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하디 뻔하고 유치하고 일기에 '나는오늘'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그런 다들 하는 말이지만 아무렇지 않게 당현히 믿어줄듯 그러길 바라는듯~!"매번 보기만하다가 한번 올려봐요" 란말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런식의 숨은 글씨가 있어요~! 드래그하세요) 매번 보기만하다가 한번 올려봐요이말 하고싶엇 어요,.,.ㅡㅠㅡ^;;;; 전시회준비로 지쳐있는 하루중 집가는 열차안에서의 사건은 지난 5월20일 4시30분? 5시? 지하철 1호선 집에오는차안에서 일어낫죠ㅎ이날은 제가하는 공예 전시회 (미완성)작품을 들고 송탄에 갓다 내려오는 길이였습니다.마치 숙제 검사처럼 검사를 맞는 느낌으로,.,. 어떤가요?라고 직간접적 물음을 부장님께 던질겸 아직 미완성인작품의 주제료도 살겸겸사겸사 갓다가,.,. 뭐,.,. 인생은 숙제라고하는 말처럼 늘 숙제라는 것이 그렇듯,.,. 잘 풀리 지않고,.,. 부장님께 싫은 소리 조금 듣고 왓죠,.,. 아직 미완성인작품인데부장님 나빠요~ 내 작품 너~무 몰라주는 부장님나빠요~ 오랫만에 블랑카따라잡기~!ㅋㅋㅋㅋㅋ뭐,,. 좋은 전시를 위한 길이니까~ 그일이야 어찌됫건 새로운 생각도 주섬주섬 챙겨 제료 사고 "이적"씨의 "달팽이"란 노래 머릿속에 흥얼거리며~!지하철까지 뚜벅거리며~! 걸어가서 카드찍고 열차탄후 바로 자리에 앉는 행운이~ (예~!!!) 자리에 앉자 옆을보자 자리에안자서 졸고계시더군요그리고 잠시후,.,. 꾸벅 꾸벅 제쪽으로 기우시는,.,.ㄷㄷ'나한테 기대면 마른 몸이라 그쪽 머리 매우 아프고 나또한 아파요,.,.ㅠㅡㅠ' 속으로 외치는데,.,. 열차의 정지와동시에 제 어깨에 통~! 깨어나실줄알았거늘,.,. 일어나실줄알앗거늘,,. 살아나실줄?알았거늘.,.,.고대로 주무시더라구요,.,. (아놔,.,. 내 어깨,.,. 아파,.,.ㅠㅡㅠ) 아프다는 소리도 움찔도 못한 그때의 충격,., 아직도 제몸이 기억합니다,.,. 한두정거장쯤 더 가서 갑자기 화들짝 깨어나신 그분은 매우 황급히 신속하게 전혀 아무일없던듯이 여기가 어느 역이죠? 라고 물으시고 난 절때 졸지않았다. (난 지하철에서 떡실신해 잠들지않았다.) 난 평소에도 코를 골지 않고 잔다.난 잠깐 기도 중이엿다. (난 잠깐 염라대왕 코털을 건들여 사죄하고 있었다.)난 지금 상황이 전혀 당황스럽지않다.난 열차가 멈추어 문이열리고 내가 내려야할역에 맞추어 내린 것이다.라는 듯이 문이 닫히기전 대답도 채 듣지 않으시고 나가시더라구요그중 저와 눈마주친 어떤 남학생?분들,.,. 왜 부러운 눈으로 처다보는거지?,.,.ㄷㄷ뭐,.,. 그분 이쁘긴 햇죠~! (마음것 오해하세요^^ 오해는 당신들 마음이니까요~ 히밤,.,. ) 하,.,. 지,.,. 만.,.,. 내 셔츠에 남은 자국은 어쩔꺼야,.,.ㅠㅡㅠㅡㅠㅡㅠㅡㅠ괜히 여기안잣어,.,. 괜히 꾸벅이는거 놔둿어,,.,. 손빨래 언제해,,.ㅠㅡㅠ뾰로롱~! 세탁소?그녀가 남기고간 액체 (눈물 + 콧물 + 침물 )와 화장품 흔적들,.,은,.,. 잘 몰랏던것같지만,.,.전 찝찝하엿습죠,.,. 그나저나 그분,.,. 한쪽 팬더되서 나가시던데,.,. 위에 말한데로 너무 아무일 없이,,. 이럴때 필요한건 스피드가 아닌 거울일텐데,.,. 뭐.,. 그후 이제 진짜사연이,.,. 길더라도 궁금하셔야합니다,.,. 그래야 이 글쓴이 이딴걸올리느라 수고가많다~ (강유미씨버젼 으로 읽으세요)하고 욕할거리가 더 생기시죠~! (읽으세요. 