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됐네요 감사합니다 ^^ ; * 주소 공개 * - 일촌신청 환영 - 글쓴이 : www.cyworld.com/lkm20 ( ) 잘생긴친구 1 : www.cyworld.com/01047522524 ( 정지훈+잉여 ) 잘생긴친구 2 : www.cyworld.com/vvK_M_Hvv ( 조각남+석상 )잘생긴친구 3 : www.cyworld.com/01088441585 ( 클럽남+강남 )잘생긴친구 4 : www.cyworld.com/01029447821 ( 백성현+王짜 )잘생긴친구 5 : www.cyworld.com/yousnh ( 엠블랙+미르 ) 안녕하세요경기도에 사는 20살 귀염둥이 입니다.저..남자에요 욕하지말아주세요 바로 어제 어제 어제 있었떤 일이에요21일이 제생일이라서친구들과 파티를 즐기고새벽12시쯤까지 놀았은이까 정확히 22일이죠저는 생일주를 마시고 비몽사몽이돼어 자다가 애들은 다놀고이제 집에가게 돼었습니다그런데 일은 이때부터 시작된거죠저는 이대로 집에가면 엄마에게두둘겨 맞을께 뻔하기에 집앞 놀이터에서 술좀깨고 가려고했습니다그러기 위해서 편의점으로 가서간지나게 모닝케어를 사고 집앞 놀이터로 향했습니다.아 이거 처음먹는거 치곤 효과가 좋더군요근데..제시야에 포착된 S라인의 교복입은 여학생 발견 그것도 도도하게 그네에 앉아있더군요전 일부러 전투력을 없앴어요 들키지않기위해서죠.음..2분동안 쳐다봐도 나에게 눈빛조차 주지않는 여학생술을먹어서 그런지 똘끼가 돌더군요 근데 갑자기 통화를 하는 여학생..대화 내용은 즉..한마디로 가출 !저는 갑자기 보호본능이 생겼어요지금시간은 약 1시를 넘으려고 하고있습니다. 여고생 진짜 이뻤습니다단말 머리에 날씬하구 아 ㅡㅡ아무튼 단념을하고 편의점으로 가서삼각김밥과 콜라를 사왔습니다마침 삼각김밥구입하면 콜라100원 이걸 이용했슴 아무튼 그렇게 사들고 여학생에게 갔습니다.저는 여학생에게 삼각김밥과 콜라를 주며 말했습니다. " 저..이거..드세요 "여학생 : 감사합니다, 근데 누구세여..? <-( 배고픈걸로 대략 추정됨 )" 아 저 여기 앞에 사는데요 통화하시는거 몰래들었거든여 ^^: "여학생 : 아..( 부끄러운듯 ) 그러셧구나ㅎㅎ 감사합니다 저는 여학생이 삼각김밥을 다먹을때까지 기다렸다가다시 말을 걸었습니다. " 저기 근데 어디사시는거 에여 ? 집에 무슨문제라도.. "여학생 : 아 그거여? 친구한테 장난친거에요 낚시할려구요 ㅋㅋㅋ .......................................아 신발뭥미..................................................나 뭐한거지............................................. 저는 애써 아하하하 웃고 ..MP3를 꺼내서 귀에 꽂았습니다.저는 즉시 노래를SG워너비 - 살다가 를 재생시켰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좋은오빠 동생으로지내고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집 옆에 살더라구요톡이 된다면 주소를 공개할게요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6
가출한 여고생을 도와줬어요 하지만.. ( 실화 100% )
톡됐네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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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경기도에 사는
20살 귀염둥이 입니다.
저..남자에요 욕하지말아주세요
바로 어제 어제 어제 있었떤 일이에요
21일이 제생일이라서
친구들과 파티를 즐기고
새벽12시쯤까지 놀았은이까 정확히 22일이죠
저는 생일주를 마시고 비몽사몽이돼어
자다가 애들은 다놀고
이제 집에가게 돼었습니다
그런데 일은 이때부터 시작된거죠
저는 이대로 집에가면 엄마에게
두둘겨 맞을께 뻔하기에
집앞 놀이터에서 술좀깨고 가려고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편의점으로 가서
간지나게 모닝케어를 사고 집앞 놀이터로 향했습니다.
아 이거 처음먹는거 치곤 효과가 좋더군요
근데..제시야에 포착된 S라인의 교복입은 여학생 발견
그것도 도도하게 그네에 앉아있더군요
전 일부러 전투력을 없앴어요 들키지않기위해서죠.
음..2분동안 쳐다봐도 나에게 눈빛조차 주지않는 여학생
술을먹어서 그런지 똘끼가 돌더군요
근데 갑자기 통화를 하는 여학생..
대화 내용은 즉..
한마디로 가출 !
저는 갑자기 보호본능이 생겼어요
지금시간은 약 1시를 넘으려고 하고있습니다.
여고생 진짜 이뻤습니다
단말 머리에 날씬하구 아 ㅡㅡ
아무튼 단념을하고 편의점으로 가서
삼각김밥과 콜라를 사왔습니다
마침 삼각김밥구입하면 콜라100원 이걸 이용했슴
아무튼 그렇게 사들고 여학생에게 갔습니다.
저는 여학생에게 삼각김밥과 콜라를 주며 말했습니다.
" 저..이거..드세요 "
여학생 : 감사합니다, 근데 누구세여..? <-( 배고픈걸로 대략 추정됨 )
" 아 저 여기 앞에 사는데요 통화하시는거 몰래들었거든여 ^^: "
여학생 : 아..( 부끄러운듯 ) 그러셧구나ㅎㅎ 감사합니다
저는 여학생이 삼각김밥을 다먹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다시 말을 걸었습니다.
" 저기 근데 어디사시는거 에여 ? 집에 무슨문제라도.. "
여학생 : 아 그거여? 친구한테 장난친거에요 낚시할려구요 ㅋㅋㅋ
.......................................아 신발
뭥미..................................................
나 뭐한거지.............................................
저는 애써 아하하하 웃고 ..
MP3를 꺼내서 귀에 꽂았습니다.
저는 즉시 노래를
SG워너비 - 살다가 를 재생시켰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좋은오빠 동생으로
지내고 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집 옆에 살더라구요
톡이 된다면 주소를 공개할게요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