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ㅈㅔ가 중1때정도엿어요....전 3살어린 여동생이 한명 잇어욤 어느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오락프로가 할 시간이 되어서 볼라고 했는데엄마가 공부하시면서 못보게 하셨죠ㅠ.ㅠ한참 실망하던중... 엄마께선 은행에 볼일 잇으시다면서 나가셧조집엔 저와 제 동생 둘이 있어서 얼른 저희는 티비를 키고 프로그램을 보는데 동생이 갑자기 똥이 마렵다면서 화장실로 똥을 싸러 갔어요ㅋㅋㅋ근데 분명 동생이 똥싸러 갔는데 옆을 보니 동생이 쭈구리고 앉아있는거에요....;;; 저- " 야! 너 뭐야!!!!! "동생-" 나도 티비볼래~ " 근데 동생의 옷차림이........ 똥싸다 중간에 바지와 속옷을 다 내린채로 쭈구려 앉은거에효...ㅠㅠ그래서 얼른 드러가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구 혼자 티비를 보는ㄷㅔ 갑자기 엄마가 오셔서 티비를 잽싸게 끄고 엄마를 맞이했는데(동생을 화장실에서 다시 똥싸는 중...ㄷㄷㄷ)엄마가 들어오시면서............. "바닥에이게뭐야!!!!!!!! 시금치를 왜 여따 흘려놔써?!!!!!!!!!!!!! 얼른 주서!!!!!!!!!!!!!!!!!!!!" 이러시길래........ 저는 엄마가 무서워서 얼른 주섰는데.......................... ...................................물컹..........................................................................저- "ㅡㅡ..........아아악!!!!!!!!!!!!!!!!!!!!!!!!아씨&^*$*^#$^%*&#$" 뭔가요........ㅡㅡ 알고보니 제 동생의 똥이였던것.................................................. 중간에 동생 티비보라 왓을때 흘린건가봐요..............정말 생긴건 완벽한 시금치덩어리였는데......................ㅠㅠ 정말 그 느낌......손가락사이로 아직까지 생생하네욤...ㅠㅠㅠ
그거슨 시금치가아닌 똥...
그때 ㅈㅔ가 중1때정도엿어요....
전 3살어린 여동생이 한명 잇어욤
어느날 제가 정말 좋아하는 오락프로가 할 시간이 되어서 볼라고 했는데
엄마가 공부하시면서 못보게 하셨죠ㅠ.ㅠ
한참 실망하던중...
엄마께선 은행에 볼일 잇으시다면서 나가셧조
집엔 저와 제 동생 둘이 있어서 얼른 저희는 티비를 키고 프로그램을 보는데
동생이 갑자기 똥이 마렵다면서 화장실로 똥을 싸러 갔어요ㅋㅋㅋ
근데 분명 동생이 똥싸러 갔는데 옆을 보니 동생이 쭈구리고 앉아있는거에요....;;;
저- " 야! 너 뭐야!!!!! "
동생-" 나도 티비볼래~ "
근데 동생의 옷차림이........
똥싸다 중간에 바지와 속옷을 다 내린채로 쭈구려 앉은거에효...ㅠㅠ
그래서 얼른 드러가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구 혼자 티비를 보는ㄷㅔ
갑자기 엄마가 오셔서 티비를 잽싸게 끄고 엄마를 맞이했는데
(동생을 화장실에서 다시 똥싸는 중...ㄷㄷㄷ)
엄마가 들어오시면서.............
"바닥에이게뭐야!!!!!!!! 시금치를 왜 여따
흘려놔써?!!!!!!!!!!!!! 얼른 주서!!!!!!!!!!!!!!!!!!!!"
이러시길래........
저는 엄마가 무서워서 얼른 주섰는데..........................
...................................물컹.........................................................
.................저- "ㅡㅡ..........아아악!!!!!!!!!!!!!!!!!!!!!!!!아씨&^*$*^#$^%*&#$"
뭔가요........ㅡㅡ
알고보니 제 동생의 똥이였던것..................................................
중간에 동생 티비보라 왓을때 흘린건가봐요..............
정말 생긴건 완벽한 시금치덩어리였는데......................ㅠㅠ
정말 그 느낌......손가락사이로 아직까지 생생하네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