열심히. 최선을다해. 나를위해?는 아니고.,,ㅋㅋ) 이제 길어야 40분이면 집에서 5분거리인 역에 도착 한다는 생각으로 제 엉덩이와 허벅지에게 오늘도 버틸수있어 뭐,.,. 일산(대화역) 까지도 갓는데(집에서 지하철만타고 4시간쯤? 끝에서 끝입니다.) 하며 달래고 있을때할머니와 손주 인듯보이는 한5살? 6살? 그쯤 되보이는 여자아이가 저를 사이에 두고 앉으시더라구요좀,,.,. 거시기 해서 꼬마아이한테 "자리 바까줄까?" 라고 말햇지만 한마디로 거절하더라구요 "아~니!" 무안하게 시리,,.,.그러더니 한 10분쯤 사람 구경하고 지루햇던지 차장박을 보더라구요그때 전 아,.,. 오늘 해가 또 저무는구나 눈 부셔라~ 따사하다~가아니라 더워~!!!!하고 있었죠~뭐,.,. 다시 5분쯤지낫을때 그아이가 너무나 당현하듯이 제 어깨를 베고 주무시더라구요,,.한15분 전에 일어난 일도 있엇는데,.,. 어짜피 빨아야지,.,. 하는데 이번에는 별로 축축한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다행이라고 생각 하는 것도 잠시 '아,.,. 아까보다 자세가 불편하다.,.좀만 움직여서 어깨좀펴도 괜찮겟지?' 꼼지락 꼼지락 움직이며 팔을 좀피는데~!! 아이가 절 인형다루듯,.,. 팔을 휙 잡아서 더불편한 자세로 절 만들더라구요,.,.순간 음? 이 상황은? 연인들만 한다는 지하철 잠들기? 가아니라~! 멍 햇습니다,.,.그리고 집근처 역까지 남은 시간은 약 30분 정도 남 앗더군요,.,.전 그전에 아이가 깨기를바라는 중~! (점점팔이 저려와,,.ㅠㅡㅠ)할머니 왈 "애 자네?" 그러고 무관심,.,. 한10분 있으니 팔에 감도가 점점 흐릿해져서용기를내어 할머니께 여쭈었죠 글쓴이 : "할머니 어디까지 가세요?"할머니 : "**까지가요"오티엘,.,.OTL 덴장,.. oL/ 이자세보단 쉽겟지?,,. 하고생각한 1인,.,.전 그할머니의 한마디 "**까지가요" "**까지가요""**까지가요""**까지가요""**까지가요""**까지가요" "**까지가요" "**까지가요" "**까지가요""**까지가요""**까지가요"머리 속에 울리더랍니다,.,. (시련의시간 & 고행의시간 & 고독?의시간,.,.)나도 거기서 내려야하는데,.,.ㅠㅡㅠㅡㅠ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결국 내팔을 포기해야하는건가,,.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그것도 잠시 마치 고통은 싸악 사라짐이 느껴졌습니다,.. 드디어 때가 된거죠,.,.아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오래 저리게 되면 감각이 없어진다는것을,,.자고 일어낫는데 잠시동안 팔이나 다리가 감각이 없다가 욱신거리며 피가 통하면서 아플때가 제가 느낀 그,.,. 느낌 전단계죠,.,.정말로 그 코믹+러브 뭐 그런 종류 만화에서 G선상의 아리아인가? 여튼 그 음악이 나오고~!눈이 감기고 따뜻한 햇살을 맞이하며 하늘로 올라가면서 "아~따뜻해~" 하는,.,.그,.,. 상황이 저에게 왓습니다,.,.앞에선 석양이 지고 이미 나의 왼팔은 왼팔이 아니며 난 포기단계인,,.하지만 이런 것말고도 이아이가 내외편에 안자서 자는 그순간 이후,.,. 왜,.,. 날 이 아이 아버지 취급하는거지,.,.ㅠㅡㅠ 나,.,. 결혼은 셋제치고 아직 22살,.,.89년생 뱀띠에,.,. 현제 여자친구하나 없는데,.,.ㅜㅡㅜ(이러면,,. 대반전인가? 