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톡됫네영자님 나 좋아하는거 맞죠?ㅎㅎㅎㅎㅎㅎㅎㅎ 첫번째 : 시크한 수선집 아저씨 이야기 http://pann.nate.com/b201797851두번째 : 지하철에서 정신줄 놓은 아가씨와 조우한 사건http://pann.nate.com/b201881966세번째 : 카트라이더 뺨치는 아부지 운전이야기http://pann.nate.com/b201866664 네번째 : 이거 오늘 톡 두개 됫어요제목은 드리프트 작렬 어쩌구저쩌구 적혀있네요 월욜부터 기분좋군요 악플 자제해주시고웃자고 쓴글이니 ( 하지만 진실 100프로 ) 걍 웃어넘겨주세요 !ㅎㅎㅎ 그리고 그냥 그저그런일 적었는데 톡 잘되네요낼부터 하루에 한개씩 학창시절때 있었던 일 적어볼께요닉넴 리카시아 뜨면 한번씩 봐주세요 ㅋㅋ이 글들 보단 웃길거라고 확신해요 ^^다들 일 열심히하세요 !! 싸이는 www.cyworld.com/front8282 이거에요 ㅋㅋ ========================================================= 햇빛좋고 온도적당하고 구름적당히 낀 아주 화창한 오늘같은 날 , 톡커님들 안녕하삼?안녕못하면 ㅈㅅ 사실 나도 안녕못함눈풀려서 글이 제대로 쳐지고있는지도 잘모르겠음 나이23살 먹는동안 있었던 주사들을 적어보려고함 임체 거슬린다면 뒤로가기 누르지말고 끝까지 봐주삼 나로말할꺼같으면 술을 매우좋아하는 청년으로서 필름끊긴적이 딱 4번인데 그때마다 엄청난 일들이 있었다고 함 ( 난 당연히 기억안남....)기분이 매~우 좋거나 매~우 나쁠때 , 특별한날엔 항상 끊겼음 ... 친구들사이에선 이미 전설로 통하는 이야기들임 에피소드 1 고등학교3학년때 ( 청소년들 보고있다면 ㅈㅅ .. ) 고3처음되고 친구들끼리 놀이터에서 좋은대학교 가자고 다짐하며 마심깡소주에 새우깡 + 비엔나소세지 이렇게 놀이기구 위에서 마심좋은대학 가고싶은 열망이 정말 대단했음한잔에 한번씩 " 좋은대학가자 " 이말 외쳤음 친구들 다뻗고 나도 뻗음그런데 친구들 다집에 갔는데 나는 행방불명됨 다음날 새벽에 미화원 아저씨들한테 발견됨당시 나는 모래 다파내고 그안에 들어가서 자고있었다고함목만 내밀고 .. 아저씨가 처음발견했을때 " 나 좋은대학가야되여 #^%#ㅁㄻ나닐라리야 " 를 중얼대고있었다고함결국 지잡대감 에피소드2 연어는 회귀본능이 있다고함나는 전생에 연어가 아니였나 의심됨 대학교 들어가서 처음맞는 내생일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폭탄주 먹어봄난 술이 검붉은색일수 있다는걸 그때 깨달음술은 술인데 술이 아니였음괴로움에 몸부림치던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함 결국 1000cc 두잔에 정신줄놓음그리고 또 행방불명됨 다음날 집에서 일어남원인모를 상처들과 손바닥 발바닥 피투성이 + 모래투성이 되어있었음 술집에서 우리집까지 30분걸리는데지름길로 간다고 자그마한 야산을 타고넘어 가로질러갔다고함 신발은 술집에 벗어놓고 갔다는데 아직까지 왜그랬는지 의문이 안풀림 에피소드3 550일 사겼던 여친과 헤어졌을때 일어났던 일임 누가 먼저 찼다고 말할수 없는 그런 분위기에서 서로 합의하에 헤어짐하지만 난 매우 억울했음말은 안했지만 여친이 다른남자 만나고있었다는걸 알았기에 - - 그날 매우 기분안좋았음 친구들과 함께 술퍼마심" 내가 니한테 어떻게해줬는데 .." 를 외치며 정신줄놓음사실 내가생각해도 찌질했음.. 그날 큰사건 일어났음 지나가던 아무죄 없는 아주 이쁘신여신 .. 이 갑자기 내 전여친과 겹쳐보이는거임 스쳐지나갈세에 내가 그여자 팔잡음여자 심하게놀람 ( 이건 미세하게 기억남 . 그여자표정 ) 마치 이 고양이 표정같았음 하지만 난 기분이 매우 나빴고 전여친과 겹쳐보이는터라 가볍게 무시함그러고 그여자에게 " 니가 우째 내한테 이럴수가있노!!" 를 연달에 외치다가뺨맞음.... 