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을 하고나니까 사랑을 알겠더라.. 정말 좋아했던 여자에게정말 사랑했던 여자에게 난 나름 연애도 많이 해봤지만진지하게 사랑까지 발전한여자는 그여자 하나뿐이였어. 처음엔 그여자가 날 좋아해서 사귄거였는데사귀다 보니까 나도 얘를 좋아하게됬지.그러다 친구들만나는 시간도 없어지고매일매일 만났던거 같아. 한달에 25번정도. 근데 내가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느낀거였는데너무 가족같고 편했어.여느때와 같이 연애하는 여자들과 똑같이 대했어.근데 그게 점점 여자친구를 힘들게,지치게했나봐. 결국 이별했지.. 마음이 서서히 바뀌더라.연락도 줄고 연락 잘 받지도 않고 매일 술마시고.. 힘들다고 하고그러다가 걔가 헤어지재. 그렇게 헤어졌어.그렇게 몇일 생활하다보니까 너무 힘든거야.. 그렇게 얘가 큰 존재인줄 몰랐는데, 정말 많이 사랑했나봐.그래서 잡았어.. 잡고나서 정말 만났을때는 옛날처럼 돌아갔어.그리고 술을 먹고 다음날.. 문자하는게 또 틀린거야.그리고 다음날 만날약속을했어. 그리고 만날시간에 전화를 해보니까통화신호만 가다가 전화를 받지않는거야. 혹시 자는건가 하고 계속 해봤는데 전원이 꺼져있대. 거기서 난 뭔가 모를 슬픔과 불안감에 잠겼지. 그리고.. 그날 저녁.. 헤어지재. 더이상 옛날같은 감정이 없다고.거기서 집앞에가서 찾아가서 무릎까지 꿇며 잡아봤는데안되더라고. 그렇게 지금까지 못잊고있어. 이상형도 그 여자애 성격,외모로 바꼈고..여자를 만나면 여자친구와 비슷한점이 있나부터 찾게되. 나 어떡해야되..? 정말 힘들다.. 기다리면 정말 인연이 올까?나 좋아해주는 여자는 많았는데, 내가 딱히 관심가는사람이 없어..눈을 뽑으면 될까, 그럼 외모라도 보지않을텐데...내마음 아무한테나 주면 될까, 그럼 다른여자 사랑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제 정말 그만힘들고 싶어. 시간도 2년도 훨씬 넘게흘렀는데왜 넌 잊혀지지 않는지 아직도 꿈에서까지 웃으며 나타나서는,날 괴롭히는지..너무 보고싶다.. 이별의 답은 알고있어.기다리면..시간이 지나면 다른사람 나타날꺼라는거..근데 지금으로는 다른사람한테 마음이 안가..정말 다 알고있는데...그리운건 니가 아니라, 그때의 우리라는거..너와 함께했던 행복했던 그날들을 잊지못해 그리워하는거라고..다 알면서도, 답을 알면서도 니가 보고싶고, 힘든건..약하고 무지한 나를 탓해야겠지..
우리
이별을 하고나니까 사랑을 알겠더라..
정말 좋아했던 여자에게
정말 사랑했던 여자에게
난 나름 연애도 많이 해봤지만
진지하게 사랑까지 발전한여자는
그여자 하나뿐이였어.
처음엔 그여자가 날 좋아해서 사귄거였는데
사귀다 보니까 나도 얘를 좋아하게됬지.
그러다 친구들만나는 시간도 없어지고
매일매일 만났던거 같아. 한달에 25번정도.
근데 내가 처음으로 사랑이란 감정을 느낀거였는데
너무 가족같고 편했어.
여느때와 같이 연애하는 여자들과 똑같이 대했어.
근데 그게 점점 여자친구를 힘들게,지치게했나봐.
결국 이별했지.. 마음이 서서히 바뀌더라.
연락도 줄고 연락 잘 받지도 않고
매일 술마시고.. 힘들다고 하고
그러다가 걔가 헤어지재. 그렇게 헤어졌어.
그렇게 몇일 생활하다보니까 너무 힘든거야..
그렇게 얘가 큰 존재인줄 몰랐는데, 정말 많이 사랑했나봐.
그래서 잡았어.. 잡고나서 정말 만났을때는 옛날처럼 돌아갔어.
그리고 술을 먹고 다음날.. 문자하는게 또 틀린거야.
그리고 다음날 만날약속을했어. 그리고 만날시간에 전화를 해보니까
통화신호만 가다가 전화를 받지않는거야. 혹시 자는건가 하고
계속 해봤는데 전원이 꺼져있대. 거기서 난 뭔가 모를 슬픔과 불안감에 잠겼지.
그리고.. 그날 저녁.. 헤어지재. 더이상 옛날같은 감정이 없다고.
거기서 집앞에가서 찾아가서 무릎까지 꿇며 잡아봤는데
안되더라고. 그렇게 지금까지 못잊고있어.
이상형도 그 여자애 성격,외모로 바꼈고..
여자를 만나면 여자친구와 비슷한점이 있나부터 찾게되.
나 어떡해야되..?
정말 힘들다.. 기다리면 정말 인연이 올까?
나 좋아해주는 여자는 많았는데, 내가 딱히 관심가는사람이 없어..
눈을 뽑으면 될까, 그럼 외모라도 보지않을텐데...
내마음 아무한테나 주면 될까, 그럼 다른여자 사랑하게 될지도 모르는데..
이제 정말 그만힘들고 싶어. 시간도 2년도 훨씬 넘게흘렀는데
왜 넌 잊혀지지 않는지 아직도 꿈에서까지 웃으며 나타나서는,
날 괴롭히는지..
너무 보고싶다..
이별의 답은 알고있어.
기다리면..시간이 지나면 다른사람 나타날꺼라는거..
근데 지금으로는 다른사람한테 마음이 안가..
정말 다 알고있는데...
그리운건 니가 아니라, 그때의 우리라는거..
너와 함께했던 행복했던 그날들을 잊지못해 그리워하는거라고..
다 알면서도, 답을 알면서도 니가 보고싶고, 힘든건..
약하고 무지한 나를 탓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