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23남자입니다저희 집이 시골입니다 아버지는 농사를 지으시죠농사일 많이 도와드렷던 기억이 아직도 나내요 하아 그 노동이란이글 읽는 남자여자분들 쌀한톨이라도 아낍시다 (딴얘기죄송)내 쟤가 아주 존경하던 아바이셧지요하 재가 20살때쯤? 저희동내가 갑자기 정보화 마을 어쩌구로 되더니컴퓨터 한대씩을 각집에 주면서 인터넷을 깔아주더군요!저희집이 원래 저랑 형이 컴퓨터를 사용하고있습니다아버지는 컴퓨터에 컴자도 모르시는분이지요!그런대 집에 컴퓨터가 또들어왓으니 아버지도 호기심이생겼나봅니다 정보화 말을이 되면서 저희 면사무소 ( 저희 집이 동/읍 밑애 단계인 면입니다)에서어른들을 위한 무료 컴퓨터 강습을 하더군요!!인터넷등 이런것들을 하는법을 알려주는듯하던대요저희아버지가 자존심이 강합니다 그래서 거길안가구 저희 형하고 저한태 맨날와서인터넷좀 가르쳐달라 그러시더군요 타자부터 가르쳐드렷습니다 ㅋㅋㅋㅋ 근대 어른들이 처음할때는손가락을 2개박에 안쓰십니다 일명 독수리타법이라고하죠?답답하더군요 일주일동안 우리 위대한 아바이깨서는타자연습만하셧습니다 이재 좀 타자치신다싶어서 인터넷 하는법을알려드렷습니다이재 배우시더니 할것없으실때 자주 인터넷을 하시더군요그렇개 1년이 지낫습니다 저의 꽃다운 대학교 1학년이 지나고 2008년이 다가왓습니다! 저희형은 상근예비역이였습니다저희동네가 군지원을 안하면 상근예비역으로 갑니다 좋겟죠? ㅋㅋㅋㅋㅋ아 일단 딴얘긴빼고 우리아바이깨서는 그날도 열심히 인터넷을 하고계셧습니다 다음날아침! 아마 2월달쯤이엿습니다 아바이가 아침 8시쯤 깨우더군요 아바이왈 : 아들아 나 : 네아바이왈: 4월 22일이다나 : 뭐가요?아바이왈: 너 군대입대 날자다 아빠가 인터넷 선착순지원으로 넣었다 취소안되니깐 그런줄알아라!띠로리~ 이개 왠날벼락?! 저는 당연히 상근예비역으로 갈줄알았습니다하지만 저희형이 상근으로 출퇴근 하는걸보시더니영맘에안드셧는지 인터넷으로 지원해버린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기껏 아버지 인터넷가르쳐 드렷더니 돌아온개 이겁니다! ㅋㅋㅋ더한건 뭔지 아십니까? 재가 휴가나왓을쩍 아버지 어머니 저 이렇개술을 먹었습니다 아바이왈: 아들아 힘드냐?나 : 내 (8사단이었습니다 훈련만 주구장창이였지요)아바이왈:남자라면 군대를갔다와야하는거야!!나 : 내...어머니왈 : 당신은 !!! 애한태 그개할소리에요? 지는 방위면서 (똑같이말함 )띠로리~ 저희 아버지는 방위셧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앞으로 나이창창한 20살 동생님들하 조심해 너희들도나같은경우가 될수잇다 ^-^
아부지가 인터넷을 배운이유 ㅋㅋㅋㅋ
저희 아버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저는 23남자입니다
저희 집이 시골입니다 아버지는 농사를 지으시죠
농사일 많이 도와드렷던 기억이 아직도 나내요 하아 그 노동이란
이글 읽는 남자여자분들 쌀한톨이라도 아낍시다 (딴얘기죄송)
내 쟤가 아주 존경하던 아바이셧지요
하 재가 20살때쯤?
저희동내가 갑자기 정보화 마을 어쩌구로 되더니
컴퓨터 한대씩을 각집에 주면서 인터넷을 깔아주더군요!
저희집이 원래 저랑 형이 컴퓨터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아버지는 컴퓨터에 컴자도 모르시는분이지요!
그런대 집에 컴퓨터가 또들어왓으니
아버지도 호기심이생겼나봅니다
정보화 말을이 되면서 저희 면사무소 ( 저희 집이 동/읍 밑애 단계인 면입니다)에서
어른들을 위한 무료 컴퓨터 강습을 하더군요!!
인터넷등 이런것들을 하는법을 알려주는듯하던대요
저희아버지가 자존심이 강합니다
그래서 거길안가구 저희 형하고 저한태 맨날와서
인터넷좀 가르쳐달라 그러시더군요
타자부터 가르쳐드렷습니다 ㅋㅋㅋㅋ 근대 어른들이 처음할때는
손가락을 2개박에 안쓰십니다 일명 독수리타법이라고하죠?
답답하더군요 일주일동안 우리 위대한 아바이깨서는
타자연습만하셧습니다 이재 좀 타자치신다싶어서 인터넷 하는법을알려드렷습니다
이재 배우시더니 할것없으실때 자주 인터넷을 하시더군요
그렇개 1년이 지낫습니다 저의 꽃다운 대학교 1학년이 지나고
2008년이 다가왓습니다! 저희형은 상근예비역이였습니다
저희동네가 군지원을 안하면 상근예비역으로 갑니다 좋겟죠? ㅋㅋㅋㅋㅋ
아 일단 딴얘긴빼고 우리아바이깨서는 그날도
열심히 인터넷을 하고계셧습니다
다음날아침! 아마 2월달쯤이엿습니다
아바이가 아침 8시쯤 깨우더군요
아바이왈 : 아들아
나 : 네
아바이왈: 4월 22일이다
나 : 뭐가요?
아바이왈: 너 군대입대 날자다 아빠가 인터넷 선착순지원으로 넣었다
취소안되니깐 그런줄알아라!
띠로리~ 이개 왠날벼락?! 저는 당연히 상근예비역으로 갈줄알았습니다
하지만 저희형이 상근으로 출퇴근 하는걸보시더니
영맘에안드셧는지 인터넷으로 지원해버린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기껏 아버지 인터넷가르쳐 드렷더니 돌아온개 이겁니다! ㅋㅋㅋ
더한건 뭔지 아십니까? 재가 휴가나왓을쩍 아버지 어머니 저 이렇개
술을 먹었습니다
아바이왈: 아들아 힘드냐?
나 : 내 (8사단이었습니다 훈련만 주구장창이였지요)
아바이왈:남자라면 군대를갔다와야하는거야!!
나 : 내...
어머니왈 : 당신은 !!! 애한태 그개할소리에요? 지는 방위면서 (똑같이말함 )
띠로리~ 저희 아버지는 방위셧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나이창창한 20살 동생님들하 조심해 너희들도
나같은경우가 될수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