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24살에 인천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ㅋㅋㅋ 조금길더라도 다읽어보세요 후회안하십니다 정말 ..웃기거든요;;;;;ㅋㅋㅋㅋㅋ읽어보세요;;;;;그럼 ... 바로 내용말할게요 ㅋㅋㅋㅋ 살다살다 이런일을 겪을수있는사람이있을까해서 올려봅니다여름이었습니다 제친구와 저는 아는 친한형과 횟집에가서술을 먹었죠.. 대낮부터!!!! 제친구는 주량이 한 1병 반정도? 많이먹으면 2병까지도 먹는친구이고친한행님은 4~5병은 기본으로 드시는 행님입니다 ㅋㅋ그런데 그날따라 제친구가 너무 과음을하는겁니다 아마 둘이서 3병이상씩은 먹은듯했습니다.저는 몸이 별로 안좋아서 한잔도 안마셨지요 .그런데 갑자기 한통의 전화 !!! 친한 누나에게서 연락이온겁니다그누나들은 저와도 친한사람들입니다 . 그런데 그 누님들은 문학경기장에서 야구를 구경중인듯했습니다 ㅋㅋㅋㅋㅋ제친구는 취해서 누나들이 오라는말에 대뜸 가겠다며나가는것입니다.저는 말렸습니다 ...너무 불안했거든요 ..그런데 이미 제친구는 택시를 잡고있었습니다 청바지에 쓰레빠차림으로 ....이제부터 악몽은 시작된거지요 문학경기장이요를 외치며 타는 제친구는 이미 정신을 반이상 놔보였습니다그래도 어쩌겠습니다 친구인데 ..문학경기장 도착 !! 문학경기장앞은 8차선 도로입니다차가 엄청 쌩쌩달리죠거기를 미친광녀처럼 뛰기시작 무단으로 ... 정말 안죽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제친구는 맨발로 뛰기시작했습니다 .. 저는 어쩔수없이 제친구를 대략 부축하고 걸었지요이제 표를사려고 제가 친구에게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표를사고오니 없어진겁니다 ..그런데 이게왠일 ...덩치 ....깡패싸이즈 나는분 어깨에 손을 올리고 기대고 있는겁니다.제가 가서 300만번 사과드렸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착하신 행님인듯 웃으면서 친구가 많이취했나봐요 그러더군요 아 ...진짜 그때까지만해도 괜찮았습니다.문학경기장으로 들어가는데거기 여직원들이 표를받거든요그여자에게 달려가다가 자빠진거에요일자로 ..그것도 참았습니다 저는그런데 다시일어나서 그 여직원에서 하이파이브를 막하려구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상상만해도 웃기네진짜 ㅋㅋㅋㅋㅋ그여자는 너무 놀래서 눈을질끈감더군요 ㅋㅋ정말 그 매표소 여자분께 죄송하네요 꾸벅 꾸벅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제가 대충 막았지요 그리고나서 이제부터 진짜시작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를 찾아서 들어갔습니다 아니지 제가아는 친한누나들을 찾으러 들어간거지요그런데 누나들이 첨에는 반가워하시다가 제친구 상태를보고는 ..표정들이 ㅋㅋㅋㅋㅋㅋㅋ아직까지 알고지내는게 저는 신기할정도입니다 ㅋㅋㅋ여튼 누나들은 앞에있었고 저도 앞에 앉았습니다 .. ㅋㅋㅋ제친구는 뒤에 ㅋㅋㅋㅋ제친구가 뒤에 착석하자마자 잠을자는겁니다 ㅋㅋㅋ저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아참 문학경기장에 사람은 거의 만석이였습니다 ...!!!!!여튼 시간이 그렇게 좀지난뒤에 제가제친구를보앗는데 ㅋㅋㅋㅋ침을 질질질 흘리면서 자고있는겁니다 ㅋㅋㅋ도저히 안되겠어서 ...제가 그친구에게 다가가 가자고 어깨를 잡는순간!!!! 일은 벌어진게지요 ......끔찍한일...있어서는안될일...악몽이 다시시작된다 ....아...ㅠㅠㅠㅠㅠㅠㅠ제친구입에선 ...... 폭포수같은 .......우에엑..ㄴㅇㄹㄴㅇㄹㄴㅇㄻㄴㅇㄹ 다아시겠죠 ..저는 그래도 제옷더러워지는거야모 ..근데 그날 입은 옷이신발부터 바지 윗도리까지 어제산옷이였다는점좀 ;;;;;<제일중요한점이죠이게 ㅋㅋㅋ여튼 제몸에 박았어요 머리를 ㅠㅠㅠㅠㅠ주르르르륵...흐르는데 ...아...정말.....누나들도 눈치를 챘습니다 .....표정들이 ........정말 죄송했쬬 ...