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톡톡됫음!!!! 너무 신남ㅋㅋㅋㅋㅋㅋㅋ 이틀밤 자고일어낫을뿐인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심? 저도 요즘 대세인 음체를 써서 판하나 써놓고 수업을 들으러 가겠음 지금 난 21살 이니깐 이건 내가 18살때 고2때 있었던 일임ㅋ 다들 고등학겨 생활 해봐서 알겠지만 공부보다 다이어트가 더 중요하게 느껴짐ㅋ 지금 살찐거 생각하면 그땐 뼈다귀였지만 어쨋든 그당시의 난 살을 빼야했음ㅋㅋ 뱃살빼는데 다리를 들었다 올렸다 내렸다?? 읭?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다리를 왓다갓다하는게 효과가 짱이란걸 어디서 주워들엇음ㅋ 그날도 공부를 하다가 공부가 너무 하기싫어 다이어트를 먼저하기로 햇음 난 침대에 누웟음 다리를 왓다갓다 하기 시작해승 20번인가? 40번인가? 어쨋든 너무 많이해서 숨을 쉬는것조차 너무어렵고 배가 땡겨오기시작했음 고통스러웠음 그래서 난 너무 아픈나머지 입고있던 추리닝 바지속에 손을넣어 배를 주물락거리면서 아파하고있었음 "으으으으 으으으으으으ㅡ으으으으으으으으으응 아" 근데 하필이면 그때 내방앞 복도에 엄마가 있었나봄 엄마가 나의 너무나도 아픈 극에다달은 신음소리를 듣고 방문을 순식간에 열어재꼇음ㅋ "ㅇㅇ야!! 왜그래어디아픔?" (실제로 엄마가 음체를 쓴건아님...ㅈㅅ) 엄마는 이렇게 소리치곤 나를 봤는데 난 바지속에 손을 넣은채로 신음소리를 내고있었던거... 엄마는 아무말않고 문을 다시 닫곤 나갔음..ㅋㅋ.. 괜히 뒤쫒아가서 엄마 나 그런거아니야.. 이러기도 무안했음 그렇다고 말안하기에도 엄마가 평생 오해하고 살꺼같앗음..ㅋㅋ 아직도 엄만 내가운동해서 배아팟던건지모름.. 그리고 .................................................................... 난여자임.. 그런짓안함 ㅠㅠㅠ ㅠㅠㅠ 흑흑 뭔가 좀 아쉬워서 엄마 에피소드 2를 써주겟음 우리엄마는 나에게 너무 무관심함.. 하루는 내가 너무 할일없고 무료해서 내방에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며 숨을쉬고 있었음 그런데 엄마가 핸드폰으로 전화가 왓음 다짜고짜 어디냐고 맨날 싸돌아다니냐고 밥먹으러 오라고했음 내가 방이라고 대답했는데 엄마는 내말을 듣지도않고 어디냐고 계속 물었음 너무 짜증나서 방문열고나가서 방이라고 대답했더니 엄마가 웃엇음ㅋㅋ 뭔가 에피소드2도 좀 ... 그런거같음 에피소드3만 하고 이제 난 수업을 가겟음... 3시수업임 ㅠㅠ 발가락에 쥐나는것도아니고 발가락 끝과 끝이 서로 잡아당기는 느낌나면서 너무아파서 눈물이 찔금 나는 그거 암?? 그걸 발가락 병이라 부르겟음 하루는 내가 발가락 병이나서 너무 아파서 소리를 지르면서 엄마한테 아프다고 했음ㅋ 엄마가 티비보고잇어서 넌 정말 엄살이 너무 심하다고 병원가보라고 의사선생님이 웃겠다고 호들갑좀떨지말라고 잔소리란 잔소린 다들엇음 ㅡㅡ 진짜아팟는데 화가낫음 그런데 몇일 후 엄마가 거실에서 울고있는거임.. "엄마 왜울어" "ㅇㅇ야 니가 그때 왜그렇게 아파했는지 알겟어 흑흑 엄마 너무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엄ㅁㅏ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저때 너무 웃겨서 죽어버릴뻔했음ㅋ 엄마 사랑해용 여기까지 썻다가 또하나 생각나서 추가함..ㅋㅋ 우리엄마는 전화번호를 잘 못외움 내가 번호 바꾸는게 취민데 이번엔 꽤 좋은번호를 득햇음ㅋ 그래서 계속 쓰고있는데 중간자리랑 뒷자리랑 너무 비슷해서 햇갈림ㅋ 그런데 우리엄마는 항상 중간자리랑 뒷자리를 바꿔서 전화를 걸곤함ㅋ 그 전화번호 주인이 남자인데도 내 남친이라 믿고 통화햇다고함..(나 남친없음..) 한참통화하다가 모르는 사람이란걸 깨닫고 내게 전화해서 이사실을 말해줬음ㅋ 그러고도 그번호로 자주 전화해서 그사람이랑 이젠 좀 친하다고함..................엄마............. 42
바지에 손을 넣었다가 그만...ㅋㅋ
우와 톡톡됫음!!!!
