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갈수록 너무너무 좋아하던 여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여성은 남자친구가 있었고 나는 포기할려고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신의 계시인가?
그여성이 그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내색도 안하고 그여성에게 까칠한 상사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좋아지는 저의 감정 은근히 그여성의 일을 도우고 쉬는날에는 괜히 일하는곳에 가서 도와주고 나오고 이런식으로 밖에 접근을 못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회식자리에서 연락처를 주고받은다음에 나이가 같이때문에 친구로써 연락을 먼저 시도를 하였습니다. 그여성 조차 저를 친근한 친구로 생각을 하면서 접근이되었구요 하지만 이런식으로 연락을 하다가 갑자기 저녁에 잠깐 볼수있냐고 문자가왔습니다. 저는 기쁜마음에 택시를 타고 그녀의 집앞으로 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는도중에 일하는 동료형이 저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전화가와서 받고 연락을 하였는데 그형은 제가 좋아한 여성이랑 잠깐 만났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만난건 일주일만나고 제가 좋아한 여성이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남성은 자꾸 저랑연락을 자주하니 저의 대한 안좋은이야기를 했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아닙니다. 그래서 그여성이 나에게 보자고 이야기를 한것이였고 가서 그여성을 울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모습까지 너무 이뻐보였고 계단에서 저에게 말을 하려고하다 우는 그녀에게
그이야기 들었다. 나는 아니다 나는 니가 점점 내마음속으로 들어오는 너가 너무 좋았고 그래서 나는 니랑 문자 전화 하는거 하나하나 행복해서 너랑연락하고 보았던것이다라고
이런상황에 저도모르게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러고나서 10분후 그악담을 한형도 도착을 하였고 3자대면이지만 저는 모르는일이여서 거의 2차대면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고백을 하고 더는 우는모습을 보고싶지않아 그자리를 떠났고 다음날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일도안가고 그녀를 카페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그여성에게 다니 말하는것이 이런난데 나와만나줄수있냐는 이야기를 하였고 그녀는 처음부터 이야기를한게 이런나인데 계속좋아해줄수있냐는말을 그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대답은 카페에서 4시간이 흐르고 나서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녀와 만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그후 만나면서 빼빼로데이 이런데이 솔찍히 신경도 쓰지않습니다. 주면주고 말면말고인데. 그녀와 얼굴을 보고 싶었지만 그녀는 보지도 않고 집에가는 그녀였습니다. 처음에는 왜 이럴까 생각을 하였는데 알고보니 헤어진 남자친구(아는형전남자친구)에게 문자와 전화가계속오는것이 아닙니까? 전 그녀가 너무 좋아 그냥 싫은 내색도 않하고 그녀와 만남을 즐기고 있었고 그녀가 어느날 일찍 퇴근을 하였을때 그녀는 집에서 잔다고 갔습니다. 항상 일찍끝나도 기다렸다 만나는 그녀였는데 이상하다 생각은 했지만 저도 퇴근하여 집에 갔는데 갑자기 12시에 그녀에게 전화가왔습니다. 그녀가 자기 안잔다고 이야기를 하다 전화가 끊겼습니다. 