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날씨는 유난히 오락가락, 갈팡질팡... 5월이 다가오도록 얇은 차림으로는 선뜻 출근할 엄두가 나지 않을 만큼 날이 차가웠지요? 그러다 보니 이 봄까지도 침대 매트리스 위 전기매트를 켜고 잠이 들곤 했는데요, 갈피 못 잡는 봄 날씨에, 밤새 전기매트의 열 기운 때문인지 아침에 일어나면 어찌나 피부가 당기고 푸석푸석한지…
이젠 스크럽을 하고, 팩을 해도 촉촉한 느낌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피부가 너~무 건조해진 거예요… 어찌나 속상하던지요…
가뜩이나 건조함 때문에 속상해 죽겠는데, 오늘 우리 팀 과장 왈,,,
“여자가 피부가 그게 뭐냐? 푸석푸석해가지고… 쯧쯧~”
…!!!
무려 절 보면서 혀를 차더라니까요!!! 대체 그게 무슨 비 매너인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혔지만, 자기관리 못 하는 여자로 비춰져 버렸으니 우선 자존심 회복이 급선무다 싶더라구요!
수분관리 하는 데에는 역시 수분이 정답!
당연 맞는 말인데, 수분 미스트를 아무리 뿌려도 왠지 피부의 수분을 더 빼앗아가는 느낌 들고 그랬거든요. 제가 그렇게 말했더니, 동기가 말하기를,
그냥 수분 말고, 꼭 해양심층수로 수분 보충을 해 줘야 다이렉트로 효과 볼 수 있다고 귀뜸 해주더라구요.
친구가 쓰고 효과 봤다는 건 해양심층수 성분으로 피부 보습을 해 주는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이었는데요, 저도 신민아를 좋아라 해서 간혹 광고 같은 걸 통해서 알고 있기는 했어요. 그런데 동기 얘기 듣고서야 급관심이 생겨서 인터넷 서칭 많이 해 봤는데요, 반응이 다들 넘 좋더라구요.
자세히 알아보니, 해양 심층수에는 필수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서 피부 깊숙이까지 수분을 보충해 줄 수 있다는 거였어요~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이 바로 그 해양심층수로 만들어진거구요.
윤기 하나 없이 바닥을 친 건조한 피부 상황에 뭔들 못 하리 싶어서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을 구입해 보기로 했습니다.
스킨 샘플처럼 생긴 조그맣고 깜찍한 수분 앰플!! 꾸준히 썼더니 며칠 만에 촉촉함이 돌아온 거 있죠?!! (팀 동기한테 점심 샀네요^^) 지금 2주째 쓰고 있는데 넘 만족스러워요~
요게 마린 하이드로 앰플을 바르고 살살~ 마사지 하듯 손등에 발라 본 모습인데요, 물방울이 몽글몽글~ 베어 나온 게 보이시죠?
요게 마린 하이드로 앰플 바른 지 1분 뒤의 모습!! 수분감이 이렇게 눈에 보일 정도로 올라 오는 게 넘 신기했어요~!
마린 하이드로 앰플을 써 보고 나니, 왜 여태까지 수분앰플처럼 간단한 방법을 생각하지 못했나 싶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제 화장대 위에 온통 각종 에센스에, 크림에… 유분관리를 위한 화장품들만 어찌나 많던지…
결국 유분관리는 필요 이상으로 해왔으면서 정작 노화의 원인과 직결되는 수분관리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은 거 있죠?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늙는 건데 말이에요…)
이번에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 쓰면서 수분앰플은 난생 처음 써 봤는데요, 앞으로는 꾸준히 앰플로 수분관리를 집중적으로 해 줘야겠어요.
확실히 여자는 피부가 생명인 것 같아요. 피부에 촉촉함이 느껴지고, 윤기가 도니까 투명해 보이기도 하고, 메이크업 할 때도 그렇고, 회사 사람들 대할 때도 그렇고, 자신감이 생기니까 발랄해지는 기분도 들고, 여러모로 생활에 에너지가 UP~! 되는 느낌이 들어요~ 이게 마린 에너지일 지도…^^
혹시 저처럼 피부 건조함 때문에 생활 에너지가 저조해지신 분들 계시다면, 여름 다가오기 전에 확실히 수분 앰플로 수분관리 해 두시길요~ 봄철 내내 건조해진 채로 망가진 피부가 여름철 뜨거운 태양빛 아래 노출되고, 땀 때문에 모공도 더러워지고… 그렇게 되면 정말이지 한 계절에 피부 한 방에 훅 가는 수도 있다 그러더라구요….(흑흑)
꼭꼭~! 열 일 다 제쳐두고, 피부에 수분공급 팍팍! 잘 해서 피부미인 되어 보자구요~^^
바닷속에서 건져 올린 나만의 보물, 리리코스로 수분관리하기
올 봄 날씨는 유난히 오락가락, 갈팡질팡...
