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판쓰는걸 좋아해서 따라해보는건데 재밋네요 ㅋㅋ특히 익명으로 쓸수 있어서 자신감이 생기네요 .. 한 작년이였드랬죠 .전 운동선순데요 시합앞두고 컨디션 조절할겸 선배언니들과 함께 캐리비안을 갔죠 갑작스럽게 간거라 준비도 못하도 돈만 챙겼어요 ..(이게 화근이였어...) 들어가서 수영복을 빌리고 비키니를 22년만에 처음입어본다는 생각에 먼가 설레였어요자신있는 몸은 아닌데 시합전이라 체중조절중이라 부끄럽진않았죠 어찌됫던 들어가서 수영복을 빌렸는데 ...-_- 비키니가 아니라 원피슨거야 ... 그것부터 마음에 안들었어요 하지만 미끄럼틀이나 머 이런것들을 타려면 수영복이 있어야 되서 입을수 밖에 없었죠 수영복을입고 반팔과 반바지도 입었어요 혹시라도 그 촌스러운 파랑색 원피스가 비춰서 보이진 않을까 ...하면서 최대한가렸죠 그리고 선배언니들 2명과 같이 미끄럼틀을 타러 갔어요 알다시피 미끄럼틀 타려면 옷을 벗어야 했죠 때가 온거에요 .. 그래서 일찍 벗으면 창피할것같아서 타기 직전에 벗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막상가니 줄이 꾀많더라구요 ? 그래서 한참을 기다렸어요한참을 기다리니깐 내뒤에도 사람들 줄이 꾀 길어졌어요 그렇게 언니들이랑 웃으면서애기하다 점점 지쳐가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준비할때인것같아옷을 벗었죠 근데 .. 사람들이 저희들을 보며 웃는거에요 .. 그래서 저희도 따라웃었죠 근데 자꾸 뒤에 서있는남자가 헛기침을 하면서 웃음을 참는거에요 식은땀까지 흘리면서 그래서 왜 웃을까 ...?라고 그때서야 원인을 찾아봤죠.. 언니들은 제 다리근육때문에 웃는것이라고 생각 했어요 그래서 멋쩍어져서 애꿎은 종아리를.. 툭툭때렸져 .. -_- 근데 한커플이 내쪽을보며 웃더니 숨고 저것보라면서 삿대질을 했죠 그때서야 언니들이 이상하다고 사람들이 너보고 저러는것같다면서 .. 언니가 제뒷태를 훑어보았죠 .. 갑자기 언니가 입던티를 벗더니 .. 그티를 제엉덩이에다가 갖다대는거에요 얼굴이 하얗게 질리더니 ... "야 ! 너 엉덩이 빵꾸 낫어 !! "라고 ... 3초간멍때리다가 언니들은 기절했죠 나땜에 웃겨서 .. 엉덩이에 주먹만한 .. 빵구... 난 쪽팔려서 내려갈수가 없었어요 그많은사람들이 내엉덩이를 봤는데 얼굴까지 팔릴순없었죠 그래서 고소공포증이고 머고 미끄럼틀을 타고 질주해버리고 언니들이 곧이어 도착하더니 절 보고 빵꾸난거 한번만 더보여달라는거에요 안보여주면 소문낼꺼라고 .. 정말 죽고싶었죠 그래서 캐리비안 원두막에서 보여줬어요 .. 그리고 입막음은 성공됫죠 . 다끝나고 가는길에 택시를 탓는데 내엉덩일본 언니가 지나가는 사람엉덩일보면서 그렇게 웃는거에요 어허허.. ㅋ크큭카ㅓㅗㅓㅏ이런식으로 .. 자꾸웃으니깐..갑자기그사건을 모르는 한언니가 한마디했죠 "너네 아까부터 왜웃는거야 ?""ㅇㅇㅇ 수영복 빵꾸난것때문에 그래 ?"..... 장난치나.. 처음부터 알고있으면서 모르는척하다니 .. 울컥해서 언니한테 머라머라 따졌죠 .정말 .. 사람을 이런식으로 망쳐놓게 되다니 .. 전지금 지나가는 여자분이 치마가 돌아가거나 접혔거나그러면 뛰어가서 말해줍니다 ... 지난 일이니깐 쿨하게 .. 쓰게됫는데 애길하다보니 길어졌네요 ?여튼 수영복 대여하지마세요 차라리 안가는게 나을듯...