전시회 준비에 바쁘다고,.,. 그 남학생분들 이라고 말했는데,.,.)뭐,.,. 이번에도 (마음것 오해하세요^^ 오해는 당신들 마음이니까요~ 히밤,.,. ) 워쩌것어 넘이 그렇게 보이면 그런거지,.,.ㅠㅡㅠ뭐,.,.그 와중에 아버지란 느낌이 이런건가? 란 느낌을 찐하게 받앗죠(좋다는겨? 나쁘다는겨?)프리허그가 사람들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어 엔돌핀을 증가시키고 워쩌고 저쩌고,.,.그런 복잡한것은 잘모르겟으나,.,.뭔가 따뜻하고 짠~ 한 느낌은 받을수있엇지요,.,. 절대 이아이는 위에 말한 그분처럼 액체를 흘린 것때문에 따뜻한게 아니에요~!위에 말한 그분은,.,.,.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 다시 생각해도,.,.ㅠㅡㅠ전시회 작품 만드는 중간중간 이야기를 쓰다보니 두서가 없고 길고 어버버버,.,. 하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이건 제 일기니까요~나만 좋으면돼~!!!! 뭐 그런 결과물이 제 미니 홈피에도 있습니다,.,.궁금하신분들은 찾아보세요~!ㅎㅎㅎ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_nateon_full.asp?tid=53214553뭐,., 길고긴 이 이야기의 여정은 여기서 마치겟습니다.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기보단,.,. 수고하셧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ㅎㅎ 그럼 언제나 얼굴에 미소를 머금을수있는 하루 되길바라며 안녕~! 소요광이올림? 쿠룩~!(끝까지 막이런식으로 끝내?ㅋㅋㅋ)1
지하철1호선에서 집가는 1시간30분 (숨은 글씨찾기 ㅋㅋ)
뻔하디 뻔하고 유치하고 일기에 '나는오늘' 이런 식으로 시작하는~!
그런 다들 하는 말이지만 아무렇지 않게 당현히 믿어줄듯 그러길 바라는듯~!
"매번 보기만하다가 한번 올려봐요" 란말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이런식의 숨은 글씨가 있어요~! 드래그하세요)
매번 보기만하다가 한번 올려봐요
이말 하고싶엇 어요,.,.ㅡㅠㅡ^;;;;
전시회준비로 지쳐있는 하루중 집가는 열차안에서의 사건은
지난 5월20일 4시30분? 5시? 지하철 1호선 집에오는차안에서 일어낫죠ㅎ
이날은 제가하는 공예 전시회 (미완성)작품을 들고 송탄에 갓다 내려오는 길이였습니다.
마치 숙제 검사처럼 검사를 맞는 느낌으로,.,.
어떤가요?라고 직간접적 물음을 부장님께 던질겸 아직 미완성인작품의 주제료도 살겸
겸사겸사 갓다가,.,. 뭐,.,. 인생은 숙제라고하는 말처럼 늘 숙제라는 것이 그렇듯,.,.
잘 풀리 지않고,.,. 부장님께 싫은 소리 조금 듣고 왓죠,.,.
아직 미완성인작품인데부장님 나빠요~ 내 작품 너~무 몰라주는 부장님나빠요~
오랫만에 블랑카따라잡기~!ㅋㅋㅋㅋㅋ
뭐,,. 좋은 전시를 위한 길이니까~
그일이야 어찌됫건 새로운 생각도 주섬주섬 챙겨 제료 사고
"이적"씨의 "달팽이"란 노래 머릿속에 흥얼거리며~!
지하철까지 뚜벅거리며~!
걸어가서 카드찍고 열차탄후 바로 자리에 앉는 행운이~ (예~!!!)
자리에 앉자 옆을보자 자리에안자서 졸고계시더군요
그리고 잠시후,.,. 꾸벅 꾸벅 제쪽으로 기우시는,.,.ㄷㄷ
'나한테 기대면 마른 몸이라 그쪽 머리 매우 아프고 나또한 아파요,.,.ㅠㅡㅠ'
속으로 외치는데,.,.
