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아 약간의 돈을 집으로 보내기 위해 au$500 을 거래 하기로마음 먹어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한인 커뮤니 싸이트에 글을 올려 . 정 한테 문자 연락이 2차례 왔습니다.
그후 갑,을 은 저녁을 먹은 후 함께 정 을 만나러 갔습니다.
갑,을 은 환전을 하는데 인터넷이 필요하므로 정 집으로 가서 해야만 했습니다.
정은 하우스 유닛 정문 문을 열어 주었고 갑,을 은 정에게 타서 집까지 가자 하였습니다.
정은 차에 탔으며 차고 문을 열어주더니 저안에 주차하기를 여러번 말을 하였으나
나의 차가 조금 길은 관계로 다른곳에 주차 하려다 주차할곳이 없어서 결국
정의집 차고에 반만 걸쳐서 넣었습니다. 차고문은 다행히 닫히지 못하였습니다.
갑 은 정 에게 나의 계좌를 확인하여야 하므로 무선 비밀번호를 알려달라 청하였고.
정 은 갑 에게 자신은 인터넷 비밀번호를 모른다고 여러번 시치미를 떼며 2층 자기방으로 올라갔다
다시 거실로 내려왔다 몇차례 반복후 갑 은 정 에게 그럼 할수없이 그쪽 컴퓨터를 써야 겠네요 써도 됄까요?
라고 말하자 정은 갑 에게 네 그럼 쓰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먹을것을 대접하고 싶으나 집에 먹을 것이 하나도 없다는 등의 일상적인 대화를 하였기 때문에 전혀 의심없이 있었습니다.
외국에서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먼저 의심하고 들어갈 수는 없는 일이니 말입니다.... 앉아서 편하게 하시라고 하실래 갑과 을은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했습니다.갑은 통장 계좌를 들어간후 계좌 번호를 적는 사이 정은 뒤에서 갑에게 칼(흉기)로 목부터 찌르기 시작하며, 머리3, 등2, 팔1, 옆구리2, 배1,가슴2,귀1 ,목1
미친듯이 칼을 휘두르며 찌르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을은 소리를 지르며 다른 유닛 에 사는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 하였고 갑은 방어 하면서
거실로 끌고 갔습니다, 을은 정 을 잡으려 했으나 필살 적인 힘을 못이겨 재압을 할수 없게 되었으며
갑은 칼에 짤린채로 죽겠구나 싶어서 같이 흉기 를 찾아 보았으나 이미 칼은 다 치워 놓은 상태였습니다.
갑은 주위에 유리컵 하나가 보여서 컵으로 정 의 머리를 쳤고, 다행히 정이 휘청 거리는 틈을 타
을은 더많은 사람의 도움을 엇기 위해 차고에 열려 있는 문사이로 뛰쳐 나갔습니다.
그걸 지켜본 정은 을 을 향하여 뛰어가면서 "아이 씨x 거기 안서 ? 너 잡히면 죽여버린다"
라는 말과 함께 따라갔지만 엄청나게 큰 소리를 지른 탓에 사람들이 몇 나오고 있어 그것을 눈치챈 정은 다시 거실에 있는 갑에게 돌아왔습니다. 갑은 정이 당황한 틈을 타 을을 향하여 차고 사이 문으로 뛰쳐 나가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주위에는 한국사람들이 나와 사정을 듣고, 신속하게 신고를 해주었습니다.갑은 정 을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정은 거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몸에 피를 닦고 있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사람들이 집앞에 점차 모이자 정은 다갈아 입고나서 밖으로 도주 하였습니다. 한국 남자분 두분이 따라가 잡으려고 했지만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 후 10분안에 경찰차 , 구급차가 도착하여 갑은 응급처치와 함께 병원에 갈 수 있었고, 을도 함께 병원에 같이 갔습니다.
인상 착의 등을 경찰에게 얘기를 하였기 때문에 정은 3시간만에 경찰에게 잡힐 수 있었습니다.
강도가 칼로 찔렀습니다.
여기는 호주 입니다.
나= 갑 24 , 여자친구=을 , 가해자=정 나이 29~30
으로 정의 하겠습니다.
일시 2010년 4월 2일 오후6시 10분경 일어난 사건입니다.
갑과 을 은 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중 이었습니다.
어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아 약간의 돈을 집으로 보내기 위해 au$500 을 거래 하기로마음 먹어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한인 커뮤니 싸이트에 글을 올려 . 정 한테 문자 연락이 2차례 왔습니다.
그후 갑,을 은 저녁을 먹은 후 함께 정 을 만나러 갔습니다.
갑,을 은 환전을 하는데 인터넷이 필요하므로 정 집으로 가서 해야만 했습니다.
정은 하우스 유닛 정문 문을 열어 주었고 갑,을 은 정에게 타서 집까지 가자 하였습니다.
