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초 저희 부부에게 홍보대사 제의가 왔을 때는 약간의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이런 큰 규모의 공익 프로그램에서 과연 홍보대사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이 있었고, 게다가 ‘행복나눔N캠페인’의 내용도, 이름도 생소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 캠페인을 이해하고 그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바로 “누구라도 어렵지 않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선진국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바로 기부문화가 발달돼 있다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
마침 우리나라에서 11월 열릴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격을 높이자는 운동이 여러군데서 펼쳐지고 있는데 이제 저희의 시각에서 ‘행복나눔N캠페인’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나눔N 마크’ 붙어 있는 물건을 사면 기부가 저절로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고르시나요? 이제부터는 제품을 고를 때 ‘N마크’를 꼭 확인하세요. 이 제품을 구입하는 순간 우리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됩니다. ‘행복나눔N' 마크가 붙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판매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행복나눔N’ 마크가 붙은 1만원짜리 고추장 한 개를 구입하면 고추장 회사는 50원 또는 100원을 복지단체에 기부하고 복지단체는 이 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합니다.
올해 들어 3개월 동안 10개 기업에서 만드는 200 종류 이상의 제품에 이 ‘행복나눔N’ 마크가 붙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참여하는 기업과 제품이 증가 할수록 기부금도 크게 늘어나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희 부부도 몇 개의 복지단체에 기부를 한 적이 있지만,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기부를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사는 것 자체가 기부인 이런 캠페인이 있다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속적인 나눔문화에 동참할 수 있게 됩니다.
선진국에서는 일반화된 기업의 마케팅 방법
선진국에서는 행복나눔N캠페인과 같이 ‘공익과 연계한 마케팅’이 이미 기업 경영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합니다. 약 30년 전 미국의 AMEX 신용카드 회사는 고객이 새 카드를 발급 받을 때의 일정액과 카드사용금액의 일정비율을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 수리에 사용할 것을 약속한 후, 매출이 껑충 뛰었다고 합니다.
에이즈퇴치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애플, 스타벅스, 나이키 등이 참여하여 제품 매출액의 일부분을 기부하는 ‘레드(Red)' 캠페인이나 국내외 유명 화장품 회사가 유방암 예방 기금 마련을 위해 추진한 ’핑크리본‘ 캠페인이 좋은 예입니다.
행복나눔N 캠페인 홍보대사 송호범·백승혜 부부.
그러나, ‘행복나눔N캠페인’이 지금까지의 공익과 연계된 마케팅보다 특별한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라는 전문 단체가 기업의 참여방법에서부터 기금의 사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컨설팅 하고 때로는 사업을 직접 맡아 진행하기도 합니다. 두 번째는 중앙일보, 네이버, 서울메트로 등이 참여기업과 참여제품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물건 살 때 ‘행복나눔N’ 마크 확인을!
저희 부부도 시장에 가면 품질과 디자인을 따지고, 가격도 비교하면서 물건을 고릅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우리 부부가 제품을 고르는 기준은 바로 ‘행복나눔N'마크가 될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행복나눔N’ 마크가 붙은 제품은 품질에 믿음이 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저희 부부는 중요한 결정을 하나 했습니다. 제 아내가 운영하는 인터넷 의류쇼핑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대기업 만큼의 큰 기부는 아니지만 저희와 같은 작은 정성이 많이 모이면 커다란 기부의 강물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기업과 국민 여러분, 저희 부부와 함께 ‘행복나눔N캠페인'에 참여하시지 않겠습니까? 행복을 나눌 수 있고 다 같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인데 마다하실 리는 없겠죠?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서 도토리 10개와 홍보대사의 친필 사인이 담긴 CD,DVD,책 등을 드립니다.- 도토리 10개 중 5개는 '사랑의 열매'로 기부되어 실제로는 5개를 지급받게 됩니다.
송호범·백승혜와 함께 '행복한 나눔'
안녕하세요. 행복나눔N캠페인 홍보대사 송호범·백승혜입니다.