너무 신남ㅋㅋㅋㅋㅋㅋㅋ
이틀밤 자고일어낫을뿐인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심?
저도 요즘 대세인 음체를 써서
판하나 써놓고 수업을 들으러 가겠음
지금 난 21살 이니깐 이건 내가 18살때 고2때 있었던 일임ㅋ
다들 고등학겨 생활 해봐서 알겠지만
공부보다 다이어트가 더 중요하게 느껴짐ㅋ
지금 살찐거 생각하면 그땐 뼈다귀였지만 어쨋든 그당시의 난 살을 빼야했음ㅋㅋ
뱃살빼는데 다리를 들었다 올렸다 내렸다?? 읭?ㅋㅋㅋ 어쨋든
그렇게 다리를 왓다갓다하는게 효과가 짱이란걸 어디서 주워들엇음ㅋ
그날도 공부를 하다가 공부가 너무 하기싫어 다이어트를 먼저하기로 햇음
난 침대에 누웟음
다리를 왓다갓다 하기 시작해승
20번인가? 40번인가? 어쨋든 너무 많이해서 숨을 쉬는것조차 너무어렵고
배가 땡겨오기시작했음
고통스러웠음
그래서 난 너무 아픈나머지
입고있던 추리닝 바지속에 손을넣어 배를 주물락거리면서
아파하고있었음
"으으으으 으으으으으으ㅡ으으으으으으으으으응 아"
근데 하필이면 그때 내방앞 복도에 엄마가 있었나봄
엄마가 나의 너무나도 아픈 극에다달은 신음소리를 듣고
방문을 순식간에 열어재꼇음ㅋ
"ㅇㅇ야!! 왜그래어디아픔?" (실제로 엄마가 음체를 쓴건아님...ㅈㅅ)
엄마는 이렇게 소리치곤 나를 봤는데
난 바지속에 손을 넣은채로 신음소리를 내고있었던거...
엄마는 아무말않고 문을 다시 닫곤 나갔음..ㅋㅋ..
괜히 뒤쫒아가서 엄마 나 그런거아니야.. 이러기도 무안했음
그렇다고 말안하기에도 엄마가 평생 오해하고 살꺼같앗음..ㅋㅋ
아직도 엄만 내가운동해서 배아팟던건지모름..
그리고 ....................................................................
난여자임.. 그런짓안함 ㅠㅠㅠ ㅠㅠㅠ 흑흑
뭔가 좀 아쉬워서 엄마 에피소드 2를 써주겟음
우리엄마는 나에게 너무 무관심함..
하루는 내가 너무 할일없고 무료해서
내방에 누워서 천장을 바라보며 숨을쉬고 있었음
그런데 엄마가 핸드폰으로 전화가 왓음
다짜고짜 어디냐고 맨날 싸돌아다니냐고 밥먹으러 오라고했음
내가 방이라고 대답했는데
엄마는 내말을 듣지도않고 어디냐고 계속 물었음
너무 짜증나서 방문열고나가서 방이라고 대답했더니 엄마가 웃엇음ㅋㅋ
뭔가 에피소드2도 좀 ... 그런거같음
에피소드3만 하고 이제 난 수업을 가겟음... 3시수업임 ㅠㅠ
발가락에 쥐나는것도아니고
발가락 끝과 끝이 서로 잡아당기는 느낌나면서 너무아파서
눈물이 찔금 나는 그거 암??
그걸 발가락 병이라 부르겟음
하루는 내가 발가락 병이나서 너무 아파서 소리를 지르면서
엄마한테 아프다고 했음ㅋ
엄마가 티비보고잇어서 넌 정말 엄살이 너무 심하다고
병원가보라고 의사선생님이 웃겠다고 호들갑좀떨지말라고
잔소리란 잔소린 다들엇음 ㅡㅡ 진짜아팟는데 화가낫음
그런데 몇일 후 엄마가 거실에서 울고있는거임..
"엄마 왜울어"
"ㅇㅇ야 니가 그때 왜그렇게 아파했는지 알겟어 흑흑 엄마 너무아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엄ㅁㅏ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저때 너무 웃겨서 죽어버릴뻔했음ㅋ
엄마 사랑해용
여기까지 썻다가 또하나 생각나서 추가함..ㅋㅋ
우리엄마는 전화번호를 잘 못외움
내가 번호 바꾸는게 취민데 이번엔 꽤 좋은번호를 득햇음ㅋ
그래서 계속 쓰고있는데
중간자리랑 뒷자리랑 너무 비슷해서 햇갈림ㅋ
그런데 우리엄마는 항상 중간자리랑 뒷자리를 바꿔서 전화를 걸곤함ㅋ
그 전화번호 주인이 남자인데도 내 남친이라 믿고 통화햇다고함..(나 남친없음..)
한참통화하다가 모르는 사람이란걸 깨닫고 내게 전화해서 이사실을
말해줬음ㅋ 그러고도 그번호로 자주 전화해서 그사람이랑 이젠
좀 친하다고함..................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