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여자이구요 .. 이 아이는 23살 한살 연하남이에요 .내용이 좀 길어질 것 같아요 .. 어떻게 만나게 됐냐면은 .전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다른학교로 왔는데,이 다른학교에서 아무도 몰라, 우연히 이학교 학생을 인터넷에서 알게되어그 학생에게 이애를 소개받아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남자애는 대학학교 학부생회장이고, 학부신입생회식이있어서 저도 참가하기로해서학교에서 이 회장을 만났는데 , 제가 첫눈에 반했어요 ㅜㅜ 학교에서 회식가기전까지 만나서 얘기하는데, 연하남이라그런지.되게 애교도 많고 ,순수하더라구요 ㅎㅎ누나누나 ` 하는게 ~ ㅎㅎ 순수해서 그런지, 가족관계 물어보니, 엄마가 유산을 한번 하셔서, 동생과 나이차이가 11살난다는둥. 초등학교떄 완벽주의자였다는둥 ..여친이 있어서, 작년에 공부를 잘 못했다는둥 .. 나중에 회식자리가서 여친이야기를 해준다고하고 .`뭐 여러가지 많이 얘기해보니 너무 순수한면에 반했어요 ㅠㅠ집에갈떄도 같이 돌아가자고 하고 ` 그렇게 얘기하면서 회식자리에 갔는데,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이 얘 회장이라서 아는사람도 많고, 인사하기도 바쁜거같고 그 와중에 절 많이 챙겨주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집에 돌아갈때, 2차가는사람은 남았는데, 가려다가 . 이애가 계속 2차가자고 졸라서 남았습니다 ~2차에서도 '누나 왜 그렇게 말이없냐 ? 내가 옆에 와줄까 ?` ' 라는둥,,. 불러내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같이 돌아가자고 ~ 너무 착하고 친절한거에요 집에가서도 잘 들어갔냐고 연락오고 .. 회식이끝나고 , 주말이 되어서 대학원생소개시켜준다며 연락이왔습니다 .그래서 ,, 알았다고 하고 . 있었는데그 뒤로 연락이 없어서 .. 잊고있었습니다 .. 그런데 한달반만에 오랫만에 연락이왔어요 ~이번주에 전체 체육대회가 한다며 .. 너무 기뻤습니다. 보고싶었는데,제가 좀 자신이 없어서 먼저 연락 못하거든요 ㅠㅠ수요일마다 제가 있는 캠퍼스`로 온다며 , 언제 한번 보자고 하길래,그래 밥이나 같이 한번 먹자 ~ 고 했죠 ! 랬는데... 수요일날 연구실에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제가 있는 학부앞에있다고 같이 , 가자는거에요 ^^너무 기뻐서 알았다하고 바로 나갔는데, 얘랑 전체회장이 있는거에요 .얘기하고, '누나 그동안 잘 지냈냐 ~? ' 하면서, 뭐 .. 무슨얘기하다가 연하는 싫으냐 ?는둥 .....일요일날 무슨 행사가 있는데 .. 이러니 자기도 가고싶다는둥 ..이 애도 저에게 조금은 관심있는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요 ㅠㅠ 제가 첨으로 용기내서 체육대회날에 사람많이왔니 ? 라고 문자보냈더니, 3시간뒤에 '누나, 저 지금들어가요 . 마무리 좀 하느라고요 '이런 답장이 오더라구요 .. ㅜㅜ 3시간뒤에 답장이 왔다는건 관심없다는거 맞죠 ? ㅠㅠ 이 애 다른누나들에게도 누나누나.. 하면서 애교 잘 부리는거같은데..선수 아닌가요 ? ㅜㅜ 전혀 생긴거는 선수처럼 안생겼는데... ㅠㅠ 가슴아프네요 ㅜㅜㅜ 다른친구들에게 얘기하니, 얘가 회장이라 그냥 회원관리차원에서 오랫만에 연락한거라고 하네요 ㅠㅠㅠㅠ1
이 남자 선수인가요 ? ㅜㅜ
저는 24살여자이구요 .. 이 아이는 23살 한살 연하남이에요 .