그누나들이 무슨죄라고 ㅋㅋㅋㅋ 날씨화장한날 야구경기보러왔다가 그누님들도 죄인이되서 ..자리를 아마 옮겼을겁니다 ㅋㅋㅋ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ㅋㅋㅋㅋ그런데 이게 끝이아니죠 ㅋㅋㅋㅋ제친구를 일으켜세우려는데 ㅋㅋㅋ그친구가 앞으로 일자로 진짜 ㅋㅋㅋ 균형을잃고 넘어진겁니다 ㅋㅋㅋ그친구의 토가 앞에 커플들이또있었는데 커플티를 입었더군요 ㅜㅜㅜ옷에 다 묻는겁니다 ..저는 머리숙여 사죄했습니다 ...근데 ....진짜로 ....제친구가 저는 죽은줄알았습니다 ㅋㅋㅋㅋ기절했더군요 ㅋㅋㅋㅋ근데 그건그렇다치는데 ㅋㅋㅋ앞뒤로 4줄이상 좌우로 몇줄인지 상상도안갑니다 ..저에게 다 욕을하더군요 ... 아저씨왈 : 야이 시발 어디서 이 갓나 xxx시바 어 !!? xxxxx 대낮부터 어!!>?아저씨왈2:너는 이새갸!!! 정신이 있으면 xxxxx여기에 xxx 저는 맨정신이여서.... 이걸읽고있는분들은 어떻게하시겠습니까..?이런상황이온다면?ㅋㅋㅋㅋㅋㅋ정말로 상상을해보세요 ㅋㅋㅋㅋ 그렇게 화창한날 사람들은야구를보러와서 한사람이 토하는걸 목격하고 그토가정말로 앞에 넘어지면서커플들옷에다묻고 다른분들에게도 묻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데 그걸바라보고잇는 맨정신에 ......제친구가 그랬다면?ㅋㅋㅋㅋㅋ 여튼 그친구를 정말로 질질질끌고 대리고나왔습니다 ㅋㅋㅋ숨은쉬나했는데 쉬더군요 다행히 ㅋㅋ그래서 부축해서 화장실로데려갔습니다 ㅋㅋ그친구신발좀 닦으려구 기다리라고 했떠니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더군요 ㅋㅋㅋ변기에 앉혀놧는데 ....또없어진겁니다 ..10분을 찾아헤맸습니다 문학경기장주변을.. 너무 걱정되었지요 ㅠㅠㅠㅠ그런데 ....저기어딘가에 ...정말 많은사람들이 다 모여있는겁니다 ..왜그러나해서 저도 가봤는데 ......제친구가 정말로 1자로 뻗어서 신발도없구 토를 묻힌상태로 자더군요 ㅋㅋㅋ아 진짜 ㅋㅋㅋㅋㅋㅋ정말로 끔찍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저는 거기서 앞으로 나서야했지요 ㅋㅋㅋ왜냐면 거기 경호원들이 취객이 쓰러져있다고 무전을하고있는겁니다 ㅋㅋ그래서 저는 .....나설수밖에없었습니다 ㅋㅋㅋ제가 친구야 괜찮냐고 ㅋㅋㅋㅋ 부축을하는데 ㅋㅋㅋ모든사람들의 시선이 저를 봤습니다 ..그냥 차라리 죽고싶었죠 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상황은 대충 끝났습니다 ㅋㅋㅋㅋㅋ집까지 택시를타고 갔는데 말하자면택시가 잘안태우려했고떡실신한친구를 집에 데려다줬구요 ㅋㅋㅋ여튼 저는 그날 세상에서 그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봤다고생각합니다..안해도되는 경험..아니 해서는안될경험을요 ㅋㅋㅋㅋ그친구는 한양대를 다니고 학교에서도 전교3등안에 들었던친구임을 알려드립니다 ㅋㅋ학벌이높아도 하는짓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양대분들 알아보지 마시기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1ㅋㅋㅋㅋㅋㅋ 글쓰다보니깐 너무 길어졌네요 ;;끝까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ㅋㅋㅋ이거쓰면서도 자꾸 웃음이나네요 ㅋㅋ상상해보시기를 ㅋㅋㅋ정말로 말도안되는일이거든요 ㅋㅋㅋㅋ 아참 그친구를 그일을 전혀 기억을못합니다..그래서 정말 더 죽여버리고싶었쬬 ㅋㅋㅋ 그친구 사진 한장올릴게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앞모습나온게없네요 아쉽게 ㅋㅋㅋㅋㅋ 제친구도 이일때문에 죽을까말까 고민좀햇어요 ㅋㅋㅋㅋ1
나에게 토한 내친구 ........소개해줄게요<사진유>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에 인천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ㅋㅋㅋ
조금길더라도 다읽어보세요 후회안하십니다
정말 ..웃기거든요;;;;;ㅋㅋㅋㅋㅋ읽어보세요;;;;;
그럼 ...
