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선배들 꼭있다.

시팍선배들2010.05.26
조회230

정말 억울한 사연

 

저는 한동아리를 운영하고있습니다.

 

그동아리 혼자 남아서 혼자 운영하고 혼자 후배를 받았습니다.

 

혼자서

 

하지만 전선배가 가르쳐준거라고는 잘먹이고 잘놀고 잘 살면된다 라는

명언과 함께 군대로 가버렸죠

 

하지만

 

동아리에서 많은 행사가 있다는것을 몰랐습니다.

 

어느날 아이들과 동아리 활동을하며 친목을 가지고있는데

 

어떤 이런 된장퍼먹을 선배가 한분오시더라구요

 

복학최고의 여엇같은 선배가 오시더니

 

저의들에게 맛난 음식을 사주시겟다고 아이들을 대리고 고깃집으로 갔죠

 

전 뭤도 모르고 그냥 웃으면서 아 하 ~ 선배님~~ 으흐~~ 선뷁님

 

이러고 이빨을 내밀렀죠

 

하지만 돌아오는건 쌍욕과 어이없는 답변들

 

"야.. 아오.. 넌 정말 **** 이런 **** 니가 그러고도 회장이냐 아오 *****

이런 ****** 제수가 *** "

 

.... 전 여자였고

 

그선배는 남자였습니다 .

 

하지만 욕먹은이유가 더어이없는건.....

 

이쁜애들이두명있었는데 두명다 도도해서 말을안해고 입만다물고 있었고

 

몇몇 남자애들은 먹기바쁘단 이유로

 

.......

 

그리고 전 선배가 가르쳐주지않는 많은것들을 욕으로 들으면서 들었죠

 

전.. 작년에 동아리에서 ot. mt 그런걸 가지않았기에..

전 그딴것도 모르고 그냥 회장 받고 동아리 물려받은죄밖에없었습니다.

 

나중에 선배가 또 다른 시점으로 돌리더군요

 

동아리에서 제가.. 2명의선배와 사겼습니다 동시에말고 2살위 1살위 이렇게요

하지만..

 

그렇다고 나쁘게 사귄것도아니고 정말 좋게 끝나고 좋게 이루워진 건데...

 

복학 십땡큐 선배가

"야.. 너 남자관계복잡하다매 **** 같아서 아오.."

 

그러더니 주먹을 지더니 저에게 얼굴을 가격하려다 볼을 쌔게 꼬집고 를

10번 반복하셨습니다

 

"야.. 너 똑바로살어 아. 제수 *** 년."

 

전... 당황하고도 당황하고 황당해서 억울하고 눈물나고 꾹참았습니다.

 

그래 이 말도 안통하는 새우젓같은 선배는 그냥 무시하자.

그래..

무시해야되 하지만

 

눈물을 흘리고 말았습니다 너무 억울해서요 전남자관계도 안복잡하고

 

선배랑 사귄것도 죄고 후배 잘못받은것도 죄다 이 시배리아 허스키 왈왈아

 

그러더니 더 충격적인말

"아. 눈버려 "

전이말을 못알아들었씁니다

"눈버려"

 

음.. 눈깔으라는소리였죠

 

눈깔고 눈물흘리고 나중엔 볼을 쌔게 꼬집더니

 

그씹생큐가

"야 너와나의 증표야 "

하더니 라이터를 주더라구요

 

라이터의 선배의 뜻은 널 짖어버리겟어 라는 강한 임팩트가 들어간 증표인듯했습니다.

 

전 사양했습니다

 

하지만 한번 키고 끄더니 "잡말말고 받아 "

 

이런 멍멍이 왈왈아 안받아 했지만

 

벌써이미줬고

 

전 집가자마자 라이터 붙잡고 울었습니다.

 

...

 

이유도없이 욕먹은것과

단지 근거없는 남자관계...

 

니가 어떻게알어 ? 봣어? 아놔 ..

 

사귀지도않았다 일주일이 사귄거니? 2주만에 군대간 선배랑도 그게 사귄거니?

그건 사귄가아니라 그냥 논거다 아휴..한숨나와

 

난 욕먹은게 23년 처음 느낀 더러움이였어

 

난 후배에게 그딴식으로 안해 절대로 내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