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아버지는 구청장후보이십니다.

. 2010.05.26
조회1,293

저희아버지는 양천구청장 후보이십니다.

 

저는 올해 21살이된 학생이구요.

 

하지만 저는 올해 캐나다로 유학을왔습니다.

 

어렸을때 공부를 열심히하지 않아 지금벌을받고있는거같습니다.

 

저희부모님은 정치쪽에 관심이 많으셧습니다.

 

그래서 2008 국회의원선거에서도 양천구 후보로 나가셨지만

 

떨어지셨습니다.

 

하지만 굴하지않고 저희아버지는 다시한번 이번에 도전을 하시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저희집은 부유한형편이되질 못했습니다.

 

그래도 정치권에서 일하시고 출마를 두번이나 하시는데

 

어느정도 돈이 있지않겠냐

 

유학도 보내는데 당연히 잘살지않겟냐

 

하시는분들이 많으실꺼같은데요..

 

정말 솔직히 이번유학도, 아버지에 출마도 빚을얻어 하는겁니다..

 

자식된도리로 선거운동을 도와야하지만 도와주기는커녕

 

유학을 가있는 상황이 정말 너무나도 죄송스러울따름입니다..

 

가족이 아닌 다른 분들도 자신의 일인것처럼 다들 도와주고있는상황에

 

아무것도 할수도없고 도와드리지도못하는 제자신이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스러워 조금이라도 사죄하고 도와드리는마음으로

 

이글을 쓰게됬습니다..

 

솔직히 양천구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저희아버님에게 한표 주셨으면하는바램입니다.

 

자식된입장에서 당연한것일지도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정말로 말씀드리고싶은것은

 

젊으신분들이 투표를 안해주시면

 

정말로 열심히 동네를 위해서 일하고자 선거에 도전하시는

 

많은 후보분들이 의욕을 잃어버리십니다..

 

선거날이니깐 간만의 휴가를얻으시는분들도 많으실꺼압니다.

 

근데 정말 후보분들은 자기몸생각안하고 선거에올인하십니다.

 

자신의 인생을 다걸으시는거죠..

 

요즘정말 정치 더럽게 하시는분들 많아요..

 

뒷돈먹고 주민들 국민들 생각안하시고 자기맘데로하시는분들도…

 

그래서 투표할 마음이 안생기실수도있습니다..

 

그치만 정말로 자신의 뜻이있고 주변사람들생각하고

 

정말 밝은세상만들어보자 하시는 분들도 많다는거 알아주셨음해요..

 

선거활동기간이고 나름 예민한부분도있어 자세한 가정사

 

말씀드리지못한부분 죄송합니다..

 

글솜씨가없어 앞뒤가 안맞을수도있을겁니다.

 

악플을 다실꺼면 제발 저한테만 나쁜말도 제가혼자 다받을 테니

 

저한테만 해주셧으면합니다…

 

아 저희 아버지는 기호2번 이.제.학 입니다.

 

6월2일 모두모두 제발 투표합시다 !!

 

 

 

저희아버님의 공약

1. - 교육 초,중등학교 무상급식 전면실시!

2. 복지 - 구청행정예산 10%절감으로 복지예산 확대!

3. 지역경제 - 중소 상인, 상권 안전 보장!

4. 도시계획 - 양천구 숙원사업 해결!

 

 

사진은 저희아버지

선거활동하시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