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은 :: 울보처럼

김정은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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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은 :: 울보처럼

 

 

바보야 어떻게, 어떻게 널 잊어

어떻게 다시 웃고 없던일처럼 살수있어

 

아무일없다고 아무리 애써도 그게 맘처럼 쉽질않아

말안듣는 눈물에 울보처럼

또 심장이 먼저 지쳐

 

 

2009.04.03

박정은-울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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