바로 내용말할게요 ㅋㅋㅋㅋ 살다살다 이런일을 겪을수있는사람이
있을까해서 올려봅니다
여름이었습니다
제친구와 저는 아는 친한형과 횟집에가서
술을 먹었죠.. 대낮부터!!!!
제친구는 주량이 한 1병 반정도? 많이먹으면 2병까지도 먹는친구이고
친한행님은 4~5병은 기본으로 드시는 행님입니다 ㅋㅋ
그런데 그날따라 제친구가 너무 과음을하는겁니다
아마 둘이서 3병이상씩은 먹은듯했습니다.
저는 몸이 별로 안좋아서 한잔도 안마셨지요 .
그런데 갑자기 한통의 전화 !!!
친한 누나에게서 연락이온겁니다
그누나들은 저와도 친한사람들입니다 .
그런데 그 누님들은 문학경기장에서 야구를 구경중인듯했습니다
ㅋㅋㅋㅋㅋ
제친구는 취해서 누나들이 오라는말에 대뜸 가겠다며
나가는것입니다.
저는 말렸습니다 ...너무 불안했거든요 ..
그런데 이미 제친구는 택시를 잡고있었습니다
청바지에 쓰레빠차림으로 ....
이제부터 악몽은 시작된거지요
문학경기장이요를 외치며 타는 제친구는 이미 정신을 반이상 놔보였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다 친구인데 ..
문학경기장 도착 !!
문학경기장앞은 8차선 도로입니다
차가 엄청 쌩쌩달리죠
거기를 미친광녀처럼 뛰기시작 무단으로 ...
정말 안죽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제친구는 맨발로 뛰기시작했습니다 ..
저는 어쩔수없이 제친구를 대략 부축하고 걸었지요
이제 표를사려고 제가 친구에게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했는데 ..
표를사고오니 없어진겁니다 ..
그런데 이게왠일 ...
덩치 ....깡패싸이즈 나는분 어깨에 손을 올리고 기대고 있는겁니다.
제가 가서 300만번 사과드렸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착하신 행님인듯
웃으면서 친구가 많이취했나봐요 그러더군요
아 ...진짜 그때까지만해도 괜찮았습니다.
문학경기장으로 들어가는데
거기 여직원들이 표를받거든요
그여자에게 달려가다가 자빠진거에요
일자로 ..
그것도 참았습니다 저는
그런데 다시일어나서 그 여직원에서 하이파이브를 막하려구하는거에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아 상상만해도 웃기네진짜 ㅋㅋㅋㅋㅋ그여자는 너무 놀래서 눈을질끈감더군요 ㅋㅋ
정말 그 매표소 여자분께 죄송하네요 꾸벅 꾸벅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대충 막았지요 그리고나서
이제부터 진짜시작입니다 ..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리를 찾아서 들어갔습니다 아니지 제가아는 친한누나들을 찾으러 들어간거지요
그런데 누나들이 첨에는 반가워하시다가 제친구 상태를보고는 ..
표정들이 ㅋ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 알고지내는게 저는 신기할정도입니다 ㅋㅋㅋ
여튼 누나들은 앞에있었고 저도 앞에 앉았습니다 .. ㅋㅋㅋ
제친구는 뒤에 ㅋㅋㅋㅋ
제친구가 뒤에 착석하자마자 잠을자는겁니다 ㅋㅋㅋ
저는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참 문학경기장에 사람은 거의 만석이였습니다 ...!!!!!
여튼 시간이 그렇게 좀지난뒤에 제가
제친구를보앗는데 ㅋㅋㅋㅋ
침을 질질질 흘리면서 자고있는겁니다 ㅋㅋㅋ
도저히 안되겠어서 ...제가 그친구에게 다가가
가자고 어깨를 잡는순간!!!!
일은 벌어진게지요 ......
끔찍한일...있어서는안될일...악몽이 다시시작된다 ....아...ㅠㅠㅠㅠㅠㅠㅠ
제친구입에선 ...... 폭포수같은 .......우에엑..ㄴㅇㄹㄴㅇㄹㄴㅇㄻㄴㅇㄹ
다아시겠죠 ..
저는 그래도 제옷더러워지는거야모 ..
근데 그날 입은 옷이
신발부터 바지 윗도리까지 어제산옷이였다는점좀 ;;;;;<제일중요한점이죠이게 ㅋㅋㅋ
여튼 제몸에 박았어요 머리를 ㅠㅠㅠㅠㅠ
주르르르륵...흐르는데 ...아...정말.....
