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적는걸 보니 참 잘적었습니다. 사실을 열거하면서 중간에 의혹으로 남은걸 사실인듯 스리슬쩍 끼워넣고.. 현정권을 옹호하는 그런글을 보고 있자니.. 글쓴이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같은분은.. 진실을 이야기해도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죠.. 명박이의 최초의 실수는 FTA 때문이 아닌 광우병 파동입니다. 뭐 비준때문에 소시장을 개방했다라고 주장이 가능하겠지만.. 결과만 놓고보면.. 시장만 개방되고 비준은 아직도 먼나라 이야기니.. 비준과는 전혀 상관없이 소수입을 했다 라는게 맞겠죠. 그리고 그 광우병 괴담은 전정권에서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만든거구요.그리고 아시아 국가에서 다른나라가 남한보다 수입조건이 까다롭게 체결이 되면 재협상을 하겠다고 했지만.. 재협상 안하고 있고 언론에서도 묻혀버렸지요.. 광우병 촛불 때문에 임기 100일도 안되서 사과까지 했었지요.. 그리고 그 다음 타겟이 노무현대통령이었죠.. 검찰과 언론이 한짓을 두눈 뜨고 보셨으면서 그가 뇌물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시는거보면.. 말이 안나옵니다. 노무현대통령에게 포괄적 뇌물죄가 적용이되면.. 대한민국 공직사회에서 근무하는 모든 사람은 친구에게 돈을 빌릴경우 포괄적뇌물죄가 성립되서 검찰 기소가 가능해 집니다. 이부분은 박연차와 노무현대통령의 관계를 살펴보면.. 정상적 투자분을 제외한 100만불 정도의 금액이 나오는데 이건 권여사님이 대통령모르게 빌린 돈이었고.. 검찰은 기소를 노건호나 노정연으로 했어야 유죄판결이 가능한 싸움에서 억지로 노무현대통령을 엮은거란걸 아셔야 합니다. 여튼 이것저것 다 떠나서 가족의 허물을 지고 떠나셨죠.. 철모르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들을 남겨두고.. 전 노무현대통령 서거에서 그의 죽음보다.. 아직 어린 손녀에게 할아버지를 뺏어갔다는사실이 더 가슴아픕니다.. 진실이 먼지 잘 찾아보세요.. 언론에서 나오는건 모두 진실이 아닌걸 아셔야 할겁니다. 명박이가 실용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실용적이라서 4대강 삽질을 하는건 아닌듯하고.. 실용적이라서 쿠르드 자치구 유전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한것도 아닌듯하고.. 실용적이라서 대북 강경책속에서 러시아 가스전을 날려먹은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글쓴님은 이번 정권이 실용주의 노선이라 했는데.. 위에 열거한 쿠르드유전양해각서, 러시아가스관, 4대강등의 진실에 대해서 알아봐야 할겁니다. 그외게 명박이가 쾌거라고 떠든 원전수주.. 적자 수주라는것 역시도 아셔야 합니다. 2차 3차 수출을 위한 초석으로 이야기가 가능하겠지만.. 저기서 손실을 보면 손실보전은 국내 전기료 인상으로 손실 보존을 할겁니다.. -대북정책은 원칙적이고 강경책입니다. 경제성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입장에선북한과의 마찰을 피하고 싶을 것입니다. 대북정책노선에서 마찰이 있었던 정부는노무현정부말곤 없었습니다.- 전 이 문구가 이해가 안갑니다. 여기서 마찰은 미국과의 마찰을 의미하는게 맞죠?노무현 대통령의 동해바다 돌고래 발언 아시죠? 열강들 사이에서 새우등 터지기 싫어서 대북 주도권을 우리가 잡고자 한겁니다. 미국가 우리가 우방인 인상.. 그리고 지정학적인 조건으로 볼때 우리는 충분히 배짱을 팅겨도 된다 라는걸 알고 미국과 마찰이 있었던거죠.. 배짱을 팅겼지만.. 이라크 파병까지도 했었지요.. 줄거주고 받을거 받은 주권을 가진 나라에서 당연히 취할 행동을 한겁니다. 남한이 친중국의 성격을 보인다면.. 미국은 동북아시아 나아가 아시아 전체에서 영향력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북한과 사이가 지금도 좋게 유지되었다면.. 