맞을만함하지만 그여자 팔뚝을 꽉 힘차게 잡음 그때 영화의 한장면처럼 어디선가 그 여자의 남친이 등장하심.... 데니스강 삘이었음 아무리 술김이라도 나 위험탐지기능 절대 잃지않음느낌하나로 살아온 나임바로 꼬리내림술이 확깨는느낌이남 하지만 같이 술취했던 친구는 눈에 뵈는게 없었나봄그남자 발밑에 침 찍찍뱉음 히드라가 따로없었음 친구가 히드라라면 앞에 데니스강삘은 울트라리스크 삘임 그날 경찰까지 올뻔했음 에피소드4 우리아부지 정말 무서운분임177에 95키로 덩치에 알맞게 특공대 나오신분임나 183이지만 아부지앞에서면 작아보임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일임 우리집에선 나 술 한잔도 못마시는걸로 알고있음나도 항상 친척들과 있을땐 한잔마시면 눈풀린연기 함 ( 사실 눈은 항상풀려있음 ) 그날 나 여친새로 생긴날이었음 기분 매우좋은날임 친구와 함께 (친구도 그날 생겼음 . 헌팅 뭐 이런거 절대아님) 자축하며 소맥마심 난.. 소주만 마시면 3~4병 마시지만 말아먹으면 5잔 이내에 훅 감.. 그날 정신잃음친구도 정신잃음 다음날 내방에서 일어났음근데 양쪽볼이 양껏부어있는거임난 하루새 살찐줄알았음눈에 실핏줄 터져있었음내 몸 왜이럼 ? 물음표 20개 던지면서 부엌에 물마시러감 엄마 매우 불안해함형 나랑 눈안마주침아부지 ... 저승사자 눈빛임...................... 새벽에 들어갔는데 물마시러 나온 아부지랑 마주친거임 난 아부지가 여친인줄 알고 " xx야 니가 여기왠일이고 !! 이리와 뽀뽀한번 하자^^" 하면서 달려들었다고함 당연히 온갖구타가 작렬함하지만 굴하지않고" 난 거친여자가 좋더라 ^^" 를 외쳤다고함 ( 나 변태아님 ) 이 사건 이후 아부지 앞에서 아직 술못마심소주에 소 자도 못꺼냄 이상 23년 인생 주사 에피소드 4탄 이야기였음 28
술먹고 일어났던 에피소드
엇 톡됫네
영자님 나 좋아하는거 맞죠?ㅎㅎㅎㅎㅎㅎㅎㅎ
첫번째 : 시크한 수선집 아저씨 이야기 http://pann.nate.com/b201797851
두번째 : 지하철에서 정신줄 놓은 아가씨와 조우한 사건http://pann.nate.com/b201881966
세번째 : 카트라이더 뺨치는 아부지 운전이야기http://pann.nate.com/b201866664
네번째 : 이거
오늘 톡 두개 됫어요
제목은 드리프트 작렬 어쩌구저쩌구 적혀있네요
월욜부터 기분좋군요
악플 자제해주시고
웃자고 쓴글이니 ( 하지만 진실 100프로 ) 걍 웃어넘겨주세요 !
ㅎㅎㅎ
그리고 그냥 그저그런일 적었는데 톡 잘되네요
낼부터 하루에 한개씩 학창시절때 있었던 일 적어볼께요
닉넴 리카시아 뜨면 한번씩 봐주세요 ㅋㅋ
이 글들 보단 웃길거라고 확신해요 ^^
다들 일 열심히하세요 !!
싸이는 www.cyworld.com/front8282 이거에요 ㅋㅋ
=========================================================
햇빛좋고 온도적당하고 구름적당히 낀 아주 화창한 오늘같은 날 ,
톡커님들 안녕하삼?
안녕못하면 ㅈㅅ
사실 나도 안녕못함
눈풀려서 글이 제대로 쳐지고있는지도 잘모르겠음
나이23살 먹는동안 있었던 주사들을 적어보려고함
임체 거슬린다면 뒤로가기
누르지말고 끝까지 봐주삼
나로말할꺼같으면
술을 매우좋아하는 청년으로서 필름끊긴적이 딱 4번인데 그때마다 엄청난 일들이 있었다고 함 ( 난 당연히 기억안남....)
기분이 매~우 좋거나 매~우 나쁠때 , 특별한날엔 항상 끊겼음 ...
친구들사이에선 이미 전설로 통하는 이야기들임
에피소드 1
고등학교3학년때 ( 청소년들 보고있다면 ㅈㅅ .. ) 고3처음되고 친구들끼리 놀이터에서 좋은대학교 가자고 다짐하며 마심
깡소주에 새우깡 + 비엔나소세지 이렇게 놀이기구 위에서 마심
좋은대학 가고싶은 열망이 정말 대단했음
한잔에 한번씩 " 좋은대학가자 " 이말 외쳤음
친구들 다뻗고 나도 뻗음
그런데 친구들 다집에 갔는데 나는 행방불명됨
다음날 새벽에 미화원 아저씨들한테 발견됨
당시 나는 모래 다파내고 그안에 들어가서 자고있었다고함
목만 내밀고 ..