올해 3월초 저희 부부에게 홍보대사 제의가 왔을 때는 약간의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이런 큰 규모의 공익 프로그램에서 과연 홍보대사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부담감이 있었고, 게다가 ‘행복나눔N캠페인’의 내용도, 이름도 생소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이 캠페인을 이해하고 그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습니다. 바로 “누구라도 어렵지 않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선진국들의 공통점 중 하나가 바로 기부문화가 발달돼 있다는 것 모두 알고 계시죠?
마침 우리나라에서 11월 열릴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격을 높이자는 운동이 여러군데서 펼쳐지고 있는데 이제 저희의 시각에서 ‘행복나눔N캠페인’에 대해 소개해 보겠습니다.
‘나눔N 마크’ 붙어 있는 물건을 사면 기부가 저절로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생활에 필요한 제품을 고르시나요? 이제부터는 제품을 고를 때 ‘N마크’를 꼭 확인하세요. 이 제품을 구입하는 순간 우리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됩니다. ‘행복나눔N' 마크가 붙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가 판매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행복나눔N’ 마크가 붙은 1만원짜리 고추장 한 개를 구입하면 고추장 회사는 50원 또는 100원을 복지단체에 기부하고 복지단체는 이 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합니다.
올해 들어 3개월 동안 10개 기업에서 만드는 200 종류 이상의 제품에 이 ‘행복나눔N’ 마크가 붙었다고 합니다. 앞으로 참여하는 기업과 제품이 증가 할수록 기부금도 크게 늘어나서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저희 부부도 몇 개의 복지단체에 기부를 한 적이 있지만, 계속해서 관심을 가지고 기부를 이어간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물건을 사는 것 자체가 기부인 이런 캠페인이 있다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지속적인 나눔문화에 동참할 수 있게 됩니다.
선진국에서는 일반화된 기업의 마케팅 방법
선진국에서는 행복나눔N캠페인과 같이 ‘공익과 연계한 마케팅’이 이미 기업 경영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합니다. 약 30년 전 미국의 AMEX 신용카드 회사는 고객이 새 카드를 발급 받을 때의 일정액과 카드사용금액의 일정비율을 미국의 상징인 자유의 여신상 수리에 사용할 것을 약속한 후, 매출이 껑충 뛰었다고 합니다.
에이즈퇴치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애플, 스타벅스, 나이키 등이 참여하여 제품 매출액의 일부분을 기부하는 ‘레드(Red)' 캠페인이나 국내외 유명 화장품 회사가 유방암 예방 기금 마련을 위해 추진한 ’핑크리본‘ 캠페인이 좋은 예입니다.
행복나눔N 캠페인 홍보대사 송호범·백승혜 부부.
그러나, ‘행복나눔N캠페인’이 지금까지의 공익과 연계된 마케팅보다 특별한 몇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라는 전문 단체가 기업의 참여방법에서부터 기금의 사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컨설팅 하고 때로는 사업을 직접 맡아 진행하기도 합니다. 두 번째는 중앙일보, 네이버, 서울메트로 등이 참여기업과 참여제품을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물건 살 때 ‘행복나눔N’ 마크 확인을!
저희 부부도 시장에 가면 품질과 디자인을 따지고, 가격도 비교하면서 물건을 고릅니다. 하지만 이제부터 우리 부부가 제품을 고르는 기준은 바로 ‘행복나눔N'마크가 될 것 같습니다. 왜냐 하면 ‘행복나눔N’ 마크가 붙은 제품은 품질에 믿음이 가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 저희 부부는 중요한 결정을 하나 했습니다. 제 아내가 운영하는 인터넷 의류쇼핑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대기업 만큼의 큰 기부는 아니지만 저희와 같은 작은 정성이 많이 모이면 커다란 기부의 강물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기업과 국민 여러분, 저희 부부와 함께 ‘행복나눔N캠페인'에 참여하시지 않겠습니까? 행복을 나눌 수 있고 다 같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인데 마다하실 리는 없겠죠?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서 도토리 10개와 홍보대사의 친필 사인이 담긴 CD,DVD,책 등을 드립니다.- 도토리 10개 중 5개는 '사랑의 열매'로 기부되어 실제로는 5개를 지급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