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백.. ... 3시55분,,. 잠을 못이루고 있다,., 오늘로 6번째 내꿈에 나온 어무이.. 후아,,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일찍가셨다.,., 52..? 요즘 50은 예전 50 아니라메.. 근데 당신은 왜케 일찍가서 날 힘들게하는거샤.. 엄마의 빈자리가 ....20대 중반에 건장한 남자임에도.. 나왜케너무힘든거야... 4월23일...그날도 어김없이 내가 밤샘간호를 하고 집에가서 자려고 누웠는데... 아버지의 전화....를받고.,.난 다시 병원을 갔지... 그리고...거친숨을 쉬며 살려는 몸의 본능으로 어떻게든 버티고있던 당신이.. 한치의 미동도없이.. 그렇게 누워있는 모습을 보고.. 난 무슨말을 할 수가 없었어... 아버지는 멍하니 앉아계셨고 누나는 오열을 하고 있었지만.. 너무고통속에 있었던지라....아버지랑...가끔은 저렇게 있느니 빨리 좋은곳 가시는게 날수도 있다.....라는 이야길 했지만... 그때 내가 느낀 기분? 은... 참,,말로 표현할수가 없엉.,. 그래도 우리 어무이...돌아가시기 2틀전? 역시나 밤샘간호는 내가 하고있었는데 ... 눈에 초점도 없고 맨날 헛소리만 하는 어무이가.. 갑자기 날보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쳐다보시더니.. 이름을 불르더라... 다가갔지.. 놀랬어.. 혹시 '기적'이라는게 찾아온건가.. 아니였어.. 엄마의 눈은 역시 초점이 없었어...근데 그렇게 힘들게 애써서 내이름을 불른이유는 머야... 상관없어.. 난 엄마의 얼굴을 만지면서...괜찮아 일어날거야 힘내 라는 말을... 어무이의 눈엔 눈물이.... 역시 의사말대로 눈에 초점도없고 말도 못해도 귀는 열려있으니 의식은 있다...? 눈에 눈물을 닦으려던 찰나.. 엄마가 나한테 그랬지.. '고맙다'.. 난 분명히 들을수 있었지.. 머가 그렇게 고마웠던거야.. 당연한거잖아.. 살아생전...대화가 가능했을때....농담식으로 내가 ..어무이 하늘로가면 내꿈에 자주나와람~!! 이랬는데...엄마는 꿈에 죽은사람나오면 안좋데~이러고....다시난 ,,,그래도 엄마니깐 괜찮아~보고싶을거아냐~이랬더니 치~하면서 넘겼던 어무이.. 오늘로써 총 6번 꿈에 나왔다.. 꿈내용은 특별한게 없으나... 난 볼때마다 왜이리 눈물이 나고 슬프더냐.. 나 지금도 젊지만..3년전...그토록 원했던 체육관 차렸을때.. 우리어무이 정말 좋아해주셨는데.. 자랑도 많이 하시고.. 그랬는데.... 지금 이 못난 아들은..어무이없다는 ..어무이가 사라졌다는 핑계로.. 계속 방황만 하고있네.. 근데 힘든걸 어떻게.. 내가 맨날 웃고 다닌다고..사람들 만나도 별 내색없이 말잘하고 그런다해도.. 나 너무 힘든걸 어떻겡.. 일하는게 어쩔수 없이 사람상대다 보니 항상 웃는데.. 사무실에 혼자있을때 땀범벅이 되어 눈물이 흘러.. 자다가도 눈뜨는데 눈물이 흘러.. 밥먹다가도 이맛이 아니라면서 혼자또 눈물흘려.. 나 너무 힘든걸 어떻게.. 싫어하던 담배,,,끊었던 담배도 다시피우고.. 못먹는 술,.,,잘 안마셨던 그놈의 술도 마시게되고.. 이렇게 힘들때 꼭 내옆엔 아무도없잖아.. 내밑에 사범한테도 너무 미안해.. 못난 관장 만나서 ... 나 얼릉 정신 차려야겠지.. 하늘에서도 어무이 지금 못마땅한 표정 하고 있을거 알아.. 근데 어떻게 힘든걸 .. 조금만더.,조금만더 시간지나면 나 괜찮ㅇㅏ 질거야... ㅠ 분위기 좀 전환하려 나 케이블티비 방송 신청했어 어무이..ㅎ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거기나가서 잼께 촬영하고 오면 먼가좀 달라지지않겠어? 작년에도 머 하나 나갔을때 어무이 좋아했잖아 ^^ 어무이.. 언제라도 좋으니.. 아무때라도 좋으니.. 자주 꿈에 나와주ㅓ.. 웃는모습으로,, 그곳에선 편하게있어 제발.. 사랑한단 말 안할랭... 당연한거니깐..3
너무일찍갔잖앙...그곳에선,,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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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55분,,.
