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전화는 기본료 5200원에서 1000원으로 TV 인터넷도 한달 32000원 선 1년후에 35000원이라며 지금 이용하고 있는 요금 38000원이라 딱듣기에도 한달 몇천원씩 절감이 되겠더라구요~~그래서 바꿔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더군다나 위약금 20만원 지원에 TV도 3개월이나 무료 이용이라면서요~
그리고 아이둘 키우는 주부 입장이라 KT는 유아 프로가 많아 괜찮다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그래서 바꿔보기로 결심했죠
모든 해약 절차를 밟고 설치 까지 마무리 ...그런데 기존 타사에서 해약금을 이달 에 25만원을 인출한다는 거예요~~그래서 지원해준다는 20만원이 급해지더라구요~~그런데...
설치후 아무런 연락이 없어 콜센타로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역영업소 대표로부터 전화가 왔더라구요
목소리가 좀 쌀쌀 맞더라구요~좀 이상하다 싶어 해약금 문의를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원래 해약금 지원 의미는 해약금을 대신 내주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오리발....아무런 예고 말 없이 자기들은 원래 지원금을 2주후에 준다는 거예요!~~
보름정도 걸린다는 말에 저는 갑지가 어이가 없더라구요~그런말 한마디 없이...
해약금이 벌써 나갔는데.....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해약금이 나갔으니...이달 말까지 지원금을 부탁드렸죠~~
그랬더니 오히려 저에게 짜증 섞인 말로 얘기를 못들었냐면서...화를 내시는 거예요~
주부들이라면 아시죠??월말에 카드값 보험료 공과금 이것저것 나갈게 많은거??
그런데 6월달 까지 어떻게 기다리나요??
저는 그렇게 오래걸리는 말은 들은 적도 없는데...
누가 안준다고 했냐며 타사 비방만 하면서 저에게 성질부터 냅니다...
그러고는 그러더군요 “아 짜증나게 하네~”중얼 거리면서..
다른 상담원들에게 묻더군요~“야!!누구누구 알아??? 누구누구??”
"우리가 앉아서 돈만 부치고 앉아 있나??"
그 누구누구가 바로 접니다...순간 머리가 멍해지더군요~
딱 비참하고 왠지 뒷통수를 한 대 맞은 느낌....
다른 작은 동네 회사도 아니고....어떻게 KT소속 영업소에서 이렇수 있는지??
그래서 저는 그랬죠??
“저기요??다 들리거든요??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어요??”
그래도 아무 사과 한마디 없더군요~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전화를 끊고
콜센타로 전화해서...항의를 했죠?? 그랬더니 바로 또 전화가 왔더라구요~
대뜸 하는말 “ 콜 센타로 전화하셨어요??”
“네~” “ 콜 센타로 전화해도 어짜피 저안테 전화와요~제전화 항상 착신되있어요”
그말은 콜센타로 전화해도 필요 없으니...자기에게 바로 하라는 말 같더군요~
그리고 하는 말은 계속 타사 비방.....제문제는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두 번째 통화에서는 사과를 받았습니다....다행히 그래도 사과가 사과 같지가 않더군요~
마지못해 하는 형식적인 절차.....
요금 몇천원 아끼려고 기존 잘 보던 인테넷 방송 바꿨다가 오히려 기분만 더 상하고
더 손해 보는 느낌입니다.
그래고 콜센터는 고객통화가 녹음이 되어 있는데...영업소는 왜 그런게 없는지...
서로 사실 확인이 안되니 억울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두 번째 통화는 녹음을 해둬서....저의 첫 번째 통화가 사실임을 밝힐수 있겠네요~
그리고 혹시 KT로 바꾸시려는 분들은 이점 유의해 주시고...항상 콜센터 의외를 통화는
녹음해 두세요~ 억울한일 당할수 있으니깐요~~
그리고 왜 계약서를 안주시나요?? 신청만하고 설치만 하면 끝인가요??
몇 년 약정에 요금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계약서를 물어 봤더니...인터넷으로 확인하라니??이게 말이 되나요??