그녀는 취해있는 목소리같아서 저는 걱정이되서 택시를 타고 그녀앞을 갔습니다. 내리자마자 목격을 한게 그녀와 비슷한 여성인데 어떤남성이 그녀를 껴안고있는것이아닙니까? 그러면서 알았던사실은 그녀는 집에서 자는게아니고 그전남자친구가 마지막으로 술을먹자고 하여서 술을먹었던것이고 그남자친구는 그녀를 잡으려고 계속잡았던모양인듯 싶었습니다. 그러하여 저는 화가나 그녀를 껴안고있는 손을 꺽어 내여자친구이니 이제는 손을 대지말라고하였고 그남성을 저의게 싸우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느것이아닙니까? 저는 22살이지만 그남성은 26인가? 이정도 하였고 자랑은 하니지만 저는 어렸을때 유도도 배우고 주짓수 대회도 나갔던 인간입니다....ㅎㄷㄷ 불량배만나서 싸워도 지는놈은 아니죠 ㅠㅠ 그인간이저에게 주먹질을 하는순간 피하고 그남자를 바닥에 내리꼿고 때리려는순가 그녀가 막고 때리면 때리지말라고 집에가 있으라고 아니면 저를 안본다고 하여 저는 그남성에가 잘말을 하고 할수없이 집에돌아갔습니다... 그러고 새벽 4시에 그녀에게 전화가와서 저를 너무 사랑한다고 전화를 하는것입니다. 저는 그냥 너무 기뻤고 그남성보다는 제가 이제 사랑이구나 싶어서 그여성만을 바라봤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사람관계가 좀복잡한것은 맞았지만 그여성에게 처음으로 고백을하고 사람들은 정리를 하였고 그녀에게 올인을 한생각으로 만났습니다.(6개월동안;;;) 그녀도 저에게 올린한다는 말을 많이하더군요 ㅡㅡ;;;; 저는 그녀가 월급을 못받아 집에나와야됫을때도(고시원생활) 저희 집에서 살게도하였고(저는 이나이에 집을 삼 ㅠㅠ ) 그녀도 승낙을 하고 한달동안 저희집에서 생활을 하면서 정말 부부 처럼 생활을 하였습니다.정말 하루에 한번씩 매일 얼굴을 보면서 놀러갈수있는데는 거의 다 놀러가고 ㅎㄷㄷ싸이도 그녀가 다꾸며놓고 ㅎㅎ 하던 그녀는 저희 집에서 나가고 한달 반 이후 그녀의 어머니생신이라고 저는 그분에게 좀 가격나가는 선물을 해드리고 잘갔다오라고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2박3일을 집에갔는데 그사이에 제가싸이를 보니 자기가꾸민사진은 다 지우고 자기혼자 잇는것처럼 해놨던 싸이를 만들어놨더군요? 그러하여 물어보니 너도 그럼 다바꺼 이런식의대답 ㅡㅡ;;; 저는 할말이없어 에이 장난치지마 이런식으로 넘어갔고 그녀도 집에돌아와서 연락하라고하고 전 기다렸습니다. 그녀는 저녁에 집에도착하여 전화를 다음날 하겠다고 하고 잠이들었고 전또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아침에 문자는 우리 그만만나자 그게좋을꺼같아..
이문자를 남기고 헤어지자고 하였네요... 저는 이해가안되서 자꾸 잡아봤지만 그녀는 저희집에 있는 남은 물건을 가지로 온다는 말뿐 더이상이야기를 안했고 그녀는 자꾸 이제 니가 싫다는 말밖에안했던그녀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일주일후 연락을 다시 했지만 그녀의 대답은 자기는 전남자친구(저랑싸운인간) 그사람이랑 다시만나고 결혼할꺼라는 이야기를 저에게 하더군요 ㅡㅡ 저는 그냥 제가 싫어서 그런가보다 기다릴수있다고 좋게넘어갔습니다. 그러고 다시 일주일후 알고보니 정말 그인간이랑 만나고 있는것이아닙니까. 저는 다 이해했고 다넘어갈수있엇습니다. 하지만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이번에 복수할까생각중입니다. 제가 복수를 한다고하면 그남자와 그녀의 관계는 끝낼수있을정도의 증거는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판단할려니 좀 두렵네요 ;;; 어떻게할지 생각을 말해주세요 ㅠㅠ 정말 힘듬니다.... 좀 이야기좀 해주세요 ㅜㅜ 아래는 그녀와 만난 추억들 상당히많치만 휴.. 그냥 보이는 두장올린거예요 ㅎ
복수할까 합니다
제가 일을 할때 처음에는 모르는듯하게 지나갔는데
가면갈수록 너무너무 좋아하던 여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여성은 남자친구가 있었고 나는 포기할려고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신의 계시인가?
