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솜씨가 좋지않아도.. 친구 고민들어주듯..한번만 들어주세요.. 저는 내년 결혼을 생각하고있는 26살 여잡니다.남자친구는, 31살이고, 그위로 누나 두명이 있습니다.(모두 1살터울31 32 33) 남자친구 큰누나는 혼전임신으로 시집가서 애기낳고 살고있구요,작은누나는 아직 시집은안가고, 남자친구말로 우리누나 그런사람아니라고는 하는데,딱봐도 강남유흥업소에서 일합니다.(바..)제가있는 앞에서,왠만한 개그맨들하고는 다 부킹하고 놀아봤고 파트너가 누구였다는그런 말을 서슴없이하는걸봐선...... 진짜 여자들사이에서도 상종못할...... 매일 출근시간이 언제냐고 물어보면, " 그냥 아무때나 가면돼~ 연락오면가면돼~ "이러는걸보니 분명하지요..남자친구는 누나가 피부관리사라고 하는걸봐서...아예 모르는것같은데,,,,,,,,,,세상에 어느 직업이.....아무때나 가면된답니까... 얼마전까지 남자친구랑 동거하다가 내쫓고.....현재는 갑자기 시집가야겠다며,안정된 직업가지고있고, 순진해서 조금만 사탕발림해주면 간쓸개 다빼주는듯한 남자와 사랑도없이................사귀고있는 상태.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2년좀안됐구요, 나이가 나이이니만큼..결혼이야기가 슬슬나옵니다.남친어머니도 절 좋아하시고, 저희부모님은 오히려 제가 남친좋아하는것보다 더 좋아하십니다....워낙 잘하거든요 .. 남자친구가.... 남자친구 사람좋고.. 성실하고, 정말 절 끔찍히도 사랑하며.. 저희부모님께도무서울정도로 잘하는사람이라 저도 좋은데, 문제는..남자친구의 집안환경. 그리고, 금전문제 등 입니다.결혼은 정말 사랑만으론 안된다는걸 너무나도 잘 알고있기에,냉정하게 대충 이야기를 해 보자면, 남자친구네 집은, 부모님이 분명계시지만, 현재 남자친구가 어머님을 모시고 단둘이 살고있으며,아버지는 젊은시절부터 어둠의계통; 일을 하셨고,(이걸 상당히 자랑스러워하는 집안인것같음.현재도 아버지 동생이 그직업을 가지고있음. ) 현재는 정신못차리고 아직도 내가 이동네에서 짱이라는 식으로....여기저기 시비걸고사고치고 다니십니다. 직업은.. 그냥 하루하루 생각날때마다 일하시는 일용직에,그마저도 모두 도박으로 탕진하십니다. 집에는 한달에 한두번 들어오시며아들의 여자친구인 제가 있는 상황에서도........남자친구한테 돈가진거좀 내놔보라며..남자친구와 만난지 2개월만에 그 아버지를 처음뵈었었는데, 무슨 말끝에, 남자친구가 아버지 빨래를 해야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그때 남자친구 아버지가......" 뭣헐러고 니가하냐잉~ 저 아가씨 시키제잉 ~ 아가씨~~ 이리좀와봐. " ㅡㅡ.....집안 식모취급할기세였습니다........ㅜㅜ... 우리부모님도 그런거안시키는데...여튼, 남친아버지는 몇번 못봤으니 ...........아직도 미스테리한 존재입니다. 현재 남친은, 엄마랑 단둘이 지하방에 살고있고...(예전 제 자취방보다 작음 ㅠㅠ) 생활비며 뭐며 전부 남친몫입니다남친은 돈을 모을 틈이 없지요.(현재 나이.. 모아놓은돈은 3백만원...;;) 얼마전 남친이 많이아파서280정도벌던일을 그만두게되어, 현재 월급은 130정도인 일을 하고있는데, 일그만두려고 했을때, 큰누나 매형부터 큰누나....그리고 사촌형까지 남친한테 뭐라고 닥달하는모습에...전 좀 충격이었습니다. 수술하려면 생활비 벌어놓고 수술하라며..너 입원하면 엄마는 누가 먹여살릴......거냐고....................................남친이 안됐기도 하고....참...큰누나 남편은, 들어보니.. 엄마도 안계시고, 집안사 좀 복잡하신분이더라구요그래서 큰누나는 신경쓸 시집이없다보니....매일같이 엄마랑 붙어있고,집도 바로옆임;;; 남자친구 누나들은.. 겉으로보기에도 엄청기가셉니다. 정없고 그런사람들은아닌데,좀 저랑 성격이 많이 안맞는것같더라구요. 애기 키우는 엄마가.. 애기앞에서 신랑이랑 " 존X 씨X 미X놈 쌰앙X " 이런말들을서슴없이 쓰고.....