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무료로 T-STORE에 들어가면 이것저것 무료로 받을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저는 헵틱을 쓰고 있으며 헵틱을 써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들어가서 이것저것 저녁 9시경에 이것 저것 받았습니다.제가 아무생각없이 봐서 그런지...받을때도 무료라고 써있었습니다...몇게를받은후 종료를 하였습니다...물론 컴퓨터로 선택을 하였고...전송받기를 누르면 동의 없이 그냥 제꺼로 전송이되서 자동으로 깔렸습니다...정말 아무의심없었습니다...하지만....그날새벽....2시경에 문자가 왔습니다....SK114로부터...제꺼 데이터 사용이 1만원이 넘어가고 있다고....저는 깜짝놀랐습니다...하지만 너무나 졸려서 에이 머야..그러고 다시 잤습니다...근데 새벽 3시 40분경에 문자가 또 왔습니다...지금 제꺼 데이터 사용이 2만원이 넘어가고 있다고 하더군요...그때부터는 깜짝 놀랐습니다...누가 제꺼를 쓰고 있나??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지??내꺼는 지금 분명히 여기있꼬...누가 쓰고 있나??갑자기 별의별 생각이 나면서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다음날 중요한 계약이 있던터라 일찍부터 잠을 청하던저는...잠이 확 달아나면서 정신이 확 차려졌습니다....거실로 나가서 확인을 하고 114에 걸었더니 아침에 전화하라고 하고....인터넷들어가봐도 별 소영이없고....우선은 뜬 눈으로 새벽을 보내고 아침을 맞았습니다....그리고 114에 전화를 걸어서 무슨일이냐고 했더니...우선은 알아본다고 하며 몇번을 걸어서 다른분들한테 다 물어봐도 그건 될수 없는일이라고 상담원들이 말을 하였습니다...별로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그래서 알아보고 전화를 달라고 하였더니 오전에 전화를 준다는 사람들이 오후에나 전화를 줘서 그곳에 팀장인가 하시는분께서 말씀하시길....미안하는 말도 없이 이건 약관에 명시된것이니 별로 상관 없다고 하셨습니다.니가 하고 싶은데로 하라면서....정말 정말 어의 없었습니다....저는 SK를 거의 10년가까이...그것도 VIP라고 말을 하는그들이...결국에는 이런일이 생겼을때는 저는 타사의 고객만도 못하는 대우와...수치를 느꼈습니다... 분명히 제가 알기로 데이터 초과에 대해서는 그 금액이 넘었을때 바로바로 문자를 줘야지 도움이 되고 그렇게 되야지 그 데이터 이상을 안쓰는것인데.....만약 아이들이 아무생각없이 데이터를 쓰고...금액이 엄청나게 나와도 6시간이나 넘어서 문자가 온다면...과연 무슨소용이 있을까요???그리고 정말 불쾌하고 불성실한 SK..정말 웃깁니다...얼마전 벤츠를 몰고 돌진하셨던분께서...얼마전에는 벤츠 장갑차를 몰고 앞에서 시위를 하셨다는것에 저는 굉장히 동감을 합니다...도데체 이게 맞는 말이며 이런 시스템이 과연 효과는 있는것일까요???그리고 말도 안되는 약관에 명시되었다고 니가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말하는 이런식의 응대는 정말 무슨일인가요???저말고도 이런 억울한 시스템에 걸리신분들은 많으실것 같습니다....과연 SK를 계속 써야 하는건가요???
쓰레기같은 SK
얼마전 무료로 T-STORE에 들어가면 이것저것 무료로 받을수 있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헵틱을 쓰고 있으며 헵틱을 써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들어가서 이것저것 저녁 9시경에 이것 저것 받았습니다.
제가 아무생각없이 봐서 그런지...받을때도 무료라고 써있었습니다...
몇게를받은후 종료를 하였습니다...물론 컴퓨터로 선택을 하였고...전송받기를 누르면 동의 없이 그냥 제꺼로 전송이되서 자동으로 깔렸습니다...
정말 아무의심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날새벽....2시경에 문자가 왔습니다....
SK114로부터...제꺼 데이터 사용이 1만원이 넘어가고 있다고....
저는 깜짝놀랐습니다...하지만 너무나 졸려서 에이 머야..그러고 다시 잤습니다...
근데 새벽 3시 40분경에 문자가 또 왔습니다...
지금 제꺼 데이터 사용이 2만원이 넘어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때부터는 깜짝 놀랐습니다...
누가 제꺼를 쓰고 있나??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 있지??
내꺼는 지금 분명히 여기있꼬...누가 쓰고 있나??
갑자기 별의별 생각이 나면서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다음날 중요한 계약이 있던터라 일찍부터 잠을 청하던저는...잠이 확 달아나면서 정신이 확 차려졌습니다....
거실로 나가서 확인을 하고 114에 걸었더니 아침에 전화하라고 하고....
인터넷들어가봐도 별 소영이없고....
우선은 뜬 눈으로 새벽을 보내고 아침을 맞았습니다....
그리고 114에 전화를 걸어서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우선은 알아본다고 하며 몇번을 걸어서 다른분들한테 다 물어봐도 그건 될수 없는일이라고 상담원들이 말을 하였습니다...별로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그래서 알아보고 전화를 달라고 하였더니 오전에 전화를 준다는 사람들이 오후에나 전화를 줘서 그곳에 팀장인가 하시는분께서 말씀하시길....
미안하는 말도 없이 이건 약관에 명시된것이니 별로 상관 없다고 하셨습니다.
니가 하고 싶은데로 하라면서....
정말 정말 어의 없었습니다....
저는 SK를 거의 10년가까이...그것도 VIP라고 말을 하는그들이...
결국에는 이런일이 생겼을때는 저는 타사의 고객만도 못하는 대우와...수치를 느꼈습니다... 분명히 제가 알기로 데이터 초과에 대해서는 그 금액이 넘었을때 바로바로 문자를 줘야지 도움이 되고 그렇게 되야지 그 데이터 이상을 안쓰는것인데.....
만약 아이들이 아무생각없이 데이터를 쓰고...금액이 엄청나게 나와도 6시간이나 넘어서 문자가 온다면...과연 무슨소용이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 불쾌하고 불성실한 SK..정말 웃깁니다...
얼마전 벤츠를 몰고 돌진하셨던분께서...얼마전에는 벤츠 장갑차를 몰고 앞에서 시위를 하셨다는것에 저는 굉장히 동감을 합니다...
도데체 이게 맞는 말이며 이런 시스템이 과연 효과는 있는것일까요???
그리고 말도 안되는 약관에 명시되었다고 니가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말하는 이런식의 응대는 정말 무슨일인가요???
저말고도 이런 억울한 시스템에 걸리신분들은 많으실것 같습니다....
과연 SK를 계속 써야 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