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의 의무에 대한 여자들의 개소리 반박" 이라는 판을 보다가 분명 일리가 있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예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말투, 자신의 입장은 강하게 어필하면서 상대방의 입장은 전혀 고려해보려고 하지않는거만하고 배려없는 글쓴이의 글솜씨에 열이받아서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 봅니다. 대한민국 헌법 11조 1항을 운운 하셨더군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며 성별, 종교적 차이에 의해 법률.사회,문화,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맞는 말이죠, 모든 국민은 법 앞에 당연히 평등해야 합니다.고로, 여자들도 군대에 가야 하는게 맞겠죠. 남자와 여자가 전적으로 같은 상황에 놓여있다면 말이죠. 성별 적으로 평등해야한다. 세상 어느 누가봐도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한 신체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건 인정해야할 사실입니다.스포츠에서도 남자들의 경기는 여자들의 경기와는 판이하게 다른 룰이 적용되고,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당연히 남자들만! 군대에 가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신체적으로 다른 눙력의 한계를 가지고있는 남녀사이에서 혹독한 군대의 훈련과 업무를 가지고 평등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평등이라는 언어에 대한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성 군대가 의무화가 된다고 해도, 그 주된 훈련의 농도와 업무에는 차이가 있어야할 것 입니다. 다음은 글쓴이가 나열한 여자들의 "개소리 반박" 에 대해 얘기해보죠.1."우리는 출산을 하니까 군대를 면제받는 것이 당연하다." 글쓴이님 께서도 인정한다고 하셨죠. 다만 출산도 하지 않으면서 이런말은 하는 것은 "개소리"다. 인정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출산률은 상당히 저조하고 많은 여성분들이 출산을 하고싶지 않아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출산을 하지 않는 다고 해서, 그 고통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남자들은 2년 갔다오면 끝나는 군복무지만, 여자들은 언제할지도 모르는 출산을 위해4~50년동안 한달에 한번, 1주일씩 몸에서 피를 봐야하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생리와 동반되는 통증으로 고생을 합니다. 물론 남성분들도 군대로 인해 많은 노고와 고초를 겪으시겠지만, 여성또한 남자들은 겪지 않는 다른 고통을 겪는 다는 말입니다.또한 의무적으로 출산을 해야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개소리" 이죠. 출산은 한 생명을 세상에 내놓는 일로 군대와는 비교할 수없는 막대한 책임과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고작 2년 고생해야하는 군대와, 평생을 출산의 준비로 고통 받고, 출산 후에 따르는 책임을 동이하게 다루는 것이야 말로"개소리" 입니다.2. 여자들은 신체적인 차이 때문에 군대 못간다. 이 부분은 얼핏들으면 그럴 싸한게 아니라, 당연한 말입니다. 아무리 운동을 못하는 남자라도 대부분의 여성보다는 나은 신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따져봤을때 남녀 신체능력에는 분명한 차이와 한계가 존재합니다. 고작 그 차이로 군대에 못간다는 핑계는 되지 않지만, 말도 안되는 "개소리"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제가 위에도 언급했듯이 여자들도 군대에 갈수는 있지만, 그렇다면 남자들의 기준이 아닌 여자들의 기준에 맞춘 시스템을 필요로 할 것 입니다. . 3. 니네 어머니를 보낼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 하지 않습니다. 몇몇 개념없는 분들의 말일뿐.. 허나 이 부분에대해 마치 모든 여자들이 그렇게 말하는 듯섣부른 평준화로 예의없는 반박을 해주신 글쓴이 분에게는 유감을 표합니다.4. 여자가 군대 안가게 만들어 놓은 것은 남자가 아니었던가? 이것도 따지고 보면 맞는 소리 아닌가요. 나라에서 가라는데 여자들이 "안가!!!!!!!" 하고 시위한것도 아니고가지 말라기에 안가는 것 뿐인데 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남자가 만든 집에서 살지말고, 남자가 만든 자동차 타지말고, 남자가 만든 비행기 타지말고, 남자가 만든 도로 이용하지 말고, 남자가 만든 컴퓨터도 쓰지말고..등등의 어이없는 발언은 무엇이란 말입니까?여자는 집 안만들고, 여자는 자동차 안만들고, 여자는 비행기 안만들고, 여자는 농사 안짓고, 여자는 돈 안벌어 옵니까? 그럼 글쓴이 님은, 여자가 한 요리 드시지 마시고, 여자가 만든 옷 입지 마시고, 여자 가수들이 하는 퍼포먼스는 쳐다도 보지 마시죠? 세상은 여러 사람들이 힘을 합쳐 살아가는 곳 입니다. 군대 문제로 "너 이거 안하니까 이럴 자격없어" 하고 따지고 들어갈 그럴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 국가에서 안해도 된다고 하니까 국가에 따져야지. 여자도 참정권이 있고, 당연히 군대에 보내달라 나설수도 있겠죠. 