ㅜ_ㅜ(요즘 신세대 부부들은 이런가요? )노는 수준이 완전 영락없는 중고딩 일찐들 ..........................제가 있는데도, 담배피러가는데 같이가자고......전 담배안피는데...아무튼 노는걸 참 좋아라하시는분들....이에요. 그리고 같이 술자리하는 자리에서.....저보고 계속 " 너 나중에 우리엄마한테 못하면 죽는다진짜~? 내가 너 다 물어뜯어버릴꺼야 ㅋㅋ 존X갈굴꺼야~~ 우리엄마한테 잘해~~ 하긴 넌 지금 착해서 이쁘긴 해 ~ " " 너 왜 우리가족 모임에 안왔어? 내가 니 욕 얼마나 했는줄알아? 시X년 지가 얼마나 비싸다구 안오냐고~~~내가얼마나 널욕했는줄알아????? 난 좀 서운했어~~~~니가 못하면 XX(글쓴이)가 X나 욕먹는거야~~~~ 그거 아냐??? " 딸이면 자기들이 잘하면되지 왜 저보고...벌써부터 저런말을하는지 .. 그리고 여자가 나이먹고 말끝마다 욕하면 진짜 ;;;;;;너무너무 철없고 이상해보이던데.. 남자친구는 누나들하고 또 성격이 정 반대에요..술 담배 안하고.... 노는거 별로안좋아하고.. 저랑 성격이 비슷합니다.근데 누나들한테 완전 잡혀살음 ㅠ말대꾸 한번 했다가 제앞에서 누나한테 멱살잡힘....................-_-후덜덜 게다가 큰누나 남편......그러니까, 자기 매형한테까지.........나쁜사람들은 아닌데, 너무 남자친구를 만만히보고, 막내라그런지 완전 잡부노릇;;다 시켜요 막.....이것저것....자기집 컴퓨터 고치는것부터시작해서, 인터넷 물건 구매대행까지 ㅋㅋㅋ근데 남친은 그걸 매형이 자길 친동생처럼 아껴서 그렇게 대하는줄 착각하고있어요진짜 병신같애요....옆에서보면........답답하고....매형이 지를 호구로보는걸 몰라요. 어떤 매형이 자기 처의 동생을 그따위로 막대하고 부려먹어요??????????어려워해도 모자랄판에.가끔가다 매형이란놈이 나중에 내가 잘되면 너 안버린다. 너 내가 다 챙길꺼다이따위 허세작렬 사탕발림한번해주면 아주 좋아죽죠.....매형의 충신견이 될 기세.매형이 어디어디에 집이있고 땅이있고. 아버지가 사이가안좋아서그렇지 물려줄 재산이 허벌나게 많다. 이런 말들어보면 아주 부동산 갑부에요.근데 왜 정작 현재는 옥탑방 좁아터진 전세집에 살고있을까요????????왜 처남한테 돈을빌려달라고해서 지 자식 분유값을 댈까요??????아무것도 모르고 다 믿는 남친이 병신같아요 정말. 따귀라도 때려서 정신차리게만들어주고싶지만. 더이상 닥달하고 이야기하기에도 지쳤어요.... 저희집은....외동딸인 저.....그리고,저희아버지 어머니 금술 너무너무 좋으시고,부족한거 없이 자라서.........전 어릴때부터 엄마아빠란 존재는 원래이렇게 행복한 존재인게 당연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집을보고...ㅠㅠ좀.....충격적인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사실 휴....전 그리고 성격상 불편한사람이랑은 진짜 못지내는 편이라,결혼하게되도 오빠네 엄마는 내가 절대안모신다. 그렇게알아라.오빠 아버지 뻔히살아있는데 왜 엄마를 홀엄마 취급하는지 이해안된다.결혼해서 난 절대 시댁가까이 못산다................시댁식구들은 일년에 다섯번안쪽으로만 얼굴보고싶다....우리둘만의 가정을만들고싶다이렇게 이야기하고있긴한데......ㅡㅡ 남자친구도 결혼하면 다 자기가알아서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말은 잘 합니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ㅠㅠㅠㅠ돈을떠나서....이건 좀 아닌거같아요 제 친구들도 뜯어말립니다.........너네 오빠사람좋은건 인정하지만,저 집안이랑 결혼하면 넌 완전 지옥불로 빠지는거라고........너까지 시궁창에 발담구는거라고...너희 부모님생각하면저런집에 절대 결혼하면 안된다고..... ㅠㅠㅠ 제가 아직 정신못차리고 ㅠㅠ사랑에만 너무 빠져있는걸까요??저런집안에 태어난 남자친구가 불쌍해 죽겠어요..6
깡패같은 예비신랑 누나들..
안녕하세요. 글솜씨가 좋지않아도.. 친구 고민들어주듯..한번만 들어주세요..
