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항상 아껴주고 항상 잘해주고 니가 웃으면 나도 따라기쁘고니가 울으면 나도 따라슬프고 보고싶다고하면 무조건 달려가고 너무 너무 좋아한다는걸로는 표현이 안되서감히 사랑이라는 말을 표현했지만 이런 진부한 사랑 방식에아프더라도 매력없다며 넌 분명 좋은사람이지만나보다 좋은사람 만나라며 그래 너랑은 인연이 아닌 우연이겠지 .. 이젠 조금만 정말 많이 많이 보고싶고많이 죽을거같지만 꾹 참아 보고 붙잡으면 정말 힘들고 집착으로 보일까봐 ..잡진 못하겠다 여잔 정말 자기가 아프더라도나쁜 남잘 좋아하더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오늘의 판 알림 떠서 와봤는데자고일어나니 판이라는게 맞군요 혹시 라도 그얘가 볼까 다시 진심 묻고싶어 (옛날엔 이름치면 나왔는데 이젠 안나오네요)싸이 공개 www.cyworld.com/jj_w18 먼저 제가 이런 글쓴 경위는제가 좋아하던 여자 있으니 당연히 이런글을썼겠죠그녀는 제 1살 밑입니다 1년전만해도 입장이 바껴서 제성격상 들이대는거 싫어하고좀 까칠한 편입니다 당시 자랑은 아니지만 누나,친구,동생 하는 여자가 많았구요그땐 그렇게도 걱정해주고 좋아해줘서 참 누구한테 자랑하고싶을정도로착하고 곱디고운 아이였죠그런데 장거리다 보니의심을 안할수가없었고결국 연락두절 ..남자지만 너무힘들고 죽을거같고이별노래랑 사랑노래는 다 저에대한 주제로 노랠하구나 할정도로..그래서 바보같지만 로그아웃하고익명으로 방명록 남겼습니다 너무 보고싶다고 죽을거같다고 그랬더니 넌 줄안다고 ...........네이트친구추가하라고 .. 순간 긴장했지만어떻게 난줄 알겠어 라며 계속 제 진심을 얘기했더니핸드폰 문자가 오더군요방명록 새글....심장이 너무 뛰고 손이떨리고아니겠지 아니겠지 했는데 그 얘더군요 .......그래서 네이트 친구 추가하고옛날로 돌아간냥 서로 안부 묻고 나 마음 정리한거 이제 니가 싫어하던 누나,친구 하던 여자 없다고 다 지웠다고 확인시켜주고이리저리 얘기하다보니 3시간동안 대화만했죠..그러다 갑자기 오늘 좋았냐고 묻는겁니다 뭔가 싶어서 머가..?라고했더니나 사실 남자친구있다고나보다 좋은여자 만나라고 ..그러고는 일촌맺었던거랑 네이트도 다시 삭제하더군요너무 어이가없고 허탈해서 몰랐는데자고일어나니 사람이 살 그게 아니더군요가슴에 비수가 꼽힌채로 계속살고 표정 이나 그외 다 죽은듯 뭐가 먼지모르지만 일은가야되서 일하로가니사람들이 뭔일 있냐고정말 죽을표정이라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정말 아무것도아니라고..바보같이 여자때문에 이런거 병신같아서...말도 못한채 살고 지금은 나아졌지만 여전히 가슴에 설레임이없어졌습니다..바보같이 주기만했지 이렇게 정말 이렇게 ..되돌려받을줄은 꿈에도 몰랐구요...이제는 의심부터 들고 진짜인지 아닌지 ..정말 힘드네요 사랑이란거 .. 1
여자는 나쁜남자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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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아껴주고 항상 잘해주고
니가 웃으면 나도 따라기쁘고
니가 울으면 나도 따라슬프고
보고싶다고하면 무조건 달려가고
너무 너무 좋아한다는걸로는 표현이 안되서
감히 사랑이라는 말을 표현했지만
이런 진부한 사랑 방식에
아프더라도 매력없다며
넌 분명 좋은사람이지만
나보다 좋은사람 만나라며
그래
너랑은 인연이 아닌 우연이겠지 ..
이젠 조금만 정말
많이 많이 보고싶고
많이 죽을거같지만
꾹 참아 보고
붙잡으면 정말 힘들고 집착
으로 보일까봐 ..
잡진 못하겠다
여잔 정말 자기가 아프더라도
나쁜 남잘 좋아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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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판 알림 떠서 와봤는데
자고일어나니 판이라는게 맞군요
혹시 라도 그얘가 볼까 다시 진심 묻고싶어
(옛날엔 이름치면 나왔는데 이젠 안나오네요)
싸이 공개 www.cyworld.com/jj_w18
먼저 제가 이런 글쓴 경위는
제가 좋아하던 여자 있으니 당연히 이런글을썼겠죠
그녀는 제 1살 밑입니다
1년전만해도
입장이 바껴서 제성격상 들이대는거 싫어하고
좀 까칠한 편입니다 당시 자랑은 아니지만
누나,친구,동생 하는 여자가 많았구요
그땐 그렇게도 걱정해주고 좋아해줘서
참 누구한테 자랑하고싶을정도로
착하고 곱디고운 아이였죠
그런데 장거리다 보니
의심을 안할수가없었고
결국 연락두절 ..
남자지만 너무힘들고 죽을거같고
이별노래랑 사랑노래는 다 저에대한 주제로 노랠하구나 할정도로..
그래서 바보같지만
로그아웃하고익명으로 방명록 남겼습니다
너무 보고싶다고 죽을거같다고
그랬더니 넌 줄안다고 ...........
네이트친구추가하라고 ..
순간 긴장했지만
어떻게 난줄 알겠어 라며
계속 제 진심을 얘기했더니
핸드폰 문자가 오더군요
방명록 새글....
심장이 너무 뛰고 손이떨리고
아니겠지 아니겠지 했는데
그 얘더군요 .......
그래서
네이트 친구 추가하고
옛날로 돌아간냥 서로 안부 묻고
나 마음 정리한거 이제 니가 싫어하던 누나,친구 하던 여자 없다고
다 지웠다고 확인시켜주고
이리저리 얘기하다보니 3시간동안 대화만했죠..
그러다 갑자기
오늘 좋았냐고 묻는겁니다
뭔가 싶어서 머가..?라고했더니
나 사실 남자친구있다고
나보다 좋은여자 만나라고 ..
그러고는 일촌맺었던거랑 네이트도 다시 삭제하더군요
너무 어이가없고 허탈해서 몰랐는데
자고일어나니 사람이 살 그게 아니더군요
가슴에 비수가 꼽힌채로 계속살고 표정 이나 그외 다 죽은듯
뭐가 먼지모르지만 일은가야되서 일하로가니
사람들이 뭔일 있냐고
정말 죽을표정이라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정말 아무것도아니라고..
바보같이 여자때문에 이런거 병신같아서...말도 못한채
살고 지금은 나아졌지만
여전히 가슴에 설레임이없어졌습니다..
바보같이 주기만했지
이렇게 정말 이렇게 ..되돌려받을줄은 꿈에도 몰랐구요...
이제는 의심부터 들고 진짜인지 아닌지 ..
정말 힘드네요 사랑이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