열차의 정지와동시에 제 어깨에 통~!
깨어나실줄알았거늘,.,. 일어나실줄알앗거늘,,. 살아나실줄?알았거늘.,.,.
고대로 주무시더라구요,.,. (아놔,.,. 내 어깨,.,. 아파,.,.ㅠㅡㅠ)
아프다는 소리도 움찔도 못한 그때의 충격,., 아직도 제몸이 기억합니다,.,.
한두정거장쯤 더 가서 갑자기 화들짝 깨어나신 그분은
매우 황급히 신속하게 전혀 아무일없던듯이 여기가 어느 역이죠? 라고 물으시고
난 절때 졸지않았다. (난 지하철에서 떡실신해 잠들지않았다.)
난 평소에도 코를 골지 않고 잔다.
난 잠깐 기도 중이엿다. (난 잠깐 염라대왕 코털을 건들여 사죄하고 있었다.)
난 지금 상황이 전혀 당황스럽지않다.
난 열차가 멈추어 문이열리고 내가 내려야할역에 맞추어 내린 것이다.
라는 듯이 문이 닫히기전 대답도 채 듣지 않으시고 나가시더라구요
그중 저와 눈마주친 어떤 남학생?분들,.,. 왜 부러운 눈으로 처다보는거지?,.,.ㄷㄷ
뭐,.,. 그분 이쁘긴 햇죠~!
(마음것 오해하세요^^ 오해는 당신들 마음이니까요~ 히밤,.,. )
하,.,.
지,.,.
만.,.,.
내 셔츠에 남은 자국은 어쩔꺼야,.,.ㅠㅡㅠㅡㅠㅡㅠㅡㅠ
괜히 여기안잣어,.,. 괜히 꾸벅이는거 놔둿어,,.,. 손빨래 언제해,,.ㅠㅡㅠ
뾰로롱~! 세탁소?
그녀가 남기고간 액체 (눈물 + 콧물 + 침물 )
와 화장품 흔적들,.,은,.,. 잘 몰랏던것같지만,.,.
전 찝찝하엿습죠,.,. 그나저나 그분,.,. 한쪽 팬더되서 나가시던데,.,.
위에 말한데로 너무 아무일 없이,,. 이럴때 필요한건 스피드가 아닌 거울일텐데,.,.
뭐.,. 그후 이제 진짜사연이,.,. 길더라도 궁금하셔야합니다,.,.
그래야 이 글쓴이 이딴걸올리느라 수고가많다~
(강유미씨버젼 으로 읽으세요)
하고 욕할거리가 더 생기시죠~!
(읽으세요. 열심히. 최선을다해. 나를위해?는 아니고.,,ㅋㅋ)
이제 길어야 40분이면 집에서 5분거리인 역에 도착 한다는 생각으로
제 엉덩이와 허벅지에게 오늘도 버틸수있어 뭐,.,. 일산(대화역) 까지도 갓는데
(집에서 지하철만타고 4시간쯤? 끝에서 끝입니다.) 하며 달래고 있을때
할머니와 손주 인듯보이는 한5살? 6살? 그쯤 되보이는 여자아이가
저를 사이에 두고 앉으시더라구요
좀,,.,. 거시기 해서 꼬마아이한테 "자리 바까줄까?" 라고 말햇지만
한마디로 거절하더라구요 "아~니!" 무안하게 시리,,.,.
그러더니 한 10분쯤 사람 구경하고 지루햇던지 차장박을 보더라구요
그때 전 아,.,. 오늘 해가 또 저무는구나 눈 부셔라~ 따사하다~가아니라 더워~!!!!
하고 있었죠~
뭐,.,. 다시 5분쯤지낫을때 그아이가 너무나 당현하듯이 제 어깨를 베고 주무시더라구요,,.
한15분 전에 일어난 일도 있엇는데,.,. 어짜피 빨아야지,.,. 하는데
이번에는 별로 축축한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다행이라고 생각 하는 것도 잠시
'아,.,. 아까보다 자세가 불편하다.,.좀만 움직여서 어깨좀펴도 괜찮겟지?'
꼼지락 꼼지락 움직이며 팔을 좀피는데~!!
아이가 절 인형다루듯,.,. 팔을 휙 잡아서 더불편한 자세로 절 만들더라구요,.,.
