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맷돌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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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피조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려고 했던게 그거지

어떤 생각으로 사는가

어떤 모습으로 사는가

 

행동양식은 이미 꽝이지

달링이라면서 문자 운운하고.

그리고....사랑 타령은 하지만

속은 시커매서..

 

썩을 대로 썩어서 밝은 음악은 이미 나올 생각도 없고

그렇지만.

 

살려달라고 호소를 하지

 

인간적인 입장에서 쳐다보고.안타깝게 생각해서

혼란스러웠던 몇일밤.

 

큰 유리와 대면하고 니들의 소리에 귀기울였을떄

이미 니들의 삶은 자포자기

그리고 죄인된 삶에

 

동화되서 지난날의 과거를 잊지못하고

그것이 축적되서

겨우겨우 하루살이 마냥 살아가는

 

쓸쓸한 모습이 비쳐졌지

그 누구하ㅏㄴ

진실된 소리..

 

거짓의 말이 아니지

 

내가 왜 .맹한애를 ...채찍질하고..

사과를 받을려고 했냐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고 행동양식이 달라지기를 바랬어

 

이미 꽤 여러차레 밟아 버려서

아플만큼 아프고

힘들꺼라는거 알지만

 

그 싹을.....없애 버릴려고

 

부조리하고 추악한 모습을

그래서.

무릎 끓게 하고.

사과를받아내고

 

진실규명을 할려고 했지

 

하지만.넌..

넌 그렇게 할수없고

 

넌 고작 할수있는게

컴퓨터를 보면서

니 하소연이나

저들과 함께

 

놀고있겟지.

 

너 본모습은.

썩었어

 

썩은 감자야

불태워버려

니 썩은 육체와 영혼을

 

난..막말하는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