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

은사시나무201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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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고 감미로웠던 추억들과
미칠 것처럼 로맨틱했던 나날들도
모두가 그때의 나의 것이었지만 슬픔과 환희 그것은 번갈아 가며 나를 찾아 오는 것
지금은 아무도 없다
잊혀지기만 하는 그리운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