잠을 못이루고 있다,.,
오늘로 6번째 내꿈에 나온 어무이..
후아,,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일찍가셨다.,.,
52..?
요즘 50은 예전 50 아니라메..
근데 당신은 왜케 일찍가서 날 힘들게하는거샤..
엄마의 빈자리가 ....20대 중반에 건장한 남자임에도..
나왜케너무힘든거야...
4월23일...그날도 어김없이 내가 밤샘간호를 하고 집에가서 자려고 누웠는데...
아버지의 전화....를받고.,.난 다시 병원을 갔지...
그리고...거친숨을 쉬며 살려는 몸의 본능으로 어떻게든 버티고있던 당신이..
한치의 미동도없이.. 그렇게 누워있는 모습을 보고..
난 무슨말을 할 수가 없었어...
아버지는 멍하니 앉아계셨고 누나는 오열을 하고 있었지만..
너무고통속에 있었던지라....아버지랑...가끔은 저렇게 있느니 빨리 좋은곳 가시는게 날수도 있다.....라는 이야길 했지만...
그때 내가 느낀 기분? 은... 참,,말로 표현할수가 없엉.,.
그래도 우리 어무이...돌아가시기 2틀전?
역시나 밤샘간호는 내가 하고있었는데 ...
눈에 초점도 없고 맨날 헛소리만 하는 어무이가..
갑자기 날보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쳐다보시더니..
이름을 불르더라...
다가갔지..
놀랬어..
혹시 '기적'이라는게 찾아온건가..
아니였어..
엄마의 눈은 역시 초점이 없었어...근데 그렇게 힘들게 애써서 내이름을 불른이유는 머야...
상관없어..
난 엄마의 얼굴을 만지면서...괜찮아 일어날거야 힘내 라는 말을...
어무이의 눈엔 눈물이....
역시 의사말대로 눈에 초점도없고 말도 못해도 귀는 열려있으니 의식은 있다...?
눈에 눈물을 닦으려던 찰나..
엄마가 나한테 그랬지..
'고맙다'..
난 분명히 들을수 있었지..
머가 그렇게 고마웠던거야..
당연한거잖아..
살아생전...대화가 가능했을때....농담식으로 내가 ..어무이 하늘로가면 내꿈에 자주나와람~!!
이랬는데...엄마는 꿈에 죽은사람나오면 안좋데~이러고....다시난 ,,,그래도 엄마니깐 괜찮아~보고싶을거아냐~이랬더니 치~하면서 넘겼던 어무이..
오늘로써 총 6번 꿈에 나왔다..
꿈내용은 특별한게 없으나...
난 볼때마다 왜이리 눈물이 나고 슬프더냐..
나 지금도 젊지만..3년전...그토록 원했던 체육관 차렸을때..
우리어무이 정말 좋아해주셨는데..
자랑도 많이 하시고..
그랬는데....
지금 이 못난 아들은..어무이없다는 ..어무이가 사라졌다는 핑계로..
계속 방황만 하고있네..
근데 힘든걸 어떻게..
내가 맨날 웃고 다닌다고..사람들 만나도 별 내색없이 말잘하고 그런다해도..
나 너무 힘든걸 어떻겡..
일하는게 어쩔수 없이 사람상대다 보니 항상 웃는데..
사무실에 혼자있을때 땀범벅이 되어 눈물이 흘러..
자다가도 눈뜨는데 눈물이 흘러..
밥먹다가도 이맛이 아니라면서 혼자또 눈물흘려..
나 너무 힘든걸 어떻게..
싫어하던 담배,,,끊었던 담배도 다시피우고..
못먹는 술,.,,잘 안마셨던 그놈의 술도 마시게되고..
이렇게 힘들때 꼭 내옆엔 아무도없잖아..
내밑에 사범한테도 너무 미안해..
못난 관장 만나서 ...
나 얼릉 정신 차려야겠지..
하늘에서도 어무이 지금 못마땅한 표정 하고 있을거 알아..
근데 어떻게 힘든걸 ..
조금만더.,조금만더 시간지나면 나 괜찮ㅇㅏ 질거야...
ㅠ
분위기 좀 전환하려 나 케이블티비 방송 신청했어 어무이..ㅎ
어떻게 될진 모르지만 거기나가서 잼께 촬영하고 오면 먼가좀 달라지지않겠어?
작년에도 머 하나 나갔을때 어무이 좋아했잖아 ^^
어무이..
언제라도 좋으니..
아무때라도 좋으니..
자주 꿈에 나와주ㅓ..
웃는모습으로,,
그곳에선 편하게있어 제발..
사랑한단 말 안할랭...
당연한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