내용이 좀 길어질 것 같아요 ..
어떻게 만나게 됐냐면은 .
전 올해 대학을 졸업하고, 다른학교로 왔는데,
이 다른학교에서 아무도 몰라, 우연히 이학교 학생을 인터넷에서 알게되어
그 학생에게 이애를 소개받아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
이 남자애는 대학학교 학부생회장이고, 학부신입생회식이있어서 저도 참가하기로해서
학교에서 이 회장을 만났는데 , 제가 첫눈에 반했어요 ㅜㅜ
학교에서 회식가기전까지 만나서 얘기하는데, 연하남이라그런지.
되게 애교도 많고 ,순수하더라구요 ㅎㅎ
누나누나 ` 하는게 ~ ㅎㅎ
순수해서 그런지, 가족관계 물어보니, 엄마가 유산을 한번 하셔서, 동생과 나이차이가 11살난다는둥. 초등학교떄 완벽주의자였다는둥 ..
여친이 있어서, 작년에 공부를 잘 못했다는둥 .. 나중에 회식자리가서 여친이야기를 해준다고하고 .`
뭐 여러가지 많이 얘기해보니 너무 순수한면에 반했어요 ㅠㅠ
집에갈떄도 같이 돌아가자고 하고 `
그렇게 얘기하면서 회식자리에 갔는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 이 얘 회장이라서 아는사람도 많고, 인사하기도 바쁜거같고
그 와중에 절 많이 챙겨주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
집에 돌아갈때, 2차가는사람은 남았는데, 가려다가 . 이애가 계속 2차가자고 졸라서 남았습니다 ~
2차에서도 '누나 왜 그렇게 말이없냐 ? 내가 옆에 와줄까 ?` ' 라는둥,,. 불러내서 조금만 기다리라고.. 같이 돌아가자고 ~ 너무 착하고 친절한거에요
집에가서도 잘 들어갔냐고 연락오고 ..
회식이끝나고 , 주말이 되어서 대학원생소개시켜준다며 연락이왔습니다 .
그래서 ,, 알았다고 하고 . 있었는데
그 뒤로 연락이 없어서 .. 잊고있었습니다 ..
그런데 한달반만에 오랫만에 연락이왔어요 ~
이번주에 전체 체육대회가 한다며 .. 너무 기뻤습니다. 보고싶었는데,
제가 좀 자신이 없어서 먼저 연락 못하거든요 ㅠㅠ
수요일마다 제가 있는 캠퍼스`로 온다며 , 언제 한번 보자고 하길래,
그래 밥이나 같이 한번 먹자 ~ 고 했죠 !
랬는데... 수요일날 연구실에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
제가 있는 학부앞에있다고 같이 , 가자는거에요 ^^
너무 기뻐서 알았다하고 바로 나갔는데, 얘랑 전체회장이 있는거에요 .
얘기하고, '누나 그동안 잘 지냈냐 ~? ' 하면서, 뭐 .. 무슨얘기하다가 연하는 싫으냐 ?
는둥 .....
일요일날 무슨 행사가 있는데 .. 이러니 자기도 가고싶다는둥 ..
이 애도 저에게 조금은 관심있는줄 알았는데, ..
아니었나봐요 ㅠㅠ
제가 첨으로 용기내서 체육대회날에 사람많이왔니 ? 라고 문자보냈더니,
3시간뒤에 '누나, 저 지금들어가요 . 마무리 좀 하느라고요 '
이런 답장이 오더라구요 .. ㅜㅜ 3시간뒤에 답장이 왔다는건 관심없다는거 맞죠 ? ㅠㅠ
이 애 다른누나들에게도 누나누나.. 하면서 애교 잘 부리는거같은데..
선수 아닌가요 ? ㅜㅜ
전혀 생긴거는 선수처럼 안생겼는데... ㅠㅠ
가슴아프네요 ㅜㅜㅜ
다른친구들에게 얘기하니, 얘가 회장이라 그냥 회원관리차원에서 오랫만에 연락한거라고 하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