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정말 답답해서 글올리네요저희 부부는 연애때부터 무진장 많이 싸웠어요연애때도 성격이 그닥 잘 맞는 편이 아니었찌만그래도 좋을때도 있고 싸울때도 있는 평평한 연애였고 사랑했으니 임신하고 결혼한 거라 생각하고 살았습니다.지금 아이는 돌이 지났고요.. 근데 점점 서로가 지쳐가는지 아님 누가 더 이해를 해줘야하는데...서로가 그렇지 않네요...저도 그렇고요.. 항상 짜증을 잘부리고 좋은말을 해도 되는걸 나쁘게 말하는거 봐서 그런지 이젠 저도 이해하고 넘어가도 전에처럼 같이 있고 싶고 좋아지지가 않습니다..제가 더 그런거같아요...그냥 저를 안아주는게 아니고 그냥 하고 싶어서 안고 싶은거 같고...휴... 그냥 서로가 지쳐가는데 .. 어케 할지 몰라 답답합니다.제마음을 잘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아요..한살위인데 왜케 잔소리를 하는지.. 다 내가 하는게 맘에 안드는지.. 아기때문에 살고 있는거 같아요...잔소리가 넘 거슬려요 진짜 짜증나고 싸우고 나서 화해하고 나서 혼자 있다가 그냥 마구 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하고 왜 내가 말을 잘 못하고 그랬을까..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합니다.내가 이런생각을 하고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할거예요 남편은화가 나면 마구 몰아부치는 성격이고 그걸 전 이해못하고 속에 담아두고 있고 그러니가까이 가기도 싫고 솔직히 와서 안을려고 해도 시러요그래서 안자도 들어오면 자는척도 여러번 했습니다.이게 결혼생활인지 정말 미치겠어요제글을 읽어보시면 우울증인거 같네요 할수도 있지만전 친정가면 그렇지 않거든요... 밖에 나와도 그렇고요...잼있지고 않고 그냥 넘 불편해요.. 매일 이렇게 지내는게요..요즘은 매일 매일 사이가 않좋아요..서로 존대하고 그냥 하고 싶은말만 하고.. 대화도 않하도제가 더 그렇지만요... 어찌해야할지 참 모르겠어요..남편성격을 좀더 부드러운 성격으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남편하고 어색한사이....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정말 답답해서 글올리네요
저희 부부는 연애때부터 무진장 많이 싸웠어요
연애때도 성격이 그닥 잘 맞는 편이 아니었찌만
그래도 좋을때도 있고 싸울때도 있는 평평한 연애였고 사랑했으니 임신하고 결혼한 거라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지금 아이는 돌이 지났고요..
근데 점점 서로가 지쳐가는지 아님 누가 더 이해를 해줘야하는데...
서로가 그렇지 않네요...
저도 그렇고요.. 항상 짜증을 잘부리고 좋은말을 해도 되는걸 나쁘게 말하는거 봐서 그런지 이젠 저도 이해하고 넘어가도 전에처럼 같이 있고 싶고 좋아지지가 않습니다..
제가 더 그런거같아요...
그냥 저를 안아주는게 아니고 그냥 하고 싶어서 안고 싶은거 같고...
휴... 그냥 서로가 지쳐가는데 .. 어케 할지 몰라 답답합니다.
제마음을 잘 알아줬으면 좋겠는데 그렇지 않아요..
한살위인데 왜케 잔소리를 하는지.. 다 내가 하는게 맘에 안드는지.. 아기때문에 살고 있는거 같아요...
잔소리가 넘 거슬려요 진짜
짜증나고 싸우고 나서 화해하고 나서 혼자 있다가 그냥 마구 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하고 왜 내가 말을 잘 못하고 그랬을까..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합니다.
내가 이런생각을 하고 있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할거예요 남편은
화가 나면 마구 몰아부치는 성격이고 그걸 전 이해못하고 속에 담아두고 있고 그러니
가까이 가기도 싫고 솔직히 와서 안을려고 해도 시러요
그래서 안자도 들어오면 자는척도 여러번 했습니다.
이게 결혼생활인지 정말 미치겠어요
제글을 읽어보시면 우울증인거 같네요 할수도 있지만
전 친정가면 그렇지 않거든요... 밖에 나와도 그렇고요...
잼있지고 않고 그냥 넘 불편해요.. 매일 이렇게 지내는게요..
요즘은 매일 매일 사이가 않좋아요..
서로 존대하고 그냥 하고 싶은말만 하고.. 대화도 않하도
제가 더 그렇지만요...
어찌해야할지 참 모르겠어요..
남편성격을 좀더 부드러운 성격으로 바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