그여성이 그남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내색도 안하고 그여성에게 까칠한 상사였습니다. 하지만 점점 좋아지는 저의 감정 은근히 그여성의 일을 도우고 쉬는날에는 괜히 일하는곳에 가서 도와주고 나오고 이런식으로 밖에 접근을 못하였습니다.
그러면서 회식자리에서 연락처를 주고받은다음에 나이가 같이때문에 친구로써 연락을 먼저 시도를 하였습니다. 그여성 조차 저를 친근한 친구로 생각을 하면서 접근이되었구요 하지만 이런식으로 연락을 하다가 갑자기 저녁에 잠깐 볼수있냐고 문자가왔습니다. 저는 기쁜마음에 택시를 타고 그녀의 집앞으로 가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가는도중에 일하는 동료형이 저에게 전화가왔습니다. 전화가와서 받고 연락을 하였는데 그형은 제가 좋아한 여성이랑 잠깐 만났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입니다. 만난건 일주일만나고 제가 좋아한 여성이 헤어지자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이남성은 자꾸 저랑연락을 자주하니 저의 대한 안좋은이야기를 했다고 이야기를 하는것아닙니다. 그래서 그여성이 나에게 보자고 이야기를 한것이였고 가서 그여성을 울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모습까지 너무 이뻐보였고 계단에서 저에게 말을 하려고하다 우는 그녀에게
그이야기 들었다. 나는 아니다 나는 니가 점점 내마음속으로 들어오는 너가 너무 좋았고 그래서 나는 니랑 문자 전화 하는거 하나하나 행복해서 너랑연락하고 보았던것이다라고
이런상황에 저도모르게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러고나서 10분후 그악담을 한형도 도착을 하였고 3자대면이지만 저는 모르는일이여서 거의 2차대면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고백을 하고 더는 우는모습을 보고싶지않아 그자리를 떠났고 다음날 아프다는 핑계를 대고 일도안가고 그녀를 카페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그러면서 그여성에게 다니 말하는것이 이런난데 나와만나줄수있냐는 이야기를 하였고 그녀는 처음부터 이야기를한게 이런나인데 계속좋아해줄수있냐는말을 그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녀의 대답은 카페에서 4시간이 흐르고 나서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는 그녀와 만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그후 만나면서 빼빼로데이 이런데이 솔찍히 신경도 쓰지않습니다. 주면주고 말면말고인데. 그녀와 얼굴을 보고 싶었지만 그녀는 보지도 않고 집에가는 그녀였습니다. 처음에는 왜 이럴까 생각을 하였는데 알고보니 헤어진 남자친구(아는형전남자친구)에게 문자와 전화가계속오는것이 아닙니까? 전 그녀가 너무 좋아 그냥 싫은 내색도 않하고 그녀와 만남을 즐기고 있었고 그녀가 어느날 일찍 퇴근을 하였을때 그녀는 집에서 잔다고 갔습니다. 항상 일찍끝나도 기다렸다 만나는 그녀였는데 이상하다 생각은 했지만 저도 퇴근하여 집에 갔는데 갑자기 12시에 그녀에게 전화가왔습니다. 그녀가 자기 안잔다고 이야기를 하다 전화가 끊겼습니다. 그녀는 취해있는 목소리같아서 저는 걱정이되서 택시를 타고 그녀앞을 갔습니다. 내리자마자 목격을 한게 그녀와 비슷한 여성인데 어떤남성이 그녀를 껴안고있는것이아닙니까? 