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필요없음걍 시작함 난 쿨하니깐 시크하니깐그래도 소개는하겠음24살임 병신이란건 알지만 공익하고있음정신차린지얼마안되서 들어옴 많은 후회를 하고있음그러니 여기서 날 까지마셈내 상처 받을찌도 모름그럼 이제시작하겟음 때는 오늘 아침임동사무소를 출근을했음 어제 먹을술이 덜깬상태에서헤롱헤롱거리며 아침공기로 정화를하면서 도착했음어제 먹은술떄문인가 배가 아팟음난 화장실이급햇음짜증낫음동사무도 화장실가면되는데바로옆이라서 10초도안걸리는 거리라서 가면되는데왠지옆에 문화의 집에서 해결하고싶었음그기일하는 횽아한테 인사를하고 화장실 쫌쓰겟다고 하고 문을열엇음 앗앗앗앗앗나ㅏㄴ안이롸더홍ㄴ랗ㄷㄱ-ㅅㅎ-.-슈우벨-.-어떤 개노무 자식이 어떤 개념을 지니고있는지 모르는놈이 이거슬 한바가지 싸놓고 사라진거임아아아아아침에오랜만에 밥도 먹고왔는데슈벨아 오만상으로 해서 물내림그공간에있기싫음일단 나가서 횽아님께 기분 더럽다고 짱난다고 말함그리고 다시배가아픔 오늘 뭔가모르게 그화장실이 매력적이다 느낌물이 잘내려갔나 확인하고오키이! 하고 바지내리고 뺜스 내리고 앉음담배에 불을 붙이는 여유까지있음집중하는데 왠지 오른쪽에 보고싶음앗앗앗앗ㅇㅏㅅ앗앗ㅇㅏㅅㅇㅏㅅ앗앗앗ㅇ상사ㅏ 샹 샹샹샹샹샹 바 귀뚜라미님이 집중하고있는 날응시함아정말난 남자임--근데 곤충 보면 걍 소름돋도도도도도ㅗ도도도도돋ㄷ도도도도도도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집중이안됨도라버림일단정지했음담배도 못피겟음20초 가만히 주시했음움직일 기세아님조심스래 주시하면서 움직이면 터자 죽일꺼야하는 눈빛으로 계속보며보며보며보며 화장지를 풀고 닦았음원래라면4번정도하면 안묻어나오는데오늘미침 왜 계속 묻어나오는거임?왜그런거임난 계속긴장함오늘 날씨 선선해서땀도안나는날인데땀개긋이 흘림일단 떨면서 다 닦고 일어나야하는데 일어나면 귀뚤님도 놀래서 뛸꺼같음다시 릴렉스함20초 를 가만히 있은뒤에조금씩 올림 뺜스부터조금씩조금씩아주조금씩(노래가생각나네)올림바지도올림올리면서 말을햇음 난 널 죽이기 싫으니깐 움직이지말아줘진짜 대화햇음알겟다는 듯이 기나긴 더듬이를 한번 움지여줌안심하고 일단섯음물내렷음또 밖을 못나가겟음왜냐면문지방에 귀뚤님이 있엇음고민하다가 살짝 열고 빛의 속도로 나감문을 닫아야함 난 긴장시킨 복수로 문을 있는 힘대로 꽝!!!!!!하고 닫음안열어봤음 난 유유히 나옴정말 10 분 정도의 시간이였지만난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햇음 2시간정도지났는데 배속에 잔여들이 남아있음집중을 못했기에.. 월요일아침부터 변이야기해서 미안난이제 근무할께 다들 화이팅 마지막에 물내리는거 잊지마세요 ^.~
화장실에서의 심리적압박
다 필요없음
걍 시작함 난 쿨하니깐 시크하니깐
그래도 소개는하겠음
24살임 병신이란건 알지만 공익하고있음
정신차린지얼마안되서 들어옴
많은 후회를 하고있음
그러니 여기서 날 까지마셈
내 상처 받을찌도 모름
그럼 이제시작하겟음
때는 오늘 아침임
동사무소를 출근을했음 어제 먹을술이 덜깬상태에서
헤롱헤롱거리며 아침공기로 정화를하면서 도착했음
어제 먹은술떄문인가 배가 아팟음
난 화장실이급햇음
짜증낫음
동사무도 화장실가면되는데
바로옆이라서 10초도안걸리는 거리라서 가면되는데
왠지
옆에 문화의 집에서 해결하고싶었음
그기일하는 횽아한테 인사를하고 화장실 쫌쓰겟다고 하고
문을열엇음
앗
앗
앗앗
앗
나ㅏㄴ안이롸더홍ㄴ랗ㄷㄱ-ㅅㅎ-.-
슈우벨-.-
어떤 개노무 자식이 어떤 개념을 지니고있는지 모르는놈이
사라진거임
아
아
아
아
아침에오랜만에 밥도 먹고왔는데
슈벨
아 오만상으로 해서 물내림
그공간에있기싫음
일단 나가서 횽아님께 기분 더럽다고 짱난다고 말함
그리고 다시배가아픔
오늘 뭔가모르게 그화장실이 매력적이다 느낌
물이 잘내려갔나 확인하고
오키이! 하고 바지내리고 뺜스 내리고 앉음
담배에 불을 붙이는 여유까지있음
집중하는데 왠지 오른쪽에 보고싶음
앗앗앗
앗ㅇ
ㅏㅅ
앗
앗ㅇ
ㅏㅅㅇ
ㅏㅅ
앗
앗앗
ㅇ상
사ㅏ 샹
샹
샹샹샹샹 바
귀뚜라미님이 집중하고있는 날응시함
아
정말
난 남자임--
근데 곤충 보면 걍 소름돋도도도도도ㅗ도도도도돋ㄷ도도도도도도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중이안됨
도라버림
일단
정지했음
담배도 못피겟음
20초 가만히 주시했음
움직일 기세아님
조심스래 주시하면서 움직이면 터자 죽일꺼야하는 눈빛으로 계속보며
보며
보며
보며
화장지를 풀고 닦았음
원래라면
4번정도하면 안묻어나오는데
오늘미침
왜 계속 묻어나오는거임?
왜그런거임
난 계속
긴장함
오늘 날씨 선선해서
땀도안나는날인데
땀개긋이 흘림
일단 떨면서 다 닦고 일어나야하는데
일어나면 귀뚤님도 놀래서 뛸꺼같음
다시 릴렉스함
20초 를 가만히 있은뒤에
조금씩 올림 뺜스부터
조금씩
조금씩
아주조금씩(노래가생각나네)
올림
바지도올림
올리면서 말을햇음
난 널 죽이기 싫으니깐 움직이지말아줘
진짜 대화햇음
알겟다는 듯이 기나긴 더듬이를 한번 움지여줌
안심하고 일단섯음
물내렷음
또 밖을 못나가겟음
왜냐면
문지방에 귀뚤님이 있엇음
고민하다가
살짝 열고 빛의 속도로 나감
문을 닫아야함
난 긴장시킨 복수로 문을 있는 힘대로
꽝!!!!!!하고 닫음
안열어봤음
난 유유히 나옴
정말 10 분 정도의 시간이였지만
난 심리적으로 너무 불안햇음
2시간정도지났는데
배속에 잔여들이 남아있음
집중을 못했기에..
월요일아침부터 변이야기해서 미안
난이제 근무할께
다들 화이팅
마지막에 물내리는거 잊지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