누나들도 눈치를 챘습니다 .....표정들이 ........정말 죄송했쬬 ...
그누나들이 무슨죄라고 ㅋㅋㅋㅋ 날씨화장한날 야구경기보러왔다가
그누님들도 죄인이되서 ..자리를 아마 옮겼을겁니다 ㅋㅋㅋ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이게 끝이아니죠 ㅋㅋㅋㅋ
제친구를 일으켜세우려는데 ㅋㅋㅋ
그친구가 앞으로 일자로 진짜 ㅋㅋㅋ 균형을잃고 넘어진겁니다 ㅋㅋㅋ
그친구의 토가 앞에 커플들이또있었는데 커플티를 입었더군요 ㅜㅜㅜ
옷에 다 묻는겁니다 ..
저는 머리숙여 사죄했습니다 ...
근데 ....진짜로 ....제친구가 저는 죽은줄알았습니다 ㅋㅋㅋㅋ
기절했더군요 ㅋㅋㅋㅋ
근데 그건그렇다치는데 ㅋㅋㅋ
앞뒤로 4줄이상 좌우로 몇줄인지 상상도안갑니다 ..
저에게 다 욕을하더군요 ...
아저씨왈 : 야이 시발 어디서 이 갓나 xxx시바 어 !!? xxxxx 대낮부터 어!!>?
아저씨왈2:너는 이새갸!!! 정신이 있으면 xxxxx여기에 xxx
저는 맨정신이여서.... 이걸읽고있는분들은 어떻게하시겠습니까..?
이런상황이온다면?ㅋㅋㅋㅋㅋㅋ
정말로 상상을해보세요 ㅋㅋㅋㅋ 그렇게 화창한날 사람들은
야구를보러와서 한사람이 토하는걸 목격하고 그토가정말로 앞에 넘어지면서
커플들옷에다묻고 다른분들에게도 묻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걸바라보고잇는 맨정신에 ......제친구가 그랬다면?ㅋㅋㅋㅋㅋ
여튼 그친구를 정말로 질질질끌고 대리고나왔습니다 ㅋㅋㅋ
숨은쉬나했는데 쉬더군요 다행히 ㅋㅋ
그래서 부축해서 화장실로데려갔습니다 ㅋㅋ
그친구신발좀 닦으려구 기다리라고 했떠니 어느정도 정신을 차리더군요 ㅋㅋㅋ
변기에 앉혀놧는데 ....
또없어진겁니다 ..
10분을 찾아헤맸습니다 문학경기장주변을..
너무 걱정되었지요 ㅠㅠㅠㅠ
그런데 ....저기어딘가에 ...정말 많은사람들이 다 모여있는겁니다 ..
왜그러나해서 저도 가봤는데 ......
제친구가 정말로 1자로 뻗어서 신발도없구 토를 묻힌상태로 자더군요 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
정말로 끔찍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거기서 앞으로 나서야했지요 ㅋㅋㅋ
왜냐면 거기 경호원들이 취객이 쓰러져있다고 무전을하고있는겁니다 ㅋㅋ
그래서
저는 .....나설수밖에없었습니다 ㅋㅋㅋ
제가 친구야 괜찮냐고 ㅋㅋㅋㅋ 부축을하는데 ㅋㅋㅋ
모든사람들의 시선이 저를 봤습니다 ..
그냥 차라리 죽고싶었죠 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상황은 대충 끝났습니다 ㅋㅋㅋㅋㅋ
집까지 택시를타고 갔는데 말하자면
택시가 잘안태우려했고
떡실신한친구를 집에 데려다줬구요 ㅋㅋㅋ
여튼 저는 그날 세상에서 그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봤다고생각합니다..
안해도되는 경험..아니 해서는안될경험을요 ㅋㅋㅋㅋ
그친구는 한양대를 다니고 학교에서도 전교3등안에 들었던친구임을 알려드립니다 ㅋㅋ
학벌이높아도 하는짓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양대분들 알아보지 마시기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1ㅋㅋㅋㅋㅋㅋ
글쓰다보니깐 너무 길어졌네요 ;;
끝까지 읽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ㅋㅋㅋ
이거쓰면서도 자꾸 웃음이나네요 ㅋㅋ상상해보시기를 ㅋㅋㅋ정말로 말도안되는일이거든요 ㅋㅋㅋㅋ
아참 그친구를 그일을 전혀 기억을못합니다..
그래서 정말 더 죽여버리고싶었쬬 ㅋㅋㅋ
그친구 사진 한장올릴게요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모습나온게없네요 아쉽게 ㅋㅋㅋㅋㅋ
제친구도 이일때문에 죽을까말까 고민좀햇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