5월이 다가오도록 얇은 차림으로는
선뜻 출근할 엄두가 나지 않을 만큼 날이 차가웠지요?
그러다 보니 이 봄까지도 침대 매트리스 위 전기매트를 켜고 잠이 들곤 했는데요,
갈피 못 잡는 봄 날씨에, 밤새 전기매트의 열 기운 때문인지
아침에 일어나면 어찌나 피부가 당기고 푸석푸석한지…
이젠 스크럽을 하고, 팩을 해도 촉촉한 느낌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
피부가 너~무 건조해진 거예요… 어찌나 속상하던지요…
가뜩이나 건조함 때문에 속상해 죽겠는데,
오늘 우리 팀 과장 왈,,,
“여자가 피부가 그게 뭐냐? 푸석푸석해가지고… 쯧쯧~”
…!!!
무려 절 보면서 혀를 차더라니까요!!!
대체 그게 무슨 비 매너인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혔지만,
자기관리 못 하는 여자로 비춰져 버렸으니
우선 자존심 회복이 급선무다 싶더라구요!
수분관리 하는 데에는 역시 수분이 정답!
당연 맞는 말인데, 수분 미스트를 아무리 뿌려도
왠지 피부의 수분을 더 빼앗아가는 느낌 들고 그랬거든요.
제가 그렇게 말했더니,
동기가 말하기를,
그냥 수분 말고, 꼭 해양심층수로 수분 보충을 해 줘야
다이렉트로 효과 볼 수 있다고 귀뜸 해주더라구요.
친구가 쓰고 효과 봤다는 건 해양심층수 성분으로 피부 보습을 해 주는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이었는데요,
저도 신민아를 좋아라 해서 간혹 광고 같은 걸 통해서 알고 있기는 했어요.
그런데 동기 얘기 듣고서야 급관심이 생겨서 인터넷 서칭 많이 해 봤는데요,
반응이 다들 넘 좋더라구요.
자세히 알아보니,
해양 심층수에는 필수 미네랄이 많이 들어 있어서
피부 깊숙이까지 수분을 보충해 줄 수 있다는 거였어요~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이 바로 그 해양심층수로 만들어진거구요.
윤기 하나 없이 바닥을 친 건조한 피부 상황에
뭔들 못 하리 싶어서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을 구입해 보기로 했습니다.
스킨 샘플처럼 생긴 조그맣고 깜찍한 수분 앰플!!
꾸준히 썼더니 며칠 만에 촉촉함이 돌아온 거 있죠?!!
(팀 동기한테 점심 샀네요^^)
지금 2주째 쓰고 있는데 넘 만족스러워요~
요게 마린 하이드로 앰플을 바르고 살살~ 마사지 하듯 손등에 발라 본 모습인데요,
물방울이 몽글몽글~ 베어 나온 게 보이시죠?
요게 마린 하이드로 앰플 바른 지 1분 뒤의 모습!!
수분감이 이렇게 눈에 보일 정도로 올라 오는 게 넘 신기했어요~!
마린 하이드로 앰플을 써 보고 나니,
왜 여태까지 수분앰플처럼 간단한 방법을 생각하지 못했나 싶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제 화장대 위에 온통 각종 에센스에, 크림에…
유분관리를 위한 화장품들만 어찌나 많던지…
결국 유분관리는 필요 이상으로 해왔으면서 정작 노화의 원인과 직결되는
수분관리를 전혀 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은 거 있죠?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늙는 건데 말이에요…)
이번에 리리코스 마린 하이드로 앰플 쓰면서 수분앰플은 난생 처음 써 봤는데요,
앞으로는 꾸준히 앰플로 수분관리를 집중적으로 해 줘야겠어요.
확실히 여자는 피부가 생명인 것 같아요.
피부에 촉촉함이 느껴지고, 윤기가 도니까 투명해 보이기도 하고,
메이크업 할 때도 그렇고, 회사 사람들 대할 때도 그렇고,
자신감이 생기니까 발랄해지는 기분도 들고,
여러모로 생활에 에너지가 UP~! 되는 느낌이 들어요~
이게 마린 에너지일 지도…^^
혹시 저처럼 피부 건조함 때문에 생활 에너지가 저조해지신 분들 계시다면,
여름 다가오기 전에 확실히 수분 앰플로 수분관리 해 두시길요~
봄철 내내 건조해진 채로 망가진 피부가
여름철 뜨거운 태양빛 아래 노출되고, 땀 때문에 모공도 더러워지고…
그렇게 되면 정말이지 한 계절에 피부 한 방에 훅 가는 수도 있다 그러더라구요….(흑흑)
꼭꼭~! 열 일 다 제쳐두고,
피부에 수분공급 팍팍! 잘 해서 피부미인 되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