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방금전에 일어난 일이라 아직도 손이 덜덜 떨리네요 ㅠㅠ 지금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23女구요..세상이 참 흉흉해서 항상 조심은 하구 있지만 정말 여자분들 조심해야할듯 해요ㅠ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오늘 5월22일 오후 두시쯤에 머리를 하러 미용실에 갔어요 그 시간에는 날이 좀 흐리긴 했지만 비는 오지 않았는데머리를 다하구 시간을 보니 5시 정도 됬어요 비가 꽤 오더라구요 우산을 준비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면서 남자친구랑 집으로 가다가남친은 약속이 있어서 갔거든요 헉......지금 생각해 보니까 ㅠㅠ 그때부터 따라온듯... 길거리에서 남친이랑 헤어지구 저는 별 생각없이 바로 집으로 왔는데 저희 집이 조금 골목쪽이에요 우산을 접고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를 누르고 기다리는데인기척이 느껴져서 돌아보니 아저씨 한분이 뒤돌아서신 채로 우산을 접고 계시더라구요 뭐 별생각없이 다시 엘레베이터를 쳐다보다가1층에 띵 도착햇는데 저도 모르게 그냥 1층 계단 위에 창가로 가고 싶더라구요그게 정말 저를 살린듯! 왜 갑자기 그랫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저는 엘리베이터 옆 1층 계단으로 올라가서밖을 바라봤습니다. 아주 잠깐그리고 다시 엘레베이터로 내려가려고 계단쪽을 보는데!!! 아까 그 아저씨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바로 제 등뒤에서... 헉.....바지 지퍼부분...을 내리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곳을 잡고 ....ㅠㅠ 아무튼 다 아시죠......ㅠㅠㅠㅠ 3초정도 못 움직이고 있었는데그분은 정말 그거에만 열중하시더군요저를 지긋이 쳐다보시면서아.... 진.짜................. 저도 중.고등학교때..... 버버리맨이라고 하죠 ㅠㅠ 그거 한두번 봤습니다..그리고 막 쫒아와서 도망간 적도 한번 있구요 근데 이렇게 밝은 낮 오후 시간에...바로 손뻗으면 닿을 거리에...뻔뻔하게 똑바로 눈을 마주보면서 ㅠㅠㅠㅠㅠ 헐....진짜 소리도 안나오더라구요 진짜 너무너무 무서웠습니다.. 바로 뒤에서 저를 쳐다보면서 ㅠㅠㅠㅠㅠ아아악 정말 머리속에 스친 생각은아까 내가 엘레베이터를 그냥 탔다면......................... 아... 그생각이 전광석화처럼 0.1초 스치구 몸이 굳으면서 너무 무섭기만 햇습니다 소리를 지를까 도망칠까를 0.2초정도 생각하구 바로 뒤돌아서아무것도 못본것처럼...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저희집은 7층이거든요 정말 미친듯이 올라갔습니다 핸드폰을 꺼내 들며 누르지도 못하고.. 그냥 막 여보세요?! 엄마!!!!!!!! 통화하는것처럼 연기하구...ㅠㅠㅠ 다행히 쫓아올라오지 않더라구요 설상가상 집에는 아무도 없구...ㅠㅠ 정말 무서워서 혼났습니다.. 제가 별 생각없이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그 아저씨가... ㅠㅠㅠ 아아아 정말 너무너무 무서워요 정말 평범하게 생기셨습니다 50대 초반에 키좀 작구덩치좀있으시고 안경끼구 짧은 스포츠 머리.. 근데 눈이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저를 쳐다보는 그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ㅠㅠ 제가 옷을 짧게 입은것도 아니구요저 그냥 타이트하지 않은 흰 반팔티에 청바지 입구 나갔습니다 ㅠㅠ 이런 말 싫어하지만정말 더러웠습니다... 남친한테 바로 연락해서 ㅠㅠㅠㅠㅠ후우 남친도 엄청 화내구 ㅠㅠ 신고하라고 햇는데 이미 뭐 잡을수도 없을것 같구 해서 ㅠㅠㅠㅠ 정말 여자분들 항상 조심조심하시구요 ㅠㅠ 밖에 나가면 왠지 또 주변을 서성이고 있을것만 같아서나가기가 무섭네요 ㅠㅠㅠ
비오는 날 변태를 만났습니다 ㅠㅠ
아..