하지만 당신이라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지금 제가 보기엔 글쓴이 님도 군대 혼자가는게 억울해서다른 말로 가기 싫어서 이런 소리 하시는 것 같은데, 당신이라면 가지 않아도 되는데 보내달라 투표하고 서명하고 그러실 겁니까?자신에게 필요하고 유리한 것을 얻어내는 것은 인간의 당연한 본능입니다. 또한 자신에게 좋지않은 일은 피하는 것도 당연한 본능이지요. 만약에 글쓴이 님께서 선택권이 있으셨다면 글쓴이님도 욕먹을 선택을 하셨을텐데요? 마지막으로 아프리카에 베넹이란 나라를 예로 드셨는데, 물론 그런 나라도 있겠죠. 하지만 세상 어느누가 자발적으로 군에 참여하고 싶겠습니까.군인님들의 수고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남자들 대부분도 선택권이 있었다면 군대에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쓴이 님께서는 여자들을 "가르쳐놓고 대학까지 보내놓아도" 라고 하셨는데님이 가르치고 님이 대학까지 보내주셨나요? 마치 남자들은 혼자의 힘으로 가르침을 받고 대학까지 가고, 여자들은 누가 도와줘서 할 수있었던 것 처럼 말씀하시는데, 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그런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도무지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죄송하지만, 글쓴이님께서 쓴 모든 글이 저는 상당히 모순적으로 느껴집니다. 글쓴이님이 쓴 글로 보아, 징병제도에 상당히 불만을 가지고 계시면서 그것이 자신에게만 해당되고 그 사실은 바꿀 수 없다는 걸 알기에 "그럴 바에야 안가는 너네도 와라." 하고 끌어들이는 그저 생각없는 물귀신 작전에 불과한 투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장병님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허나 여성군 의무화는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서로 다른 고통을 겪으며 살아가기에 그저 "너네는 왜 안와 남녀는 평등하다며?" 이렇게 단순하게 따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네요 ㅠㅠ 긴 글 끝까지 읽어 주셨다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대한민국 군인님들 힘내세요 ㅠㅠ!1412
여자들은 빌붙어 사는 개자식?
"병역의 의무에 대한 여자들의 개소리 반박" 이라는 판을 보다가
분명 일리가 있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예의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말투,
자신의 입장은 강하게 어필하면서 상대방의 입장은 전혀 고려해보려고 하지않는
거만하고 배려없는 글쓴이의 글솜씨에 열이받아서
처음으로 판에 글을 써 봅니다.
대한민국 헌법 11조 1항을 운운 하셨더군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며 성별, 종교적 차이에 의해 법률.사회,문화,경제 등 모든 영역에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맞는 말이죠, 모든 국민은 법 앞에 당연히 평등해야 합니다.
고로, 여자들도 군대에 가야 하는게 맞겠죠.
남자와 여자가 전적으로 같은 상황에 놓여있다면 말이죠.
성별 적으로 평등해야한다.
세상 어느 누가봐도 남자가 여자보다 우월한 신체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건 인정해야할 사실입니다.
스포츠에서도 남자들의 경기는 여자들의 경기와는 판이하게 다른 룰이 적용되고,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남자는 여자를 보호해야 한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당연히 남자들만! 군대에 가야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신체적으로 다른 눙력의 한계를 가지고있는 남녀사이에서
혹독한 군대의 훈련과 업무를 가지고 평등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평등이라는 언어에 대한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여성 군대가 의무화가 된다고 해도,
그 주된 훈련의 농도와 업무에는 차이가 있어야할 것 입니다.
다음은 글쓴이가 나열한 여자들의 "개소리 반박" 에 대해 얘기해보죠.
1."우리는 출산을 하니까 군대를 면제받는 것이 당연하다."
글쓴이님 께서도 인정한다고 하셨죠. 다만 출산도 하지 않으면서 이런말은 하는 것은 "개소리"다.
인정합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출산률은 상당히 저조하고 많은 여성분들이 출산을 하고싶지
않아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출산을 하지 않는 다고 해서, 그 고통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남자들은 2년 갔다오면 끝나는 군복무지만, 여자들은 언제할지도 모르는 출산을 위해
4~50년동안 한달에 한번, 1주일씩 몸에서 피를 봐야하고,
대부분의 여성들이 생리와 동반되는 통증으로 고생을 합니다.
물론 남성분들도 군대로 인해 많은 노고와 고초를 겪으시겠지만,
여성또한 남자들은 겪지 않는 다른 고통을 겪는 다는 말입니다.
또한 의무적으로 출산을 해야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는 "개소리" 이죠.
출산은 한 생명을 세상에 내놓는 일로 군대와는 비교할 수없는
막대한 책임과 능력을 필요로 합니다.
