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지난해 30억 위안을 투자해 훈춘과 북한 나진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나진항을 물류기지로 합작 개발키로 북한과 합의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2008년 중국의 創立이라는 기업에 라진항 1부두의 개발권과 사용권을 10년간 주었고, 그 기간을 10년 연장하기로 했답니다.
북·중은 또 170㎞에 이르는 도문~청진항 철도 보수에도 합의했고, 중국이 모든 사업비를 대는 신압록강대교와 단동~신의주~평양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는 설계가 완료돼, 오는 8월부터 공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중국은 황금평·위화도·비단섬 등의 압록강 하구 개발권을 확보하고, 북한 내부의 해양·내륙 운송 거점을 확보하는 등 북한의 인프라 건설을 추진하고 있지요. 특히 압록강 하구 개발권은 중국에게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은 중국 상선이 압록강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압록강 하구 개발권을 확보하게 된다면 작은 규모의 중국 상선이 압록강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중국에서 대북사업을 하는 기업들은 환호성을 지를 만합니다.
북한 흡수 태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중국은 지난해 30억 위안을 투자해 훈춘과 북한 나진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나진항을 물류기지로 합작 개발키로 북한과 합의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2008년 중국의 創立이라는 기업에 라진항 1부두의 개발권과 사용권을 10년간 주었고, 그 기간을 10년 연장하기로 했답니다.
북·중은 또 170㎞에 이르는 도문~청진항 철도 보수에도 합의했고, 중국이 모든 사업비를 대는 신압록강대교와 단동~신의주~평양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는 설계가 완료돼, 오는 8월부터 공사가 본격화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중국은 황금평·위화도·비단섬 등의 압록강 하구 개발권을 확보하고, 북한 내부의 해양·내륙 운송 거점을 확보하는 등 북한의 인프라 건설을 추진하고 있지요. 특히 압록강 하구 개발권은 중국에게 대단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지금은 중국 상선이 압록강에 진입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중국이 압록강 하구 개발권을 확보하게 된다면 작은 규모의 중국 상선이 압록강으로 진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중국에서 대북사업을 하는 기업들은 환호성을 지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