10년내 통일도 가능했겠지요.. 중국의 경제성장을 통한 국방력강화, 국제사회에서의 영향력, 그리고 그 팽창력을 볼때.. 남한과 일본만으로 안보벨트가 헐거워지기에중국의 반대속에서 통일이 가능한 지역이었는데.. 평화통일의 초석을 대북강경책때문에 물건너 가버린겁니다. 미국의 안보벨트는 한반도를 기점으로 완성됩니다. 한반도에 미국의 영향력 상실은 태평양에서 중국과 미국이 맞대결을 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기에.. 남한이 필요하고.. 중국이 더 팽창하면 남북한 전체가 필요해 지는겁니다. 여튼.. 수박 겉핥기식의 얕은 지식으로 현정부를 옹호하지 마세요. 님의 아래 추가글이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사실과 의혹을 교묘하게 배치하고,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글들을 적음으로써 현정부를 옹호하는게 보여서 안타깝습니다.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지만.. 이번정권이 하는걸 보면.. 아마추어도 이런 아마추어가 없습니다. 그리고 님글에서 이번정권이 멀하고 싶어도 사건이 많이 터져서 운운 하셨는데 서브프라임때 브라질은 그 영향을 아주 적게 받았다는걸 아셔야합니다. 국가부도 사태까지 몰린 헝가리보다 원화가치가 더 떨어졌다는것도 아셔야 할겁니다. 거기다 현재 그리스 사태로 유로존이 박살나는중인데.. 그 유로화 보다 가치하락이 더 큰게 원화입니다. 노무현대통령 시절엔.. 다같이 세계적인 호황인데.. 원화의 가치는 다른 어떤통화보다 가치가 높아서 원자재 수입단가는 낮아서 다들 나름 살기 좋았을겁니다. 물가가 참 안정적이었거든요.. 근데 그때도 서민 다 잡는다고 무능무능 떠들었는데.. 지금은.. 물가가 미친듯이 올라가고 전국에서 곡소리가 들리는데한국 선방선방 이렇게 언론에서 떠들고 무역수지 흑자 최대 외환보유고 최대 이렇게 떠들죠.. 여튼.. 한나라 댓글 알바가 아니시라면.. 좀더 많은부분 넓고 깊게 더 많이 살펴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3
잘못알고 있는 사실로 정치적입장을 견지한다면 비난 받아야겠죠
글적는걸 보니 참 잘적었습니다.
사실을 열거하면서 중간에 의혹으로 남은걸 사실인듯 스리슬쩍 끼워넣고..
현정권을 옹호하는 그런글을 보고 있자니..
글쓴이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님같은분은.. 진실을 이야기해도 그걸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죠..
명박이의 최초의 실수는 FTA 때문이 아닌 광우병 파동입니다.
뭐 비준때문에 소시장을 개방했다라고 주장이 가능하겠지만..
결과만 놓고보면.. 시장만 개방되고 비준은 아직도 먼나라 이야기니..
비준과는 전혀 상관없이 소수입을 했다 라는게 맞겠죠.
그리고 그 광우병 괴담은 전정권에서 조중동과 한나라당이 만든거구요.
그리고 아시아 국가에서 다른나라가 남한보다 수입조건이 까다롭게
체결이 되면 재협상을 하겠다고 했지만.. 재협상 안하고 있고
언론에서도 묻혀버렸지요..
광우병 촛불 때문에 임기 100일도 안되서 사과까지 했었지요..
그리고 그 다음 타겟이 노무현대통령이었죠..
검찰과 언론이 한짓을 두눈 뜨고 보셨으면서 그가 뇌물을 받았다고 이야기를 하시는거
보면.. 말이 안나옵니다.
노무현대통령에게 포괄적 뇌물죄가 적용이되면..
대한민국 공직사회에서 근무하는 모든 사람은 친구에게 돈을 빌릴경우
포괄적뇌물죄가 성립되서 검찰 기소가 가능해 집니다.
이부분은 박연차와 노무현대통령의 관계를 살펴보면..
정상적 투자분을 제외한 100만불 정도의 금액이 나오는데
이건 권여사님이 대통령모르게 빌린 돈이었고..
검찰은 기소를 노건호나 노정연으로 했어야 유죄판결이 가능한 싸움에서
억지로 노무현대통령을 엮은거란걸 아셔야 합니다.
여튼 이것저것 다 떠나서 가족의 허물을 지고 떠나셨죠..
철모르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들을 남겨두고..
전 노무현대통령 서거에서 그의 죽음보다.. 아직 어린 손녀에게 할아버지를 뺏어갔다는
사실이 더 가슴아픕니다..