저는 내년 결혼을 생각하고있는 26살 여잡니다.
남자친구는, 31살이고, 그위로 누나 두명이 있습니다.(모두 1살터울31 32 33)
남자친구 큰누나는 혼전임신으로 시집가서 애기낳고 살고있구요,
작은누나는 아직 시집은안가고, 남자친구말로 우리누나 그런사람아니라고는 하는데,
딱봐도 강남유흥업소에서 일합니다.(바..)
제가있는 앞에서,
왠만한 개그맨들하고는 다 부킹하고 놀아봤고 파트너가 누구였다는
그런 말을 서슴없이하는걸봐선...... 진짜 여자들사이에서도 상종못할......
매일 출근시간이 언제냐고 물어보면, " 그냥 아무때나 가면돼~ 연락오면가면돼~ "
이러는걸보니 분명하지요..남자친구는 누나가 피부관리사라고 하는걸봐서...
아예 모르는것같은데,,,,,,,,,,
세상에 어느 직업이.....아무때나 가면된답니까...
얼마전까지 남자친구랑 동거하다가 내쫓고.....현재는 갑자기 시집가야겠다며,
안정된 직업가지고있고, 순진해서 조금만 사탕발림해주면 간쓸개 다빼주는듯한
남자와 사랑도없이................사귀고있는 상태.
남자친구랑 만난지는 2년좀안됐구요,
나이가 나이이니만큼..결혼이야기가 슬슬나옵니다.
남친어머니도 절 좋아하시고, 저희부모님은 오히려 제가 남친좋아하는것보다
더 좋아하십니다....워낙 잘하거든요 .. 남자친구가....
남자친구 사람좋고.. 성실하고, 정말 절 끔찍히도 사랑하며.. 저희부모님께도
무서울정도로 잘하는사람이라 저도 좋은데, 문제는..
남자친구의 집안환경. 그리고, 금전문제 등 입니다.
결혼은 정말 사랑만으론 안된다는걸 너무나도 잘 알고있기에,
냉정하게 대충 이야기를 해 보자면,
남자친구네 집은,
부모님이 분명계시지만, 현재 남자친구가 어머님을 모시고 단둘이 살고있으며,
아버지는 젊은시절부터 어둠의계통; 일을 하셨고,
(이걸 상당히 자랑스러워하는 집안인것같음.
현재도 아버지 동생이 그직업을 가지고있음. )
현재는 정신못차리고 아직도 내가 이동네에서 짱이라는 식으로....여기저기 시비걸고
사고치고 다니십니다.
직업은.. 그냥 하루하루 생각날때마다 일하시는 일용직에,
그마저도 모두 도박으로 탕진하십니다. 집에는 한달에 한두번 들어오시며
아들의 여자친구인 제가 있는 상황에서도........남자친구한테 돈가진거좀 내놔보라며..
남자친구와 만난지 2개월만에 그 아버지를 처음뵈었었는데,
무슨 말끝에, 남자친구가 아버지 빨래를 해야하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때 남자친구 아버지가......
" 뭣헐러고 니가하냐잉~ 저 아가씨 시키제잉 ~ 아가씨~~ 이리좀와봐. "
ㅡㅡ.....
집안 식모취급할기세였습니다........ㅜㅜ... 우리부모님도 그런거안시키는데...
여튼, 남친아버지는 몇번 못봤으니 ...........아직도 미스테리한 존재입니다.
현재 남친은, 엄마랑 단둘이 지하방에 살고있고...(예전 제 자취방보다 작음 ㅠㅠ)
생활비며 뭐며 전부 남친몫입니다
남친은 돈을 모을 틈이 없지요.(현재 나이.. 모아놓은돈은 3백만원...;;)
얼마전 남친이 많이아파서
280정도벌던일을 그만두게되어, 현재 월급은 130정도인 일을 하고있는데,
일그만두려고 했을때, 큰누나 매형부터 큰누나....그리고 사촌형까지 남친한테 뭐라고
닥달하는모습에...전 좀 충격이었습니다.
수술하려면 생활비 벌어놓고 수술하라며..
너 입원하면 엄마는 누가 먹여살릴......거냐고....................................
남친이 안됐기도 하고....참...
큰누나 남편은, 들어보니.. 엄마도 안계시고, 집안사 좀 복잡하신분이더라구요
그래서 큰누나는 신경쓸 시집이없다보니....매일같이 엄마랑 붙어있고,
집도 바로옆임;;;
남자친구 누나들은.. 겉으로보기에도 엄청기가셉니다. 정없고 그런사람들은아닌데,
좀 저랑 성격이 많이 안맞는것같더라구요.