그러면서 알았던사실은 그녀는 집에서 자는게아니고 그전남자친구가 마지막으로 술을먹자고 하여서 술을먹었던것이고 그남자친구는 그녀를 잡으려고 계속잡았던모양인듯 싶었습니다. 그러하여 저는 화가나 그녀를 껴안고있는 손을 꺽어 내여자친구이니 이제는 손을 대지말라고하였고 그남성을 저의게 싸우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느것이아닙니까? 저는 22살이지만 그남성은 26인가? 이정도 하였고 자랑은 하니지만 저는 어렸을때 유도도 배우고 주짓수 대회도 나갔던 인간입니다....ㅎㄷㄷ 불량배만나서 싸워도 지는놈은 아니죠 ㅠㅠ 그인간이저에게 주먹질을 하는순간 피하고 그남자를 바닥에 내리꼿고 때리려는순가 그녀가 막고 때리면 때리지말라고 집에가 있으라고 아니면 저를 안본다고 하여 저는 그남성에가 잘말을 하고 할수없이 집에돌아갔습니다... 그러고 새벽 4시에 그녀에게 전화가와서 저를 너무 사랑한다고 전화를 하는것입니다. 저는 그냥 너무 기뻤고 그남성보다는 제가 이제 사랑이구나 싶어서 그여성만을 바라봤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부터 사람관계가 좀복잡한것은 맞았지만 그여성에게 처음으로 고백을하고 사람들은 정리를 하였고 그녀에게 올인을 한생각으로 만났습니다.(6개월동안;;;) 그녀도 저에게 올린한다는 말을 많이하더군요 ㅡㅡ;;;; 저는 그녀가 월급을 못받아 집에나와야됫을때도(고시원생활) 저희 집에서 살게도하였고(저는 이나이에 집을 삼 ㅠㅠ ) 그녀도 승낙을 하고 한달동안 저희집에서 생활을 하면서 정말 부부 처럼 생활을 하였습니다.정말 하루에 한번씩 매일 얼굴을 보면서 놀러갈수있는데는 거의 다 놀러가고 ㅎㄷㄷ싸이도 그녀가 다꾸며놓고 ㅎㅎ 하던 그녀는 저희 집에서 나가고 한달 반 이후 그녀의 어머니생신이라고 저는 그분에게 좀 가격나가는 선물을 해드리고 잘갔다오라고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2박3일을 집에갔는데 그사이에 제가싸이를 보니 자기가꾸민사진은 다 지우고 자기혼자 잇는것처럼 해놨던 싸이를 만들어놨더군요? 그러하여 물어보니 너도 그럼 다바꺼 이런식의대답 ㅡㅡ;;; 저는 할말이없어 에이 장난치지마 이런식으로 넘어갔고 그녀도 집에돌아와서 연락하라고하고 전 기다렸습니다. 그녀는 저녁에 집에도착하여 전화를 다음날 하겠다고 하고 잠이들었고 전또 기다렸습니다.
그러고 아침에 문자는 우리 그만만나자 그게좋을꺼같아..
이문자를 남기고 헤어지자고 하였네요... 저는 이해가안되서 자꾸 잡아봤지만 그녀는 저희집에 있는 남은 물건을 가지로 온다는 말뿐 더이상이야기를 안했고 그녀는 자꾸 이제 니가 싫다는 말밖에안했던그녀였습니다. 그러고 나서 일주일후 연락을 다시 했지만 그녀의 대답은 자기는 전남자친구(저랑싸운인간) 그사람이랑 다시만나고 결혼할꺼라는 이야기를 저에게 하더군요 ㅡㅡ 저는 그냥 제가 싫어서 그런가보다 기다릴수있다고 좋게넘어갔습니다. 그러고 다시 일주일후 알고보니 정말 그인간이랑 만나고 있는것이아닙니까. 저는 다 이해했고 다넘어갈수있엇습니다. 하지만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이번에 복수할까생각중입니다. 제가 복수를 한다고하면 그남자와 그녀의 관계는 끝낼수있을정도의 증거는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판단할려니 좀 두렵네요 ;;; 어떻게할지 생각을 말해주세요 ㅠㅠ 정말 힘듬니다.... 좀 이야기좀 해주세요 ㅜㅜ 아래는 그녀와 만난 추억들 상당히많치만 휴.. 그냥 보이는 두장올린거예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