방금전에 일어난 일이라 아직도 손이 덜덜 떨리네요 ㅠㅠ
지금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23女구요..
세상이 참 흉흉해서 항상 조심은 하구 있지만 정말 여자분들 조심해야할듯 해요ㅠ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오늘 5월22일 오후 두시쯤에 머리를 하러 미용실에 갔어요
그 시간에는 날이 좀 흐리긴 했지만 비는 오지 않았는데
머리를 다하구 시간을 보니 5시 정도 됬어요
비가 꽤 오더라구요
우산을 준비하길 잘했다고 생각하면서 남자친구랑 집으로 가다가
남친은 약속이 있어서 갔거든요
헉......지금 생각해 보니까 ㅠㅠ 그때부터 따라온듯...
길거리에서 남친이랑 헤어지구 저는 별 생각없이 바로 집으로 왔는데
저희 집이 조금 골목쪽이에요
우산을 접고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를 누르고 기다리는데
인기척이 느껴져서 돌아보니
아저씨 한분이 뒤돌아서신 채로 우산을 접고 계시더라구요
뭐 별생각없이 다시 엘레베이터를 쳐다보다가
1층에 띵 도착햇는데
저도 모르게 그냥 1층 계단 위에 창가로 가고 싶더라구요
그게 정말 저를 살린듯!
왜 갑자기 그랫는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저는 엘리베이터 옆 1층 계단으로 올라가서
밖을 바라봤습니다. 아주 잠깐
그리고 다시 엘레베이터로 내려가려고 계단쪽을 보는데!!!
아까 그 아저씨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바로 제 등뒤에서...
헉.....
바지 지퍼부분...을 내리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곳을 잡고 ....ㅠㅠ
아무튼 다 아시죠......ㅠㅠㅠㅠ
3초정도 못 움직이고 있었는데
그분은 정말 그거에만 열중하시더군요
저를 지긋이 쳐다보시면서
아.... 진.짜.................
저도 중.고등학교때..... 버버리맨이라고 하죠 ㅠㅠ
그거 한두번 봤습니다..
그리고 막 쫒아와서 도망간 적도 한번 있구요
근데 이렇게 밝은 낮 오후 시간에...
바로 손뻗으면 닿을 거리에...
뻔뻔하게 똑바로 눈을 마주보면서
ㅠㅠㅠㅠㅠ
헐....진짜
소리도 안나오더라구요
진짜 너무너무 무서웠습니다..
바로 뒤에서 저를 쳐다보면서 ㅠㅠㅠㅠㅠ아아악
정말 머리속에 스친 생각은
아까 내가 엘레베이터를 그냥 탔다면.........................
아...
그생각이 전광석화처럼 0.1초 스치구
몸이 굳으면서 너무 무섭기만 햇습니다
소리를 지를까 도망칠까를 0.2초정도 생각하구
바로 뒤돌아서
아무것도 못본것처럼...
후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닥
저희집은 7층이거든요
정말 미친듯이 올라갔습니다
핸드폰을 꺼내 들며 누르지도 못하고..
그냥 막 여보세요?! 엄마!!!!!!!!
통화하는것처럼 연기하구...ㅠㅠㅠ
다행히 쫓아올라오지 않더라구요
설상가상 집에는 아무도 없구...ㅠㅠ
정말 무서워서 혼났습니다..
제가 별 생각없이 엘레베이터를 탔는데 그 아저씨가...
ㅠㅠㅠ 아아아 정말 너무너무 무서워요
정말 평범하게 생기셨습니다 50대 초반에 키좀 작구
덩치좀있으시고 안경끼구 짧은 스포츠 머리..
근데 눈이 정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저를 쳐다보는 그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ㅠㅠ
제가 옷을 짧게 입은것도 아니구요
저 그냥 타이트하지 않은 흰 반팔티에 청바지 입구 나갔습니다 ㅠㅠ
이런 말 싫어하지만
정말 더러웠습니다...
남친한테 바로 연락해서 ㅠㅠㅠㅠㅠ
후우
남친도 엄청 화내구 ㅠㅠ 신고하라고 햇는데
이미 뭐 잡을수도 없을것 같구 해서 ㅠㅠㅠㅠ
정말 여자분들 항상 조심조심하시구요 ㅠㅠ
밖에 나가면 왠지 또 주변을 서성이고 있을것만 같아서
나가기가 무섭네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