
"아맞다.. 쿠폰을 또안가져 왓네요.. 죄송합니다 지금 배달이 많이 밀려있어서 다음에 시키실때 말씀해주시면 가지고 못드렸던거 까지 가지고 올께요"
"약속좀 지키세요ㅡㅡ"
그리고 아저씨가 조폭(?)분들에게 한소리 들은 옆 내친구집에서 치킨을 시켜먹는데 감을잃고 기분이 좋으셧나 그날도 어김없이 딩동딩동이라는 단어를 외쳤음.(즂됨.)
난순간
큰일이 벌어질것이라는 걸 예감을 했음.
우리는 치킨값을 계산하는데 그분과 아저씨와의 충돌이 일어남.
나는 계산하고 바로 친구집으로 들어옴.
아저씬 감을 되찾음 , 죄송하단 말을 번복함.
근데 치킨 시킨 봉투안을 들여다보니 쿠폰이 없음.
난 갈등이 고조됨... 나가서 개념없이 아저씨한테 쿠폰달라고하면 좀 아닌거 같음.
안가저온 쿠폰만.. 그것만해도 몇개임.
쿠폰5장은 됫음.(계산해보면 닭10마리)
그래서 친구들과 2년전부터 /생일때 시킨 치킨 /축제때 시킨 치킨/ 쿠폰을 모아서 먹기로 했ㄸ,ㅁ
쿠폰에 '쿠폰10매를 모아오시면 간장치킨大를 드립니다' 이렇게 써있음
그런데 쿠폰이34~6개임.
그래서 내가 전화로
"아저씨 , 저 ㅁㅁ-ㅁㅁ번진데요 저번에 제가 쿠폰 달라고 했잖아요 저번에 쿠폰 안가저 오신거 주세요"
그랬더니
"언제요? 저희는 바로 바로 쿠폰 가져다 드리는데.."
난 그순간 야마10000000% 상승함 ㅡㅡ
어금니를 물고 고개를 숙임..........................ㄹㄴㅁ아리ㅏㅓㄴㅁ이라
한숨밖게 안나옴. 34~6개 있는데 1마리더 못먹는다는게니아린ㅇ
무책임하고 왤케 우기는거임 ㅡㅡ (나 친구들사이에서 우기는건 알아줍니다.)
그래서 나도우겻음.
"아니 저번에 가지고 온다면서요 ㅡㅡ 그래서 저번에 저한테 죄송하다고 가저오신다그랬잖아요ㅡㅡ 아ㅡㅡ"
"언제 그랬죠 ?? 기억이 잘안나는데.,,"
(아저씨도 보통내기아니므 ㅡ)
"기억나게 해드릴까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끈음.
그리고 무한 전화함 ..
아저씨도 드디어 빡친거 같음.
하지만 그 아저씬 역시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
아저씬 차분한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니.
"저 기억난거 같은데 ㅁㅁ-ㅁㅁ번지 맞으시죠 ?지금 그쪽으로 쿠폰 가져다 드릴께요 좀기다려 주실래요 ?"
나는...
드디어 성공했다
고생각했지만. 그것이 아니였음
결국
이러고 1시간이 지남.
나는 또 전화함.
받음.
"아저씨ㅡㅡ 찾아갈꺼니까 쿠폰 준비 해놔요ㅡㅡ"
그리고 찾아갔음 쿠폰이 왜 1장밖에 없음 ?
그래서 난 장부를 또 1시간동안 찾으면서 결국 쿠폰 6장을 받음.
그때는 너무 늦어서 못시켜먹고 미루고 미루다 보니까 2주일이 지남.
친구들과 드디어 쿠폰으로 4마리 시켜먹을수 있겠다는 기분으로 들떠서 전화를 했음.
"저기요 ,ㅁㅁ-ㅁㅁ번지인데요 쿠폰으로 간장치킨 大자 4마리 보내주세요"
그런데 이게 왠말인가.............................
아저씨가 하는 말이..
"쿠폰은요 2마리 시켰을때 한마리는 꽁짜예요."
"쿠폰은요 2마리 시켰을때 한마리는 꽁짜예요."
"쿠폰은요 2마리 시켰을때 한마리는 꽁짜예요."
내머릿속에 뭔가 스쳐지나감..
"여기에 간장치킨大자 준다고써있는데요?"
"바꼈을껀데 ? 저번주 부터 바꼈어요.."(ㅡㅡ 감이 맞았음..)
"여기엔 그렇게 쓰여 있는데 마음대로 바꾸시면 어떻게해요 ㅡㅡ 여기엔 그렇게 쓰여 있으니까 빨리 가져다 주세요 "
"안되요... 저희도 먹고 살려고 하는건데 좀 이해해 주세요..."(누구 약올림?)
결국은........
친구들하고 돈모아서 쿠폰반4마리는 돈으로 지불했음..
나는 ㅡㅡ 이건좀 아니라고 생각 함.
이제 거기서 안시켜 먹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