아저씨가 처음발견했을때 " 나 좋은대학가야되여 #^%#ㅁㄻ나닐라리야 " 를 중얼대고있었다고함
결국 지잡대감
에피소드2
연어는 회귀본능이 있다고함
나는 전생에 연어가 아니였나 의심됨
대학교 들어가서 처음맞는 내생일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폭탄주 먹어봄
난 술이 검붉은색일수 있다는걸 그때 깨달음
술은 술인데 술이 아니였음
괴로움에 몸부림치던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함
결국 1000cc 두잔에 정신줄놓음
그리고 또 행방불명됨
다음날 집에서 일어남
원인모를 상처들과 손바닥 발바닥 피투성이 + 모래투성이 되어있었음
술집에서 우리집까지 30분걸리는데
지름길로 간다고 자그마한 야산을 타고넘어 가로질러갔다고함
신발은 술집에 벗어놓고 갔다는데 아직까지 왜그랬는지 의문이 안풀림
에피소드3
550일 사겼던 여친과 헤어졌을때 일어났던 일임
누가 먼저 찼다고 말할수 없는 그런 분위기에서 서로 합의하에 헤어짐
하지만 난 매우 억울했음
말은 안했지만 여친이 다른남자 만나고있었다는걸 알았기에 - -
그날 매우 기분안좋았음
친구들과 함께 술퍼마심
" 내가 니한테 어떻게해줬는데 .." 를 외치며 정신줄놓음
사실 내가생각해도 찌질했음..
그날 큰사건 일어났음
지나가던 아무죄 없는 아주 이쁘신여신 .. 이 갑자기 내 전여친과 겹쳐보이는거임
스쳐지나갈세에 내가 그여자 팔잡음
여자 심하게놀람 ( 이건 미세하게 기억남 . 그여자표정 )
마치 이 고양이 표정같았음
하지만 난 기분이 매우 나빴고 전여친과 겹쳐보이는터라 가볍게 무시함
그러고 그여자에게 " 니가 우째 내한테 이럴수가있노!!" 를 연달에 외치다가
뺨맞음
.... 맞을만함
하지만 그여자 팔뚝을 꽉 힘차게 잡음
그때 영화의 한장면처럼 어디선가 그 여자의 남친이 등장하심
.... 데니스강 삘이었음
아무리 술김이라도 나 위험탐지기능 절대 잃지않음
느낌하나로 살아온 나임
바로 꼬리내림
술이 확깨는느낌이남
하지만 같이 술취했던 친구는 눈에 뵈는게 없었나봄
그남자 발밑에 침 찍찍뱉음
히드라가 따로없었음
친구가 히드라라면 앞에 데니스강삘은 울트라리스크 삘임
그날 경찰까지 올뻔했음
에피소드4
우리아부지 정말 무서운분임
177에 95키로 덩치에 알맞게 특공대 나오신분임
나 183이지만 아부지앞에서면 작아보임
대학교 1학년 여름방학때 일임
우리집에선 나 술 한잔도 못마시는걸로 알고있음
나도 항상 친척들과 있을땐 한잔마시면 눈풀린연기 함 ( 사실 눈은 항상풀려있음 )
그날 나 여친새로 생긴날이었음
기분 매우좋은날임
친구와 함께 (친구도 그날 생겼음 . 헌팅 뭐 이런거 절대아님) 자축하며 소맥마심
난.. 소주만 마시면 3~4병 마시지만 말아먹으면 5잔 이내에 훅 감..
그날 정신잃음
친구도 정신잃음
다음날 내방에서 일어났음
근데 양쪽볼이 양껏부어있는거임
난 하루새 살찐줄알았음
눈에 실핏줄 터져있었음
내 몸 왜이럼 ? 물음표 20개 던지면서 부엌에 물마시러감
엄마 매우 불안해함
형 나랑 눈안마주침
아부지 ... 저승사자 눈빛임......................
새벽에 들어갔는데 물마시러 나온 아부지랑 마주친거임
난 아부지가 여친인줄 알고 " xx야 니가 여기왠일이고 !! 이리와 뽀뽀한번 하자^^" 하면서 달려들었다고함
당연히 온갖구타가 작렬함
하지만 굴하지않고
" 난 거친여자가 좋더라 ^^" 를 외쳤다고함 ( 나 변태아님 )
이 사건 이후 아부지 앞에서 아직 술못마심
소주에 소 자도 못꺼냄
이상 23년 인생 주사 에피소드 4탄 이야기였음