순간 음? 이 상황은? 연인들만 한다는 지하철 잠들기? 가아니라~! 멍 햇습니다,.,.
그리고 집근처 역까지 남은 시간은 약 30분 정도 남 앗더군요,.,.
전 그전에 아이가 깨기를바라는 중~! (점점팔이 저려와,,.ㅠㅡㅠ)
할머니 왈 "애 자네?" 그러고 무관심,.,. 한10분 있으니 팔에 감도가 점점 흐릿해져서
용기를내어 할머니께 여쭈었죠
글쓴이 : "할머니 어디까지 가세요?"
할머니 : "**까지가요"
오티엘,.,.OTL 덴장,.. oL/ 이자세보단 쉽겟지?,,. 하고생각한 1인,.,.
전 그할머니의 한마디 "**까지가요" "**까지가요""**까지가요""**까지가요""**까지가요"
"**까지가요" "**까지가요" "**까지가요" "**까지가요""**까지가요""**까지가요"
머리 속에 울리더랍니다,.,. (시련의시간 & 고행의시간 & 고독?의시간,.,.)
나도 거기서 내려야하는데,.,.ㅠㅡㅠㅡㅠ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
결국 내팔을 포기해야하는건가,,.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ㅡㅜ
그것도 잠시 마치 고통은 싸악 사라짐이 느껴졌습니다,.. 드디어 때가 된거죠,.,.
아시는 분들은 아실꺼에요 오래 저리게 되면 감각이 없어진다는것을,,.
자고 일어낫는데 잠시동안 팔이나 다리가 감각이 없다가
욱신거리며 피가 통하면서 아플때가 제가 느낀 그,.,. 느낌 전단계죠,.,.
정말로 그 코믹+러브 뭐 그런 종류 만화에서
G선상의 아리아인가? 여튼 그 음악이 나오고~!
눈이 감기고 따뜻한 햇살을 맞이하며 하늘로 올라가면서 "아~따뜻해~" 하는,.,.
그,.,. 상황이 저에게 왓습니다,.,.
앞에선 석양이 지고 이미 나의 왼팔은 왼팔이 아니며 난 포기단계인,,.
하지만 이런 것말고도 이아이가 내외편에 안자서 자는 그순간 이후,.,.
왜,.,. 날 이 아이 아버지 취급하는거지,.,.ㅠㅡㅠ
나,.,. 결혼은 셋제치고 아직 22살,.,.89년생 뱀띠에,.,. 현제 여자친구하나 없는데,.,.ㅜㅡㅜ
(이러면,,. 대반전인가? 전시회 준비에 바쁘다고,.,. 그 남학생분들 이라고 말했는데,.,.)
뭐,.,. 이번에도
(마음것 오해하세요^^ 오해는 당신들 마음이니까요~ 히밤,.,. )
워쩌것어 넘이 그렇게 보이면 그런거지,.,.ㅠㅡㅠ
뭐,.,.
그 와중에 아버지란 느낌이 이런건가? 란 느낌을 찐하게 받앗죠(좋다는겨? 나쁘다는겨?)
프리허그가 사람들을 따뜻하게 만들어주어 엔돌핀을 증가시키고 워쩌고 저쩌고,.,.
그런 복잡한것은 잘모르겟으나,.,.
뭔가 따뜻하고 짠~ 한 느낌은 받을수있엇지요,.,.
절대 이아이는 위에 말한 그분처럼 액체를 흘린 것때문에 따뜻한게 아니에요~!
위에 말한 그분은,.,.,.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ㅡㅠ 다시 생각해도,.,.ㅠㅡㅠ
전시회 작품 만드는 중간중간 이야기를 쓰다보니 두서가 없고 길고
어버버버,.,. 하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이건 제 일기니까요~
나만 좋으면돼~!!!! 뭐 그런 결과물이 제 미니 홈피에도 있습니다,.,.
궁금하신분들은 찾아보세요~!ㅎㅎㅎ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_nateon_full.asp?tid=53214553
뭐,., 길고긴 이 이야기의 여정은 여기서 마치겟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하다기보단,.,.
수고하셧다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ㅎㅎ
그럼 언제나 얼굴에 미소를 머금을수있는 하루 되길바라며 안녕~!
소요광이올림?
쿠룩~!
(끝까지 막이런식으로 끝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