야외수영장에서 엉덩이가노출됫어요ㅠㅠㅠ
친구가 판쓰는걸 좋아해서 따라해보는건데 재밋네요 ㅋㅋ
특히 익명으로 쓸수 있어서 자신감이 생기네요 ..
한 작년이였드랬죠 .
전 운동선순데요 시합앞두고 컨디션 조절할겸 선배언니들과 함께 캐리비안을 갔죠
갑작스럽게 간거라 준비도 못하도 돈만 챙겼어요 ..(이게 화근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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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서 수영복을 빌리고 비키니를 22년만에 처음입어본다는 생각에 먼가 설레였어요
자신있는 몸은 아닌데 시합전이라 체중조절중이라 부끄럽진않았죠
어찌됫던 들어가서 수영복을 빌렸는데 ...-_-
비키니가 아니라 원피슨거야 ...
그것부터 마음에 안들었어요
하지만 미끄럼틀이나 머 이런것들을 타려면 수영복이 있어야 되서 입을수 밖에 없었죠
수영복을입고 반팔과 반바지도 입었어요
혹시라도 그 촌스러운 파랑색 원피스가 비춰서 보이진 않을까 ...하면서 최대한가렸죠
그리고 선배언니들 2명과 같이 미끄럼틀을 타러 갔어요
알다시피 미끄럼틀 타려면 옷을 벗어야 했죠 때가 온거에요 ..
그래서 일찍 벗으면 창피할것같아서 타기 직전에 벗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막상가니 줄이 꾀많더라구요 ? 그래서 한참을 기다렸어요
한참을 기다리니깐 내뒤에도 사람들 줄이 꾀 길어졌어요
그렇게 언니들이랑 웃으면서애기하다 점점 지쳐가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준비할때인것같아
옷을 벗었죠 근데 ..
사람들이 저희들을 보며 웃는거에요 ..
그래서 저희도 따라웃었죠 근데 자꾸 뒤에 서있는남자가 헛기침을 하면서 웃음을 참는거에요 식은땀까지 흘리면서 그래서 왜 웃을까 ...?
라고 그때서야 원인을 찾아봤죠..
언니들은 제 다리근육때문에 웃는것이라고 생각 했어요
그래서 멋쩍어져서 애꿎은 종아리를.. 툭툭때렸져 .. -_-
근데 한커플이 내쪽을보며 웃더니 숨고 저것보라면서 삿대질을 했죠
그때서야 언니들이 이상하다고 사람들이 너보고 저러는것같다면서 ..
언니가 제뒷태를 훑어보았죠 ..
갑자기 언니가 입던티를 벗더니 .. 그티를 제엉덩이에다가 갖다대는거에요
얼굴이 하얗게 질리더니 ...
"야 ! 너 엉덩이 빵꾸 낫어 !! "라고 ... 3초간멍때리다가 언니들은
기절했죠 나땜에 웃겨서 ..
엉덩이에 주먹만한 .. 빵구...
난 쪽팔려서 내려갈수가 없었어요
그많은사람들이 내엉덩이를 봤는데 얼굴까지 팔릴순없었죠
그래서 고소공포증이고 머고 미끄럼틀을 타고 질주해버리고 언니들이 곧이어 도착하더니
절 보고 빵꾸난거 한번만 더보여달라는거에요
안보여주면 소문낼꺼라고 .. 정말 죽고싶었죠
그래서 캐리비안 원두막에서 보여줬어요 ..
그리고 입막음은 성공됫죠 .
다끝나고 가는길에 택시를 탓는데 내엉덩일본 언니가 지나가는 사람엉덩일보면서
그렇게 웃는거에요 어허허.. ㅋ크큭카ㅓㅗㅓㅏ
이런식으로 ..
자꾸웃으니깐..
갑자기
그사건을 모르는 한언니가 한마디했죠 "너네 아까부터 왜웃는거야 ?"
"ㅇㅇㅇ 수영복 빵꾸난것때문에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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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치나.. 처음부터 알고있으면서 모르는척하다니 ..
울컥해서 언니한테 머라머라 따졌죠 .
정말 .. 사람을 이런식으로 망쳐놓게 되다니 ..
전지금 지나가는 여자분이 치마가 돌아가거나 접혔거나그러면
뛰어가서 말해줍니다 ...
지난 일이니깐 쿨하게 .. 쓰게됫는데 애길하다보니 길어졌네요 ?
여튼 수영복 대여하지마세요 차라리 안가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