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햇다가 눈물콧물다뺀 글쓴이

내가왜2010.05.23
조회574

 

안녕하세요 나이 그런거 안밝히고

중요한것만 밝힘 ㅋㅋㅋ

일단 글쓴이는 인천을 나가본적없는

촌놈임(읭?)그리고

아줌마들과 친해지는건 1분도안걸림

한가지더 글쓴이 정신상태 많이이상함 ㅋㅋㅋ

 

자! 본론으로들어가서

작년 가을???이엿을꺼임

정신상태가이상한 글쓴이는

요즘은 남자도화장하고 다닌다는소문을듣고

화떡녀인 친구를불러 도움을청햇음(화장에대해 암것도몰랏음)

화떡녀는 자신인게 내눈에 아이라인을그리고

비비를바르고 등등 멋지게 변신을시켜줬음 ㅋㅋ

화장을한 글쓴이 이게요즘 트렌드!!(암것도모름)

화장을하고 친구를만나 술한잔하러 출발~

젊은이들이 만은곳도있지만

귀차니스트인 글쓴이에겐

그딴거는 라면국물에

찬밥을말아먹냐 따듯한밥을말아먹냐와같이

아주쉬운결정으로 온국민이 이모라부르는 동네호프집으로

들어갔음 ㅋㅋㅋ

처음간곳이엿지만 어른과에 친하력이 좋은

글쓴이는 입장하자마자 이모를 외쳣음 ㅋㅋ

(처음보면 이모 한시간후면 엄마로 호칭이바뀜)

쫨이슬과 안주 그리고 요즘트렌드인 화장을한

글쓴이에겐 클럽보다 분위기최고엿음 ㅋㅋ

한시간후 호칭이 엄마로바뀌면서

엄마!!! 5번정도외침~

너무시끄러웠는지 술을드시던 아버지뻘과 어머니뻘들의

시선은 오로지 나한테 일점사ㅋㅋㅋ

그중 엄청나게 따가운시선하나가있어서 ㅋㅋ

그시선을따라간 내눈엔

헉!!!!

엄마~!!!

그랫음 친어무니께서 거기서

술로 속을달래고있었음 ㅋㅋ

어무이 이제나란걸알아채고

서서히 나한테걸어옴 ㅋㅋ

그리고 다풀린눈으로 내눈에들어온

어무이에손에들린

전기파리채..!!ㄷㄷ

아시죠? 전기파리채 ㅋㅋㅋ

어무이가 나한테오는 10초가 10년처럼 느껴지다가보니

어무이는 이미내눈앞 ㅋㅋ

그리곤 어무이에 한마디

 

 

 

 

이새끼는 내아들이야 내딸이야!!!!!

 

 

10분뒤 화장다번지고 눈물콧물다뺀글쓴이 머리채잡혀 끌려감

 

머이런일이있었음 ㅋㅋ

그리고 집가서 어무이가 다정하게

내볼을  때밀이로 박박문질러주셧음ㅋㅋㅋ

우리어무이는 착한어무니임 ㅋㅋ

 

나는 톡도바라지않음 리플50개넘으면

화장한사진 죽을각오로 올리겟음 ㅋㅋㅋ

수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