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생의대해서 고민좀상당좀해볼께요

사랑이란그이름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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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말만 해주셔도되고 악플다셔도 상관없습니다 제자신이 너무답답하고 한심합니다...

 

저는 꿈이 개그맨입니다 남들 웃기는걸 잘하고 남들이 못하는 개인기도 많이하고 아직

 

말빨까진안되지만 그래서 개그맨이되려고 입대전에 팔도모창대회 오디션 스타킹 진실게

 

임등등의 오디션을 봤지만 다아쉽게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끼는 쫌 있어서인지 동영상을 보시고 연락주시는작가 분들이 많아서 일단 오디션

 

을 봤지만 기대에 못미치시는지 그담부턴 연락이없더라구요 그래서그후에도 많이 오디션

 

을 수차례 봤는데 다 떨어지고 대학교도 떨어지고 또 재수해서

 

1년간 준비해서 또 제가원하는 방송연예쪽 대학을 썻는데 또떨어진겁니다 물론 집에서

 

반대가 심헀습니다 어머니는 그래도 제가하는거라면 반대는 안하셧지만 아버지는 매우

 

반대가 심하셧습니다 참고로 마지막 진실게임 오디션 보러갈떄는 어머니가 저에게

 

OO야 마직막기회라고 생각하고 꼭붙어서 방송에나와라 그럼아버지도 생각이바뀔거야^^

 

이러면서 거금7만원을주시고 거기가서 배고플테니깐 오디션끝나고 밥이라도 먹으라고

 

돈을 주셧습니다 정말 그떈 눈물까지흘리면서 아 이번엔 꼭합격해서 정말 좋은 모습보여

 

드려겠다해서 오디션을봤는데 저랑 어느남자랑 같이봤는데 최종으로 합격한사람은

 

1주일있다 문자로 통보준대서 기다리고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는 겁니다 결국전 떨어졌고

 

그 저랑 같이 본 남자는 합격한겁니다 그떄 너무힘들었고 엄마한테도 너무죄송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군입대 3월달에 동반입대신청을해놔서 신체검사를받으러갔는데 이게웬일?

 

신체검사에서 이상하게나와서 3개월후에 재검받으러오라네요 동반입대가치하려고했던

 

친구한테도 미안하고 정말이지 모든게 하락하고 낙오되는시점에서 마지막으로 택한

 

군대마저 떨어졌습니다 그떈정말 그냥 콱 죽어버리고싶단생각까지헀습니다 그래도

 

이러면안되지하면서 3개월후에다시가서 재검받고 재검결과 현역나와서 2008년도에

 

입대해서 3주전에 제대를했습니다 제대를하고나니 어머니아버지 가족들이 너무잘해주는

 

겁니다 솔직히 조금 불안하기도하고 했지만 그냥 전역도하고했으니 잘해주시는거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아버지가 OO야 요즘 비젼도없는 개그맨보다는 응급

 

구조학과나와서 소방공무원 공무원이최고야 라고하면서 대학도 그쪽관련분야로가라고

 

하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만믿는 아빠를 보면서 제가 여기서 아버지에게 개그맨을한단

 

소리를하면 아빠도 실망하고 아버지한테 너무죄송스러울것같아 제 꿈에대한얘끼는 일절

 

하지 못한채 지금 아버지가 원하시는 길로 선택하려는 중입니다....

 

미치겠습니다 정말 제가원하는걸 당당히말해서 그걸 해야할지 아니면 일단 아버지가

 

원하시는 거에대한걸 일단은 하면서 나중에 꿈을 키워도 늦지 않을지 정말 고민됩니다

 

하지만 아직도 제꿈에 대한 미련을 못버려서 여러군대 방송에대한것은 다 찔러보고있는

 

데도잘안됩니다 정말 어떻게해야할지 너무고민이됩니다 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