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별것도 아니고 제 생각 몇글자 찌끄리면서왜 겁이 나는지... 안타깝네요... 일단 현 정부를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다 막 반대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현 정부 까면 다들 좌빨하는데... 북한이 주적이라고 생각하는 현역 병장 제대출신에 예비군 6년차 입니다. 길게 써봤자 몇 명 읽지도 않을것 같고 간단하게 적을께요. 정부가 발표한 천안함 사건 결과에 대해서 믿지 않습니다.빠르면 선거가 끝나고, 늦으면 5~10년 아니면 그 후에 제대로된 진실이 나올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여러 정황상 북한이 그랬을 확률이 낮다고 생각합니다.증거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고, 특히 조작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는 상황에 의심할만한 과정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고 정부 발표가 무조건 거짓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사실일수도 있죠.제 생각에 북한이 그랬을 확률 보다 다른 이유들(루머들)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북한 소행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을 잠시(좀 길게) 쉬고 있을뿐이고, 현재상황에서 북한이 주적임은 분명히 해야합니다. 여기까지가 서론이었고.... 본론을 얘기하자면 정부에서 똑같은 과정을 거치고 결과를 발표했는데좌초나 다른 이유라고 발표를 했으면 사람들이 믿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전 제가 원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믿지 못했을것 같습니다.제 주변 사람들도 많은 분이 동의를 하시더군요. 이것이 가장 큰 문제 이자 현 정부의 현실인것 같습니다. 국방문제이니만큼 비밀 유지가 잘 되어야하는건 맞습니다.하지만 여러분들이 원하는 증거자료나 내용들... 사건 발생부터 수습, 원인 규명 등 지금까지 모든 과정들...글쎄요... 국민의 신뢰까지 잃어가면서 보안을 유지해야할 것들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정권 초기부터 큰 이슈였던 쇠고기문제나 4대강 사업도... 그 자체보단(생각이나 상황이 다를 수 있으니까) 과정에서 문제가 많았고 거기서 불신이 싸여왔다고 생각합니다.늘 설득력 없는 주장을 힘으로만 해결하려는 모습이 참 답답하고 안쓰럽네요.이런 글을 쓰면서 은근히 걱정해야하는 것도 안타깝구요. 정치하시는 분들이 실리보다 명예를 쫒았으면 좋겠습니다. 실리는 국민들에게 주고정계에서 은퇴 후, 세대가 지나고, 그때도 아니라면먼 훗날 역사책에서 자신의 내용이 어떻게 쓰였는가를 중시하시는 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꼭 평가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런분이 많으시면 지금보다는 쪼끔이라도 잘 살 수 있을것 같지 않으세요? 글이라도 쓰면 좀 답답한게 좀 가실가 하고 적어봤습니다.1
천안함... 답답한 맘도 있고 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먼저...
별것도 아니고 제 생각 몇글자 찌끄리면서
왜 겁이 나는지... 안타깝네요...
일단 현 정부를 싫어하지만 그렇다고 다 막 반대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현 정부 까면 다들 좌빨하는데... 북한이 주적이라고 생각하는 현역 병장 제대출신에 예비군 6년차 입니다.
길게 써봤자 몇 명 읽지도 않을것 같고 간단하게 적을께요.
정부가 발표한 천안함 사건 결과에 대해서 믿지 않습니다.
빠르면 선거가 끝나고, 늦으면 5~10년 아니면 그 후에 제대로된 진실이 나올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에 여러 정황상 북한이 그랬을 확률이 낮다고 생각합니다.
증거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고, 특히 조작이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는 상황에 의심할만한 과정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고 정부 발표가 무조건 거짓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사실일수도 있죠.
제 생각에 북한이 그랬을 확률 보다 다른 이유들(루머들)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북한 소행일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전쟁을 잠시(좀 길게) 쉬고 있을뿐이고, 현재상황에서 북한이 주적임은 분명히 해야합니다.
여기까지가 서론이었고.... 본론을 얘기하자면
정부에서 똑같은 과정을 거치고 결과를 발표했는데
좌초나 다른 이유라고 발표를 했으면 사람들이 믿었을까요?
모르겠습니다.
전 제가 원하는 결과가 나왔다고 하더라도 믿지 못했을것 같습니다.
제 주변 사람들도 많은 분이 동의를 하시더군요.
이것이 가장 큰 문제 이자 현 정부의 현실인것 같습니다.
국방문제이니만큼 비밀 유지가 잘 되어야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원하는 증거자료나 내용들...
사건 발생부터 수습, 원인 규명 등 지금까지 모든 과정들...
글쎄요... 국민의 신뢰까지 잃어가면서 보안을 유지해야할 것들은 아니었던것 같습니다.
정권 초기부터 큰 이슈였던 쇠고기문제나 4대강 사업도...
그 자체보단(생각이나 상황이 다를 수 있으니까) 과정에서 문제가 많았고 거기서 불신이 싸여왔다고 생각합니다.
늘 설득력 없는 주장을 힘으로만 해결하려는 모습이 참 답답하고 안쓰럽네요.
이런 글을 쓰면서 은근히 걱정해야하는 것도 안타깝구요.
정치하시는 분들이 실리보다 명예를 쫒았으면 좋겠습니다.
실리는 국민들에게 주고
정계에서 은퇴 후, 세대가 지나고, 그때도 아니라면
먼 훗날 역사책에서 자신의 내용이 어떻게 쓰였는가를 중시하시는 분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꼭 평가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런분이 많으시면 지금보다는 쪼끔이라도 잘 살 수 있을것 같지 않으세요?
글이라도 쓰면 좀 답답한게 좀 가실가 하고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