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휴직하고 외국으로 유학간다 그러네요... 적은 나이도 아니고 돈도 엄청 들텐데 나름대로 결심을 했나 봅니다... 그동안 직접적으로 얘기는 안 했지만 이성으로서 좋아하고 있었고 반면에 이 여자가 유능하기도 하고 직장 남자들한테 너무 인기가 많아서 (허구헌날 얘기하려고 남자들이 자리로 찾아오는...) 이 사람이 있어서 제가 심적으로 괴로운 것도 많이 있었거든요... 냉정하게 봐서는 제가 편해지려면 이 사람이 가는 게 좋을것 같고 그래도 감정적으로는 계속 옆에 두고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중적으로... 연상이라서 결혼상대로는 좀 그렇고 사귀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있었거든요... 이기적으로... 계속 그 생각만 나고 마음이 안정이 안 되네요...
좋아하던 여자가 외국간다 그래서 머리가 아픕니다...
저보다 세 살 많은 여자고 직장동료인데
갑자기 휴직하고 외국으로 유학간다 그러네요... 적은 나이도 아니고 돈도 엄청 들텐데 나름대로 결심을 했나 봅니다... 그동안 직접적으로 얘기는 안 했지만 이성으로서 좋아하고 있었고 반면에 이 여자가 유능하기도 하고 직장 남자들한테 너무 인기가 많아서 (허구헌날 얘기하려고 남자들이 자리로 찾아오는...) 이 사람이 있어서 제가 심적으로 괴로운 것도 많이 있었거든요... 냉정하게 봐서는 제가 편해지려면 이 사람이 가는 게 좋을것 같고 그래도 감정적으로는 계속 옆에 두고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이중적으로... 연상이라서 결혼상대로는 좀 그렇고 사귀고 싶다는 생각은 많이 있었거든요... 이기적으로... 계속 그 생각만 나고 마음이 안정이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