고작 2년 고생해야하는 군대와, 평생을 출산의 준비로 고통 받고,
출산 후에 따르는 책임을 동이하게 다루는 것이야 말로"개소리" 입니다.
2. 여자들은 신체적인 차이 때문에 군대 못간다.
이 부분은 얼핏들으면 그럴 싸한게 아니라, 당연한 말입니다.
아무리 운동을 못하는 남자라도 대부분의 여성보다는 나은 신체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균적으로 따져봤을때 남녀 신체능력에는 분명한 차이와 한계가 존재합니다.
고작 그 차이로 군대에 못간다는 핑계는 되지 않지만,
말도 안되는 "개소리"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제가 위에도 언급했듯이 여자들도 군대에 갈수는 있지만,
그렇다면 남자들의 기준이 아닌 여자들의 기준에 맞춘 시스템을 필요로 할 것 입니다. .
3. 니네 어머니를 보낼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동의 하지 않습니다. 몇몇 개념없는 분들의 말일뿐..
허나 이 부분에대해 마치 모든 여자들이 그렇게 말하는 듯
섣부른 평준화로 예의없는 반박을 해주신 글쓴이 분에게는 유감을 표합니다.
4. 여자가 군대 안가게 만들어 놓은 것은 남자가 아니었던가?
이것도 따지고 보면 맞는 소리 아닌가요.
나라에서 가라는데 여자들이 "안가!!!!!!!" 하고 시위한것도 아니고
가지 말라기에 안가는 것 뿐인데 말이죠.
그렇다고 해서 남자가 만든 집에서 살지말고, 남자가 만든 자동차 타지말고,
남자가 만든 비행기 타지말고, 남자가 만든 도로 이용하지 말고, 남자가 만든 컴퓨터도 쓰지말고..
등등의 어이없는 발언은 무엇이란 말입니까?
여자는 집 안만들고, 여자는 자동차 안만들고, 여자는 비행기 안만들고,
여자는 농사 안짓고, 여자는 돈 안벌어 옵니까?
그럼 글쓴이 님은, 여자가 한 요리 드시지 마시고, 여자가 만든 옷 입지 마시고,
여자 가수들이 하는 퍼포먼스는 쳐다도 보지 마시죠?
세상은 여러 사람들이 힘을 합쳐 살아가는 곳 입니다.
군대 문제로 "너 이거 안하니까 이럴 자격없어" 하고 따지고 들어갈
그럴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5. 국가에서 안해도 된다고 하니까 국가에 따져야지.
여자도 참정권이 있고, 당연히 군대에 보내달라 나설수도 있겠죠.
하지만 당신이라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지금 제가 보기엔 글쓴이 님도 군대 혼자가는게 억울해서
다른 말로 가기 싫어서 이런 소리 하시는 것 같은데,
당신이라면 가지 않아도 되는데 보내달라 투표하고 서명하고 그러실 겁니까?
자신에게 필요하고 유리한 것을 얻어내는 것은 인간의 당연한 본능입니다.
또한 자신에게 좋지않은 일은 피하는 것도 당연한 본능이지요.
만약에 글쓴이 님께서 선택권이 있으셨다면 글쓴이님도 욕먹을 선택을 하셨을텐데요?
마지막으로 아프리카에 베넹이란 나라를 예로 드셨는데, 물론 그런 나라도 있겠죠.
하지만 세상 어느누가 자발적으로 군에 참여하고 싶겠습니까.
군인님들의 수고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남자들 대부분도 선택권이 있었다면 군대에 가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글쓴이 님께서는 여자들을 "가르쳐놓고 대학까지 보내놓아도" 라고 하셨는데
님이 가르치고 님이 대학까지 보내주셨나요?
마치 남자들은 혼자의 힘으로 가르침을 받고 대학까지 가고,
여자들은 누가 도와줘서 할 수있었던 것 처럼 말씀하시는데,
대체 무슨 생각을 가지고 그런 소리를 하시는 겁니까? 도무지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죄송하지만, 글쓴이님께서 쓴 모든 글이 저는 상당히 모순적으로 느껴집니다.
글쓴이님이 쓴 글로 보아, 징병제도에 상당히 불만을 가지고 계시면서
그것이 자신에게만 해당되고 그 사실은 바꿀 수 없다는 걸 알기에
"그럴 바에야 안가는 너네도 와라." 하고 끌어들이는
그저 생각없는 물귀신 작전에 불과한 투정이라고 생각됩니다.
대한민국 장병님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허나 여성군 의무화는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대로, 서로 다른 고통을 겪으며 살아가기에
그저 "너네는 왜 안와 남녀는 평등하다며?"
이렇게 단순하게 따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쓰다보니 많이 길어졌네요 ㅠㅠ
긴 글 끝까지 읽어 주셨다면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대한민국 군인님들 힘내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