진실이 먼지 잘 찾아보세요.. 언론에서 나오는건 모두 진실이 아닌걸 아셔야 할겁니다.
명박이가 실용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실용적이라서 4대강 삽질을 하는건 아닌듯하고..
실용적이라서 쿠르드 자치구 유전개발 양해각서를 체결한것도 아닌듯하고..
실용적이라서 대북 강경책속에서 러시아 가스전을 날려먹은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글쓴님은 이번 정권이 실용주의 노선이라 했는데..
위에 열거한 쿠르드유전양해각서, 러시아가스관, 4대강등의 진실에 대해서 알아봐야 할겁니다.
그외게 명박이가 쾌거라고 떠든 원전수주..
적자 수주라는것 역시도 아셔야 합니다. 2차 3차 수출을 위한 초석으로 이야기가
가능하겠지만.. 저기서 손실을 보면 손실보전은 국내 전기료 인상으로
손실 보존을 할겁니다..
-대북정책은 원칙적이고 강경책입니다. 경제성장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부입장에선
북한과의 마찰을 피하고 싶을 것입니다. 대북정책노선에서 마찰이 있었던 정부는
노무현정부말곤 없었습니다.-
전 이 문구가 이해가 안갑니다. 여기서 마찰은 미국과의 마찰을 의미하는게 맞죠?
노무현 대통령의 동해바다 돌고래 발언 아시죠?
열강들 사이에서 새우등 터지기 싫어서 대북 주도권을 우리가 잡고자 한겁니다.
미국가 우리가 우방인 인상.. 그리고 지정학적인 조건으로 볼때
우리는 충분히 배짱을 팅겨도 된다 라는걸 알고 미국과 마찰이 있었던거죠..
배짱을 팅겼지만.. 이라크 파병까지도 했었지요..
줄거주고 받을거 받은 주권을 가진 나라에서 당연히 취할 행동을 한겁니다.
남한이 친중국의 성격을 보인다면.. 미국은 동북아시아 나아가 아시아 전체에서
영향력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북한과 사이가 지금도 좋게 유지되었다면..
10년내 통일도 가능했겠지요..
중국의 경제성장을 통한 국방력강화, 국제사회에서의 영향력,
그리고 그 팽창력을 볼때.. 남한과 일본만으로 안보벨트가 헐거워지기에
중국의 반대속에서 통일이 가능한 지역이었는데..
평화통일의 초석을 대북강경책때문에 물건너 가버린겁니다.
미국의 안보벨트는 한반도를 기점으로 완성됩니다.
한반도에 미국의 영향력 상실은 태평양에서 중국과 미국이 맞대결을 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기에.. 남한이 필요하고.. 중국이 더 팽창하면
남북한 전체가 필요해 지는겁니다.
여튼.. 수박 겉핥기식의 얕은 지식으로 현정부를 옹호하지 마세요.
님의 아래 추가글이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사실과 의혹을 교묘하게 배치하고, 누구나 공감할수있는 글들을 적음으로써
현정부를 옹호하는게 보여서 안타깝습니다.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지만..
이번정권이 하는걸 보면.. 아마추어도 이런 아마추어가 없습니다.
그리고 님글에서 이번정권이 멀하고 싶어도 사건이 많이 터져서 운운 하셨는데
서브프라임때 브라질은 그 영향을 아주 적게 받았다는걸 아셔야합니다.
국가부도 사태까지 몰린 헝가리보다 원화가치가 더 떨어졌다는것도
아셔야 할겁니다.
거기다 현재 그리스 사태로 유로존이 박살나는중인데..
그 유로화 보다 가치하락이 더 큰게 원화입니다.
노무현대통령 시절엔.. 다같이 세계적인 호황인데..
원화의 가치는 다른 어떤통화보다 가치가 높아서
원자재 수입단가는 낮아서 다들 나름 살기 좋았을겁니다.
물가가 참 안정적이었거든요.. 근데 그때도 서민 다 잡는다고
무능무능 떠들었는데..
지금은.. 물가가 미친듯이 올라가고 전국에서 곡소리가 들리는데
한국 선방선방 이렇게 언론에서 떠들고
무역수지 흑자 최대 외환보유고 최대 이렇게 떠들죠..
여튼.. 한나라 댓글 알바가 아니시라면.. 좀더 많은부분 넓고 깊게
더 많이 살펴보셔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