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걸 귀접이라 하나요??

. 2010.05.26
조회1,86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

 

저는 24살 서울에 사는 BKR이라구 합니다 사람들은 저에게

BK라고 부르죠 왠 헛솔 ㅋㅋㅋㅋ

 

다름이 아니라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한참 글을 읽어보다가 ㄴ ㅏ두 생각나서^^

 

이야기 본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군에 있을 당시 저는 2년동안 귀신이 나오는자리에 썼습니다.

 

왜냐구요?

 

저는 귀신은 하나도 안무서워 하기 떄문입니다

 

어렸을때 가위를 하도 눌려서 귀신은 보면 웃길정도였어요

 

하지만 저도 군대를 가서 2년동안 귀신나오는 자리를 쓰게 되면서

 

황당한 경험을 했습니다.

 

군인은 좀 외롭자나요....그쵸

 

떄는 제가 이등병시절 07년도 초반이였죠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2층침대의 윗층을 쓰게 되었습니다.

 

자대에 입대한지 일주일이 되던날 2층침대에서 가위에 눌려버리게 되었습니다

 

아 모야 이거 아나

 

그런데 누워서 발쪽을 보니 머리가 보이더니 조금씩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멍미...........

 

순간 제몸이 안움직인다는것을 깨달았고

 

저는 귀신의 얼굴을 봐야했는데...

 

왠일?

 

너무 이쁜겁니다 (전지현인줄 착각햇음..)헉

 

근데 그 귀신은 제 위로 올라탔고.,..

 

저도 순간 이히히 (남자니깐... )

 

귀신은 막 뛰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느낌이 하나도 안난다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힘을 주려는 순간 귀신은 쓍 하면서 사라졌죠

 

그래서 저는 2년동안 그 귀신이 다시올까 기다렸습니다.

 

하긴 제가 2년동안 그침대쓴 이유가 그거죠 머 ㅋㅋㅋ

 

재미없으셨어도 이해좀~~^^ 근데 정말 실제라 글 씁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