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0 매년 상승율2.5%-0.12%6.57%24%10.92%-21.42%누적상승율2.37%9.09%35.74%50.56%18.31%
자료: 닥터아파트
<2005~2009 수도권 아파트 분양가 추이>
항목2003200420052006200720082009수도권 분양가
929
1,107
1,187
1,331
1,220 매년 상승율19.16%7%12.13%-8.34%누적상승율27.77%43.27%31.32%
자료:닥터아파트
<누적상승율 비교표>
아파트 가격은 물가상승율 하고만 비교하더라구요저는 궁금했습니다.과연 평균근로소득은 어떨지지금까지 얼마나 몇프로나 올랐는지사실 수치야 말장난 숫자장난 이지만월급은 그대로고 아파트 가격만 올랐다는 얘기는 최소한 틀린얘기네요.2003년이후 근로소득은 총 30% 상승을 했고아파트 분양가격은 18%상승을 했습니다. 수도권은 근로소득보다 조금 더 올랐겠네요 2003년부터 따지자면요.이 수치로 뭘 알수 있을까요?대체로 아파트 분양가격은 하락세 입니다.경기가 안좋고 분양가격이 너무 올랐던 구간만큼 수치상 분양가격은 낮아졌다는 얘기입니다.지금 분양하는곳 보시면 근처 매매가랑 비슷하게 분양하는 물건도 몇군데 찾아볼수 있는데..그게 좋은 매물이라는거죠.제가 위에 추천해 놓은 매물들 처럼요^^사실 찾아보면 몇군데 있을껍니다.제가 관심가지고 보는곳이 3곳이라 그런거죠~ ㅎㅎ
집값조정기 '대세 하락기'인가 '충분히 조정받았다"일까?
"집값 조정기… 연말이 반등 분수령"
http://land.naver.com/news/news.nhn?m=read&mode=best&office_id=023&article_id=0002146767
네이버 부동산의 베스트 뉴스입니다.
집값 거품이 심해 더 떨어져야 vs 이미 떨어진거나 다름없어 오른다.
집값이 오를것인가 내릴것인가 아직까지 전문가 들의 의견은 설왕설래를 거듭하고 있네요.
2008 금융쇼크 후 해외 부동산은 지금 회복세를 타고 있는데
한국은 왜 냉각기를 벗어나지 못했냐...
그 이유를 실물상승을 앞지른 '과속상승' 으로 보고있네요.
2008금융위기후 지금 회복되는 해외와는 달리 한국은 2008년이후 빠르게 회복했습니다.
그 이유는 IMF때를 기억하기 때문이죠.
IMF때 역시 빠르게 회복을 했기때문에 바닥일때 구매한 물건이 바로 상승세를 탔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정부의 양도소득세 한시적 감면 , 재건축 규제완화 등 정책도 내놓았었죠.
그때 빠르게 회복하고 시세까지 치솟자
정부가 "DTI" 규제를 내놓았던 겁니다.
그 이후 지금까지 별다르게 상승세를 못타고 있죠.
하지만 고점을 회복한후 매매가 되지않자
또다시 가격이 빠지기 시작해 지금은 금융쇼크때와 마찬가지로 가격이 빠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2의 기회라고 볼수 있지만 올해 무지하게 입주물량이 많다는점을 들어
올해 말쯤되야 상승세를 탈것이라고 전망해봅니다.
글로벌 집값 상승세 불 붙었다.
기사보기 ▼
http://land.naver.com/news/news.nhn?m=read&mode=best&office_id=023&article_id=0002146755이미 여러가지 부동산 호재&회복 기사로
급급매물은 사라지고 있으며
고점대비 하락이 심했던 인프라 좋은곳은 다시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시점에서 어떤게 현명한 투자일까요?
첫째. 입지 최고인곳의 급매물을 찾아라.
2008년 저점까지 떨어진 가격으로 내놓은 급매물을 찾으십시오.
부동산 미래를 예측하기 힘들다면 주식처럼 "우량주"에 투자하십시오.
입지 최고,인프라 최고 이슈가 되었던곳은 가격상승세를 타면 다시 충분히 상승 여력이 있는곳입니다.
둘째. 입지 좋은곳의 저렴한 신규분양이 찬스다.
첫번째방법은 당장 돈이 많이 필요한 부담이 있죠.
하지만 신규분양은 조건만 잘 맞춘다면 자금부담을 덜 할수 있습니다.
잘 골라보시면 주변 아파트 급매물가 만큼 저렴한 신규분양이 있습니다.
물론 입지는 좋아야 하며 개발호재가 반듯이 껴있어야 투자가치가 있습니다.
*제가 보고있는 입지좋은 신규분양 물량입니다*
아무래도 수원사람이라;; 다른곳도 좋은곳 많죠
개인적인 의견이므로 태클은 살살 달아주세요.