정은 차에 탔으며 차고 문을 열어주더니 저안에 주차하기를 여러번 말을 하였으나
나의 차가 조금 길은 관계로 다른곳에 주차 하려다 주차할곳이 없어서 결국
정의집 차고에 반만 걸쳐서 넣었습니다. 차고문은 다행히 닫히지 못하였습니다.
갑 은 정 에게 나의 계좌를 확인하여야 하므로 무선 비밀번호를 알려달라 청하였고.
정 은 갑 에게 자신은 인터넷 비밀번호를 모른다고 여러번 시치미를 떼며 2층 자기방으로 올라갔다
다시 거실로 내려왔다 몇차례 반복후 갑 은 정 에게 그럼 할수없이 그쪽 컴퓨터를 써야 겠네요 써도 됄까요?
라고 말하자 정은 갑 에게 네 그럼 쓰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먹을것을 대접하고 싶으나 집에 먹을 것이 하나도 없다는 등의 일상적인 대화를 하였기 때문에 전혀 의심없이 있었습니다.
외국에서 한국 사람이 한국 사람을 먼저 의심하고 들어갈 수는 없는 일이니 말입니다.... 앉아서 편하게 하시라고 하실래 갑과 을은 앉아서 컴퓨터를 사용했습니다.갑은 통장 계좌를 들어간후 계좌 번호를 적는 사이 정은 뒤에서 갑에게 칼(흉기)로 목부터 찌르기 시작하며, 머리3, 등2, 팔1, 옆구리2, 배1,가슴2,귀1 ,목1
미친듯이 칼을 휘두르며 찌르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을 목격한 을은 소리를 지르며 다른 유닛 에 사는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 하였고 갑은 방어 하면서
거실로 끌고 갔습니다, 을은 정 을 잡으려 했으나 필살 적인 힘을 못이겨 재압을 할수 없게 되었으며
갑은 칼에 짤린채로 죽겠구나 싶어서 같이 흉기 를 찾아 보았으나 이미 칼은 다 치워 놓은 상태였습니다.
갑은 주위에 유리컵 하나가 보여서 컵으로 정 의 머리를 쳤고, 다행히 정이 휘청 거리는 틈을 타
을은 더많은 사람의 도움을 엇기 위해 차고에 열려 있는 문사이로 뛰쳐 나갔습니다.
그걸 지켜본 정은 을 을 향하여 뛰어가면서 "아이 씨x 거기 안서 ? 너 잡히면 죽여버린다"
라는 말과 함께 따라갔지만 엄청나게 큰 소리를 지른 탓에 사람들이 몇 나오고 있어 그것을 눈치챈 정은 다시 거실에 있는 갑에게 돌아왔습니다. 갑은 정이 당황한 틈을 타 을을 향하여 차고 사이 문으로 뛰쳐 나가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주위에는 한국사람들이 나와 사정을 듣고, 신속하게 신고를 해주었습니다.갑은 정 을 주시하고 있었습니다.
정은 거실에서 옷을 갈아입고 몸에 피를 닦고 있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사람들이 집앞에 점차 모이자 정은 다갈아 입고나서 밖으로 도주 하였습니다. 한국 남자분 두분이 따라가 잡으려고 했지만 놓치고 말았습니다.
그 후 10분안에 경찰차 , 구급차가 도착하여 갑은 응급처치와 함께 병원에 갈 수 있었고, 을도 함께 병원에 같이 갔습니다.
인상 착의 등을 경찰에게 얘기를 하였기 때문에 정은 3시간만에 경찰에게 잡힐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인간 말종은 사라져야 합니다 ..
이름과 개인홈피 주소를 올려도 제가 손해보겠지요 ??
호주나 타국에 있으신 분들 한국사람 이득 보는거 없으니 믿지 마시구요 ..
저는 지금 밖에 혼자 나가기가 무섭고 나무만 봐도 깜짝 놀라네요 ..
정신병에 걸린거 같습니다.. 지금 퇴원한지는 1달 정도 됐는데 ..
매일 병원비만 255불이 나오네요 .. 하 ...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는 퇴원후 진술서를 쓰기위해 담당형사를 만났죠..
저를 찌른 이유를 아냐고 알면 알려달라 하니깐..
밥을 2틀 굶어서 돈을 뺐기위해 칼로 찔렀다고 합니다 ..
아 .. 어떻게해야하죠 ..
현장 증거 사진을 보니 .. 칼을 새로 샀더라구요 ..
칼 포장지와 칼 종이상자 .. 영수증..이 전부 있었습니다 ..
범행후 칼을 깍에 포장지에 담아서 창고에 짱박고 튀었습니다 ..
어떻게 1년 학비가 2천만원 조금 넘는곳에서 5년간 유학 다니시는데 ..
돈이 없다고 칼로 찔렀을까요 ..
나중에 보복하면 ..어떻하죠 ... 하 ... 정말 살기가 힙듭니다 ..
징역끝 나고 찾아오면 어떻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