애기 키우는 엄마가.. 애기앞에서 신랑이랑 " 존X 씨X 미X놈 쌰앙X " 이런말들을
서슴없이 쓰고.....ㅜ_ㅜ(요즘 신세대 부부들은 이런가요? )
노는 수준이 완전 영락없는 중고딩 일찐들 ..........................
제가 있는데도, 담배피러가는데 같이가자고......전 담배안피는데...
아무튼 노는걸 참 좋아라하시는분들....이에요.
그리고 같이 술자리하는 자리에서.....저보고 계속
" 너 나중에 우리엄마한테 못하면 죽는다진짜~? 내가 너 다 물어뜯어버릴꺼야 ㅋㅋ 존X갈굴꺼야~~ 우리엄마한테 잘해~~ 하긴 넌 지금 착해서 이쁘긴 해 ~ "
" 너 왜 우리가족 모임에 안왔어? 내가 니 욕 얼마나 했는줄알아? 시X년 지가 얼마나 비싸다구 안오냐고~~~내가얼마나 널욕했는줄알아????? 난 좀 서운했어~~~~
니가 못하면 XX(글쓴이)가 X나 욕먹는거야~~~~ 그거 아냐??? "
딸이면 자기들이 잘하면되지 왜 저보고...벌써부터 저런말을하는지 ..
그리고 여자가 나이먹고 말끝마다 욕하면 진짜 ;;;;;;너무너무 철없고 이상해보이던데..
남자친구는 누나들하고 또 성격이 정 반대에요..
술 담배 안하고.... 노는거 별로안좋아하고.. 저랑 성격이 비슷합니다.
근데 누나들한테 완전 잡혀살음 ㅠ
말대꾸 한번 했다가 제앞에서 누나한테 멱살잡힘....................-_-후덜덜
게다가 큰누나 남편......그러니까, 자기 매형한테까지.........
나쁜사람들은 아닌데, 너무 남자친구를 만만히보고, 막내라그런지 완전 잡부노릇;;
다 시켜요 막.....이것저것....
자기집 컴퓨터 고치는것부터시작해서, 인터넷 물건 구매대행까지 ㅋㅋㅋ
근데 남친은 그걸 매형이 자길 친동생처럼 아껴서 그렇게 대하는줄 착각하고있어요
진짜 병신같애요....옆에서보면........답답하고....
매형이 지를 호구로보는걸 몰라요.
어떤 매형이 자기 처의 동생을 그따위로 막대하고 부려먹어요??????????
어려워해도 모자랄판에.
가끔가다 매형이란놈이 나중에 내가 잘되면 너 안버린다. 너 내가 다 챙길꺼다
이따위 허세작렬 사탕발림한번해주면 아주 좋아죽죠.....
매형의 충신견이 될 기세.
매형이 어디어디에 집이있고 땅이있고. 아버지가 사이가안좋아서그렇지 물려줄 재산이 허벌나게 많다. 이런 말들어보면 아주 부동산 갑부에요.
근데 왜 정작 현재는 옥탑방 좁아터진 전세집에 살고있을까요????????
왜 처남한테 돈을빌려달라고해서 지 자식 분유값을 댈까요??????
아무것도 모르고 다 믿는 남친이 병신같아요 정말. 따귀라도 때려서 정신차리게
만들어주고싶지만.
더이상 닥달하고 이야기하기에도 지쳤어요....
저희집은....외동딸인 저.....그리고,
저희아버지 어머니 금술 너무너무 좋으시고,
부족한거 없이 자라서.........
전 어릴때부터 엄마아빠란 존재는 원래이렇게 행복한 존재인게 당연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집을보고...ㅠㅠ좀.....충격적인게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사실
휴....
전 그리고 성격상 불편한사람이랑은 진짜 못지내는 편이라,
결혼하게되도 오빠네 엄마는 내가 절대안모신다. 그렇게알아라.
오빠 아버지 뻔히살아있는데 왜 엄마를 홀엄마 취급하는지 이해안된다.
결혼해서 난 절대 시댁가까이 못산다................
시댁식구들은 일년에 다섯번안쪽으로만 얼굴보고싶다....우리둘만의 가정을만들고싶다
이렇게 이야기하고있긴한데......ㅡㅡ
남자친구도 결혼하면 다 자기가알아서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말은 잘 합니다.
근데 아무리생각해도 ㅠㅠㅠㅠ돈을떠나서....
이건 좀 아닌거같아요
제 친구들도 뜯어말립니다.........너네 오빠사람좋은건 인정하지만,
저 집안이랑 결혼하면 넌 완전 지옥불로 빠지는거라고........
너까지 시궁창에 발담구는거라고...
너희 부모님생각하면
저런집에 절대 결혼하면 안된다고.....
ㅠㅠㅠ
제가 아직 정신못차리고 ㅠㅠ사랑에만 너무 빠져있는걸까요??
저런집안에 태어난 남자친구가 불쌍해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