KT영업소....정말....고객을 함부로 대하네요ㅜ.ㅜ
우연히 영업소 상담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집전화를 KT로 사용하고 있으니 TV와 인터넷 함께 묶으면 요금 할인이 된다며
집전화는 기본료 5200원에서 1000원으로 TV 인터넷도 한달 32000원 선 1년후에 35000원이라며 지금 이용하고 있는 요금 38000원이라 딱듣기에도 한달 몇천원씩 절감이 되겠더라구요~~그래서 바꿔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더군다나 위약금 20만원 지원에 TV도 3개월이나 무료 이용이라면서요~
그리고 아이둘 키우는 주부 입장이라 KT는 유아 프로가 많아 괜찮다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그래서 바꿔보기로 결심했죠
모든 해약 절차를 밟고 설치 까지 마무리 ...그런데 기존 타사에서 해약금을 이달 에 25만원을 인출한다는 거예요~~그래서 지원해준다는 20만원이 급해지더라구요~~그런데...
설치후 아무런 연락이 없어 콜센타로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지역영업소 대표로부터 전화가 왔더라구요
목소리가 좀 쌀쌀 맞더라구요~좀 이상하다 싶어 해약금 문의를 했더니...
아니나 다를까~원래 해약금 지원 의미는 해약금을 대신 내주는거 아닌가요??
그런데 오리발....아무런 예고 말 없이 자기들은 원래 지원금을 2주후에 준다는 거예요!~~
보름정도 걸린다는 말에 저는 갑지가 어이가 없더라구요~그런말 한마디 없이...
해약금이 벌써 나갔는데.....약속이 지켜지지 않은 느낌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해약금이 나갔으니...이달 말까지 지원금을 부탁드렸죠~~
그랬더니 오히려 저에게 짜증 섞인 말로 얘기를 못들었냐면서...화를 내시는 거예요~
주부들이라면 아시죠??월말에 카드값 보험료 공과금 이것저것 나갈게 많은거??
그런데 6월달 까지 어떻게 기다리나요??
저는 그렇게 오래걸리는 말은 들은 적도 없는데...
누가 안준다고 했냐며 타사 비방만 하면서 저에게 성질부터 냅니다...
그러고는 그러더군요 “아 짜증나게 하네~”중얼 거리면서..
다른 상담원들에게 묻더군요~“야!!누구누구 알아??? 누구누구??”
"우리가 앉아서 돈만 부치고 앉아 있나??"
그 누구누구가 바로 접니다...순간 머리가 멍해지더군요~
딱 비참하고 왠지 뒷통수를 한 대 맞은 느낌....
다른 작은 동네 회사도 아니고....어떻게 KT소속 영업소에서 이렇수 있는지??
그래서 저는 그랬죠??
“저기요??다 들리거든요??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어요??”
그래도 아무 사과 한마디 없더군요~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전화를 끊고
콜센타로 전화해서...항의를 했죠??
그랬더니 바로 또 전화가 왔더라구요~
대뜸 하는말 “ 콜 센타로 전화하셨어요??”
“네~” “ 콜 센타로 전화해도 어짜피 저안테 전화와요~제전화 항상 착신되있어요”
그말은 콜센타로 전화해도 필요 없으니...자기에게 바로 하라는 말 같더군요~
그리고 하는 말은 계속 타사 비방.....제문제는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두 번째 통화에서는 사과를 받았습니다....다행히 그래도 사과가 사과 같지가 않더군요~
마지못해 하는 형식적인 절차.....
요금 몇천원 아끼려고 기존 잘 보던 인테넷 방송 바꿨다가 오히려 기분만 더 상하고
더 손해 보는 느낌입니다.
그래고 콜센터는 고객통화가 녹음이 되어 있는데...영업소는 왜 그런게 없는지...
서로 사실 확인이 안되니 억울할 따름입니다.
그래도 두 번째 통화는 녹음을 해둬서....저의 첫 번째 통화가 사실임을 밝힐수 있겠네요~
그리고 혹시 KT로 바꾸시려는 분들은 이점 유의해 주시고...항상 콜센터 의외를 통화는
녹음해 두세요~ 억울한일 당할수 있으니깐요~~
그리고 왜 계약서를 안주시나요??
신청만하고 설치만 하면 끝인가요??
몇 년 약정에 요금은 어떻게 이뤄지는지??
계약서를 물어 봤더니...인터넷으로 확인하라니??이게 말이 되나요??
그럼 인터넷 안되고 못하는 어른들은 계약서라는 것도 없네요??
기본적인것부터 안지켜 지니.....영업소 관리도 엉망인것 같네요~~~
부디.....작은것부터 신경써주셔서.....큰 기업이 되세요~~~
정말 하나부터 끝까지 화나서....참을 수가 없어 이렇게 글로 씁니다..
통화 녹취도 했는데...실명이 거론되서 올릴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