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는 스무살 갓 대딩 남학생입니다^^;; 지금부터 아주짤막한 글은 제가 겪은 실화들이구요~ 톡을 즐겨보는편이라 제글이 너무짧게 쓴거아닌가 걱정되기도 하네요..ㅠㅠ 저는 2010대학수능학력평가를 보기전 수시 합격을 한터라... 수능공부는 접어두고 알바를 찾아나섯습니다..친구중 한명이 xs25시에서 편의점근무를 하고 잇던때라 종종도와주기도하여 편의점알바를 찾아 면접을 보게 됫죠..그리고 4일후 면접을 본 여러군데 편의점중 한군데에서 전화가 오더군요..;;수능보면 수능끝나고 바로 올수잇겟냐고..그래서 당연히 감사합니다 라는 말과함께 그때 가겟습니다 라고 말을하고 전화를 끊엇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첫 근무.. 친구 일도와주던 곳과 pos라는 계산기계를 다른제품을 쓰고잇더군요.. 좀난감햇지만 금방 적응하고 일단 수습기간이 끊나게 됫죠/. 뭐 편의점 근처가 학원가이며 인근대학이 잇어서 영어,러시아어,일어,중국어 쓰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뭐 이런건 난감하지않앗습니다. 다들 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그렇게 첫근무를한지 2주가 되던 때에,,, 외국인 손님한분이 들어오시더군요.. 들어오셔서 물건을 이것저것 집으셔서 계산대 올려놓으셧습니다.저는 5150원 정확히 기억합니다!외국인 손님께서 how much is it?이라고 외치시더군요... 그래서 평소처럼 5150원 입니다 ^^(방긋)하며 pos앞에 얼마가 나오는지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판을 가르켯죠..손님은 절대 그쪽을 안쳐다보시고 한마디 더하시더군요.. How much is it?이라고요.. 제가 원래 영어를 진저리나게 싫어하는 사람이라-_ㅠ.. 대충 주워들은 영어로 five thousand one hundred fifthteen 이라고 말햇죠..그러더니 매우 고맙다며 나가더군요^^;; 좀 기분도 좋고 보람도 느끼고 영어를 썻다는것 자체로 뭐랄까~ 자신감이붙엇다고나할까요?^^ ㅋㅋㅋㅋ 뭐 그렇게 이사건이 일단락되고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은 저는 그 손님이 오실때마다 친절히 영어로 계산을 해드렷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주일후.. 이번에도 처음 보는 외국인 한분이 들어오시더군요..뭐..저분은 한국말을 하실줄아시겟지?;;라며 제 마음을 진정시켯습니다..ㅋㅋ 그리고 물건을 대략 14000원 어치를 계산대에 내려놓으시더군요.. 그리고 한마디 하셧죠 How much is it? 이말을 들은 저는 '아.. 이분도 역시 한국어를 못하는건가?ㅠㅠㅠㅠㅠ'라며저 또한 한마디 햇습니다fourteen thousand ~!##$ 라고요/... 외국인 손님께서 한마디 내뱉으셧죠... 얼마요?~! 헉!!///////저.. 정말 당황햇습니다.. 여기서 제가 한국어를 쓰면 지는거다 라는 생각으로 다시 말햇죠..ㅠfourteen thousand ~!##@그러더니 외국인 손님께서 ..껄껄껄 웃으시며 alright ! alright !하며 계산을 하며 how are you today ?라고 물어시더군요 ㅋㅋso...not bad~!라고 답을해드렷고 또보자며 나가셧습니다..^^;;ㅋㅋㅋ 정말 어찌나 얼굴이 화끈거려 얼굴이 빨개지던지...몇분 동안 멍때리고 잇엇는지 모릅니다;;ㅋㅋㅋㅋ 이글이 만약 판 되면 ㅋㅋ 간소한 에피소드 한두개정도 추가하겟습니다^^;;ㅋㅋ 82
영어 울렁증도진날..
뭐 저는 스무살 갓 대딩 남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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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10대학수능학력평가를 보기전 수시 합격을 한터라... 수능공부는 접어두고
알바를 찾아나섯습니다..
친구중 한명이 xs25시에서 편의점근무를 하고 잇던때라 종종도와주기도하여 편의점알바를 찾아 면접을 보게 됫죠..
그리고 4일후 면접을 본 여러군데 편의점중 한군데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수능보면 수능끝나고 바로 올수잇겟냐고..
그래서 당연히 감사합니다 라는 말과함께 그때 가겟습니다 라고 말을하고 전화를 끊엇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첫 근무.. 친구 일도와주던 곳과 pos라는 계산기계를 다른제품을 쓰고잇더군요.. 좀난감햇지만 금방 적응하고 일단 수습기간이 끊나게 됫죠/.
뭐 편의점 근처가 학원가이며 인근대학이 잇어서 영어,러시아어,일어,중국어 쓰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뭐 이런건 난감하지않앗습니다. 다들 한국어를 너무 잘하셔서.^^;;
그렇게 첫근무를한지 2주가 되던 때에,,,
외국인 손님한분이 들어오시더군요.. 들어오셔서 물건을 이것저것 집으셔서 계산대 올려놓으셧습니다.
저는 5150원 정확히 기억합니다!
외국인 손님께서 how much is it?이라고 외치시더군요...
그래서 평소처럼 5150원 입니다 ^^(방긋)하며 pos앞에 얼마가 나오는지 보여주는 디스플레이 판을 가르켯죠..
손님은 절대 그쪽을 안쳐다보시고 한마디 더하시더군요..
How much is it?이라고요..
제가 원래 영어를 진저리나게 싫어하는 사람이라-_ㅠ..
대충 주워들은 영어로 five thousand one hundred fifthteen 이라고 말햇죠..
그러더니 매우 고맙다며 나가더군요^^;;
좀 기분도 좋고 보람도 느끼고 영어를 썻다는것 자체로 뭐랄까~ 자신감이붙엇다고나할까요?^^ ㅋㅋㅋㅋ
뭐 그렇게 이사건이 일단락되고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은 저는 그 손님이 오실때마다 친절히 영어로 계산을 해드렷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주일후.. 이번에도 처음 보는 외국인 한분이 들어오시더군요..
뭐..저분은 한국말을 하실줄아시겟지?;;라며 제 마음을 진정시켯습니다..ㅋㅋ
그리고 물건을 대략 14000원 어치를 계산대에 내려놓으시더군요..
그리고 한마디 하셧죠
How much is it?
이말을 들은 저는 '아.. 이분도 역시 한국어를 못하는건가?ㅠㅠㅠㅠㅠ'라며
저 또한 한마디 햇습니다
fourteen thousand ~!##$ 라고요/...
외국인 손님께서 한마디 내뱉으셧죠...
얼마요?~!
헉!!///////
저.. 정말 당황햇습니다..
여기서 제가 한국어를 쓰면 지는거다 라는 생각으로 다시 말햇죠..ㅠ
fourteen thousand ~!##@
그러더니 외국인 손님께서 ..
껄껄껄 웃으시며 alright ! alright !
하며 계산을 하며 how are you today ?
라고 물어시더군요 ㅋㅋ
so...not bad~!
라고 답을해드렷고 또보자며 나가셧습니다..^^;;ㅋㅋㅋ
정말 어찌나 얼굴이 화끈거려 얼굴이 빨개지던지...
몇분 동안 멍때리고 잇엇는지 모릅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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