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010년 5월 24일로 넘어가는 이순간23살의 한 처녀는 쓰래기를 버리러 갑니다.. 밤마다 네이트를 켜놓고 친구들과의 대화 삼매경에 빠져버리죠그녀의 취침시간은 오전7시 경 입니다..자고 일어난 그다음날 그녀는 밀렸던 빨래와 설겆이 방청소 등을 합니다 그러고는 항상 인증샷을 찍습니다..매우 자랑 스러운것인양.. 이외로 이렇게 지내는 분들이 대게 많으시더군요.요즘같은 이시대에 인증샷이던지 자기 생활의 일부분을 보여주는 사람들 말이죠..제친구 입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대게 매력적이라고 생각되구요, 이시대가 낳은 또하나의 사회적 풍조가 아닐까요?건어물녀 토이남 같은것들 말이죠. 제 말에 공감 가시는 분들 톡톡 해주시기 바랍니다 ^^;;
2010년 여자들의 현 실태 ..
때는 바야흐로 2010년 5월 24일로 넘어가는 이순간
23살의 한 처녀는 쓰래기를 버리러 갑니다..
밤마다 네이트를 켜놓고 친구들과의 대화 삼매경에 빠져버리죠
그녀의 취침시간은 오전7시 경 입니다..
자고 일어난 그다음날 그녀는 밀렸던 빨래와 설겆이 방청소 등을 합니다
그러고는 항상 인증샷을 찍습니다..
매우 자랑 스러운것인양..
이외로 이렇게 지내는 분들이 대게 많으시더군요.
요즘같은 이시대에 인증샷이던지 자기 생활의 일부분을 보여주는 사람들 말이죠..
제친구 입니다 이 사진의 주인공은 ..
대게 매력적이라고 생각되구요, 이시대가 낳은 또하나의 사회적 풍조가 아닐까요?
건어물녀 토이남 같은것들 말이죠.
제 말에 공감 가시는 분들 톡톡 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