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진짜 자고일어나면 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리구요 keep your cheen up은 chin up과 동일한 뜻으로 쓰이는걸루 알고있어요영어에 구어체? ㅋㅋㅋ 영어도 사투리가 있고 ㅋㅋㅋ 뭐 저도 어떤책에서 당당해져라 힘내라 이런뜻으로 봤거든요... (고치지 않을테야.. 고집잇는여자거든)영어를 잘 몰라서 정확히 해명해드리지 못하는 점은 ㅈㅅ..^^이해바람 뿅뿅 또! 친구 저 옷이 너무 커서 그래요 저친구는 대한민국 여성 75%가 A컵인데 반해 B컵 이상을 자랑하는 뜸가를 지녓으니앞뒤 구분안된다.. 남자 아니냐는 말은 다시 거둬주시길 케케켓 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들어가며... 담에 재밌는 에피소드 생기면 다시한번 톡에 도전할께융 날씨가 더럽네요 좋은하루보내시길! 호잇 -------------------------------------------------------------------------- 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2살 여잡니다컴터를 실실하고있는데 갑자기 친구의 웃긴 이야기가 생각나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고딩때부터 사용해오던 '음'체를 고수하겠음. 한달전쯤? 아니 몇주전쯤?내 친구들은 뒤늦게 골라잡는 구제의 맛에 푹 빠졋음학교 공강때마다 구제샵을 뺀질거리며 드나들면서 쇼핑을 했음그날도 친구3명이서 역시 공강때 구제사냥을 하고 오후수업에 들어왔음(난안감)친구두명은 자기네들이 산것을 펼쳐보이며 아주 흐뭇해 하고 있었는데 친구한명은쉬망을 외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한명에게 너는 무엇을 샀느냐 라고 하니 예수복을 샀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예수복? ㅋㅋㅋㅋㅋ어찌된거냐하니 친구두명이 저친구에게 '딱 니스탈이네' 라고하면서 살살 꼬아서 인생 뭐 없이 술술사는 주인공은 '아 그런가보다'하고 그 예수복을 구입햇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땐 그정도인줄 몰랐는데 집에가서 입어보니 이건 무슨예수복도 아닌것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거적대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돈주고 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인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목주름은 유전이니 뭐라하지마세용~! 그래서 이친구는 구제는 싸니까 같이 산 원피스값에 거적대기 가격까지 포함해서 생각하기로 마음을 먹고 또 뭐없이 편안해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구제는 자칫잘못하면 시ㅋ망ㅋ 패션의 길로 인도할 수 잇으므로 오랜작업이필요한 쇼핑임을 깨닫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구제쇼핑을 잘못해서 그만..... 사진有
우왕 진짜 자고일어나면 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구요 keep your cheen up은 chin up과 동일한 뜻으로 쓰이는걸루 알고있어요
영어에 구어체? ㅋㅋㅋ 영어도 사투리가 있고 ㅋㅋㅋ 뭐 저도 어떤책에서 당당해져라 힘내라 이런뜻으로 봤거든요... (고치지 않을테야.. 고집잇는여자거든)
영어를 잘 몰라서 정확히 해명해드리지 못하는 점은 ㅈㅅ..^^
이해바람 뿅뿅
또! 친구 저 옷이 너무 커서 그래요
저친구는 대한민국 여성 75%가 A컵인데 반해 B컵 이상을 자랑하는 뜸가를 지녓으니
앞뒤 구분안된다.. 남자 아니냐는 말은 다시 거둬주시길 케케켓 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들어가며... 담에 재밌는 에피소드 생기면 다시한번 톡에 도전할께융
날씨가 더럽네요 좋은하루보내시길! 호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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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사는 22살 여잡니다
컴터를 실실하고있는데 갑자기 친구의 웃긴 이야기가 생각나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고딩때부터 사용해오던 '음'체를 고수하겠음.
한달전쯤? 아니 몇주전쯤?
내 친구들은 뒤늦게 골라잡는 구제의 맛에 푹 빠졋음
학교 공강때마다 구제샵을 뺀질거리며 드나들면서 쇼핑을 했음
그날도 친구3명이서 역시 공강때 구제사냥을 하고 오후수업에 들어왔음(난안감)
친구두명은 자기네들이 산것을 펼쳐보이며 아주 흐뭇해 하고 있었는데 친구한명은
쉬망을 외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명에게 너는 무엇을 샀느냐 라고 하니 예수복을 샀다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예수복? ㅋㅋㅋㅋㅋ
어찌된거냐하니 친구두명이 저친구에게 '딱 니스탈이네' 라고하면서 살살 꼬아서
인생 뭐 없이 술술사는 주인공은 '아 그런가보다'하고 그 예수복을 구입햇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땐 그정도인줄 몰랐는데 집에가서 입어보니 이건 무슨
예수복도 아닌것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거적대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돈주고 사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인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친구 목주름은 유전이니 뭐라하지마세용~!
그래서 이친구는 구제는 싸니까 같이 산 원피스값에 거적대기 가격까지 포함해서
생각하기로 마음을 먹고 또 뭐없이 편안해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구제는 자칫잘못하면 시ㅋ망ㅋ 패션의 길로 인도할 수 잇으므로 오랜작업이
필요한 쇼핑임을 깨닫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