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다소 어지럽고 혼란스런 정국에 6·2지방선거가 열린다.그런데 방송 이나 신문등의 대중적 미디어를 보면...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 선거가무슨 국회의원 선거로 착각하고 있는 것같다...후보와 정당인이 함께 나와 타 정당의 공약을 비판하며 그 후보자 자신이 이 지역을 위해 어떻게 하겠다는 공약보다는자신의 당의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그것은 여·야 할 것 없다...국민의 심판이 어쩌고하는데...내가 보기엔 참으로 한심하고 어이없다...정치인들은 국민을 바보로 만들고 있거나, 바보로 알고 있나보다.내 지역의 생활여건이나 등을 조금이나마 개선해 줄 이 지역을 위해 일 할 일꾼을 뽑는 것인데...정치인들은 마치 이번 선거가 여·야의 지지도 평가 쯤으로 여긴다.이에 국민은 이런 정치인들이 만들어가는 범 사회적 분위기 같은느낌의 분윅 조성에 넘어 갈 것이 아니라진정으로 정치인들이 두려워할 똑똑한 국민의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그래서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당을위해 일 할 사람이 아닌 내지역을 위해 일 할 자를 뽑아야겠다...
6·2 지방선거에 임할 국민의 올바른 자세...
2010년...
다소 어지럽고 혼란스런 정국에 6·2지방선거가 열린다.
그런데 방송 이나 신문등의 대중적 미디어를 보면...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 선거가
무슨 국회의원 선거로 착각하고 있는 것같다...
후보와 정당인이 함께 나와 타 정당의 공약을 비판하며
그 후보자 자신이 이 지역을 위해 어떻게 하겠다는 공약보다는
자신의 당의 공약을 내세우고 있다...
그것은 여·야 할 것 없다...
국민의 심판이 어쩌고하는데...
내가 보기엔 참으로 한심하고 어이없다...
정치인들은 국민을 바보로 만들고 있거나, 바보로 알고 있나보다.
내 지역의 생활여건이나 등을 조금이나마 개선해 줄
이 지역을 위해 일 할 일꾼을 뽑는 것인데...
정치인들은 마치 이번 선거가 여·야의 지지도 평가 쯤으로 여긴다.
이에 국민은 이런 정치인들이 만들어가는 범 사회적 분위기 같은
느낌의 분윅 조성에 넘어 갈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정치인들이 두려워할
똑똑한 국민의 모습을 보여줘야한다.
그래서 이번 6·2 지방선거에서
당을위해 일 할 사람이 아닌
내지역을 위해 일 할 자를 뽑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