*죽전 보정역 한화 꿈에그린*
1.죽전에서 드문 39평(잘팔리는평형)
2.옆 7년된아파트 급매물가와 3천차이인 분양가
3.입주전 신보정역생김
4.용인 경전철(기흥역) 에정
5.GTX타당성 통과되면 2016년 완공예정(후보지가 근처임)
6.서용인IC 타당성조사 들어감(후보지-보정동)
홈페이지 : http://bojung.dreamapt.co.kr/
*인천 에코메트로 3차 더타워*
1.2년전 분양한 2차와 가격차이 안남
2.최첨단 시스템완비로 주거만족도로 인한 향후 소비증가
3.입주전 소래역 생김
4.제3경인뚫려 송도인프라 5분!!
5.역시GTX가 생기면 강남접근성 좋아짐
6.국립 외국어 고등학교 가까운송도의 글로벌 학군
홈페이지 : http://www.ecometro.co.kr/
*수원 권선동 자이/이편한세상*
1. 아직분양전이라 평당가는 나와봐야 알지만
근처 분양한 아파트 보다 싸다는 의견
2.사업허가를 받은지 오래되어서 발코니 제한 적용이 없음
(발코니 서비스 면적이 쩝니다)
그래서 같은평형이라도 넓은 신규아파트라 향후 가격상승 효과있음
3.재건축의 단점을 뭘고 극복 할 것인지 의문
4.사업이 오래 지체되어 문제가있는지 살펴봐야함
특별한 문제 없다면 실거주로 추천
5.수원도심 인프라 상당한편
6.계약즉시 전매가능
* 래미안 그레이튼 *
(진달래 2차)
1.말이필요없는 위치적 이점
2.평당 3000천에 나올꺼라던 전망이 강남의 연속적인 기사로 하락?!
분양가가 나와봐야 알지만 2500~2900선이라 함
3.이동네 노후된 아파트도 평당 분양가가 3천에 육박함
장점은 분양가 분양가 분양가 임
분양가가 소문만큼 싸게나온다면
래미안브랜드+분양가 이점으로 우량주
4.정말 오랫만에 나오는 역삼-대치 아파트
5.계약즉시 전매가능
전국 평균 아파트 분양가 상승율 VS 근로소득 상승율
매매가로 비교를 하자니 아파트는 또 소모성이라
꾸준히 오른느곳도 있지만 보통 노후되면 조금 하락하는 경향이 있죠.
그래서 신규아파트 분양가격과 비교를 해봤습니다.
<근로소득 상승율>
항목2003200420052006200720082009근로자가구
근로소득(원)2,549,3392,680,9902,765,0872,937,3123,115,5023,324,2513,338,542매년 상승율5.16%3.14%6.23%6%6.7%0.43%누적 상승율8.46%15.22%22.21%30.40%30.96%
자료 : 통계청 국가 통계포털 http://kosis.kr/
<2003~2009 전국아파트 분양가 추이>>
항목200320042005200620072008(1분기)2009(1분기)전국분양가
803
823
822
876
1,090
1,209
950 매년 상승율2.5%-0.12%6.57%24%10.92%-21.42%누적상승율2.37%9.09%35.74%50.56%18.31%
자료: 닥터아파트
<2005~2009 수도권 아파트 분양가 추이>
항목2003200420052006200720082009수도권
분양가
929
1,107
1,187
1,331
1,220 매년 상승율19.16%7%12.13%-8.34%누적상승율27.77%43.27%31.32%
자료:닥터아파트
<누적상승율 비교표>
아파트 가격은 물가상승율 하고만 비교하더라구요저는 궁금했습니다.과연 평균근로소득은 어떨지지금까지 얼마나 몇프로나 올랐는지사실 수치야 말장난 숫자장난 이지만월급은 그대로고 아파트 가격만 올랐다는 얘기는 최소한 틀린얘기네요.2003년이후 근로소득은 총 30% 상승을 했고아파트 분양가격은 18%상승을 했습니다. 수도권은 근로소득보다 조금 더 올랐겠네요 2003년부터 따지자면요.이 수치로 뭘 알수 있을까요?대체로 아파트 분양가격은 하락세 입니다.경기가 안좋고 분양가격이 너무 올랐던 구간만큼 수치상 분양가격은 낮아졌다는 얘기입니다.지금 분양하는곳 보시면 근처 매매가랑 비슷하게 분양하는 물건도 몇군데 찾아볼수 있는데..그게 좋은 매물이라는거죠.제가 위에 추천해 놓은 매물들 처럼요^^사실 찾아보면 몇군데 있을껍니다.제가 관심가지고 보는곳이 3곳이라 그런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